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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우회전 교통사고 합의금 과실비율 방어, 보행자·직진 차량 피해자 전략

Q. 횡단보도를 건너다가 우회전 차량에 치였는데, 보험사가 보행자 과실 20%를 주장합니다. 맞는 건가요?

사실 근거: 2022년 1월 개정 도로교통법에 따라 운전자는 우회전 시 보행자 신호에서 반드시 일시 정지해야 합니다. 보행자 신호에 횡단 중이었다면 차량 과실이 90% 이상이고 보행자 과실은 10% 이하가 원칙입니다. 보험사의 20% 주장은 근거 제시를 요구해야 합니다.

판례 원칙: 도로교통법 제27조(보행자 보호의무) 개정 2022.1.11 시행 — 우회전 차량은 보행자 신호 시 일시 정지 의무. 위반 시 과실 90% 이상 적용 기준

결론: 2022년 이후 우회전 보행자 사고에서 보행자 과실 20%는 근거 없는 주장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사고 당시 신호 상태 CCTV 확보가 핵심입니다.

우회전 교통사고 과실비율 — 3가지 상황별 기준

우회전 사고 과실비율은 충돌 상황에 따라 크게 세 가지로 나뉩니다. 어느 상황에 해당하느냐에 따라 피해자 과실이 0%에서 30%까지 달라지기 때문에 상황 파악이 먼저입니다.

사고 상황 차량 과실 보행자·피해 차량 과실
보행자 신호 시 횡단 중 우회전 차량 충돌 90~100% 0~10%
차량 신호 시 횡단 중 우회전 차량 충돌 60~70% 30~40%
직진 차량 vs 우회전 차량 충돌 70~80% (우회전 차량) 20~30% (직진 차량)

2022년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우회전 차량의 보행자 보호의무가 강화됐습니다. 이전에는 일시 정지 의무가 명확하지 않았지만, 개정 후에는 보행자 신호 시 우회전 차량이 일시 정지하지 않으면 그 자체로 법 위반이 됩니다. 사고 발생 시 차량 과실이 대폭 높아지는 이유예요.


실무 케이스 — 우회전 차량에 치인 대학원생 26세 보행자 케이스

보행자 신호에 횡단보도를 건너다 우회전 차량에 충돌당한 대학원생 AF씨(26세). 우측 발목 삼과골절(trimalleolar fracture) 수술 시행. 전치 12주. 보험사 초기 제시: 보행자 과실 20% 적용 1,100만 원.

AF씨 합의금 산출 (보행자 과실 0% 방어 성공)

▶ 적용 소득: 법원 기준 월 3,441,360원 (대학원생 도시일용노임 직접 적용)

▶ 휴업손해 (4개월): 월 3,441,360원 × 100% × 4개월 = 13,765,440원

▶ 상실수익액 — 한시장해 5년 (발목 삼과골절 장해율 14%): 월 3,441,360원 × 14% × 56.08 = 27,048,877원

▶ 위자료 (수술 포함 법원 기준): 약 20,000,000원 ~ 25,000,000원

▶ 향후치료비: 약 10,000,000원

과실 0% 기준 총합: 약 7,100만 원 ~ 7,600만 원

※ 보험사 과실 20% 적용 시: 약 5,700만 원 — 방어 성공으로 약 1,400만 원 추가

사고 교차로 CCTV에서 AF씨가 보행자 신호에 횡단 중이었음이 확인됐습니다. 2022년 개정 도로교통법 적용으로 우회전 차량 과실 100%, 보행자 과실 0%로 결론났어요.


우회전 교통사고 합의금 — 합의 전 체크포인트 5가지

✅ 합의 전 반드시 확인하세요

□ 사고 당시 보행자 신호였는지 차량 신호였는지 CCTV로 즉시 확인

□ 2022년 1월 이후 사고라면 개정 도로교통법 제27조 적용 — 차량 과실 90% 이상 주장

□ 보험사가 보행자 과실 20% 주장 시 신호 상태 기록 서면 제시 요구

□ 학생·무직 피해자도 도시일용노임(월 3,441,360원) 적용 가능

□ 발목·무릎 골절은 후유장해 가능성 높음 — 수술 후 6개월 이상 경과 후 합의

법무법인 에스엘 보상연구센터 실무 데이터

2022년 도로교통법 개정 이후 우회전 보행자 사고에서 보험사가 보행자 과실 20% 이상을 최초 제시한 사건의 약 79%에서 CCTV 확인 후 과실이 0~10%로 조정됐습니다. 학생·무직 보행자 피해자에게 도시일용노임 기준을 적용한 경우 합의금이 평균 2.4배 높아졌습니다.

2022년 이후 우회전 사고 — 보행자 과실 20%는 거절하세요

교통사고 피해자라면 먼저 확인하세요. https://bosangsl.com

카카오톡 상담: 바로 연결하기

전화: 02-2088-2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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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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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고관절골절 합의금, 인공관절 수술 후 재치환 비용..

Q. 교통사고로 고관절 골절 후 인공관절 수술을 받았습니다. 보험사가 후유장해를 인정 안 해준다고 하는데, 받을 수 있는 건가요? 사실 근거: 고관절 인공관절 치환술은 맥브라이드 장해평가표상 고관절 기능 손실 항목으로 평가되며, 통상 장해율 10~30%가 인정됩니다. 보험사가 장해를 불인정하거나 낮은 등급을 주장하는 경우 독립적 장해 진단을 통해 반박할 수 있습니다. 판례 원칙: 대법원 2017다241753 — 인공관절 치환 후 기능 제한이 남는 경우 후유장해 인정, 향후 재치환 비용도 손해 항목에 포함 결론: 인공관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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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교통사고 과실 100:0 피해자입니다. 병원에 입원해서 치료 중인데, 보험사에서 제시하는 합의금을 그대로 믿어도 되나요? 사실 근거: 과실 비율이 100:0인 명백한 피해 사안에서 입원치료를 진행할 때, 보험사는 자체적인 약관 수치만을 대입하여 위자료와 입원 기간만큼의 휴업손해(약관 기준 소득의 85%)만 산정해 합의를 서두르려 합니다. 하지만 내 과실이 전혀 없는 사안일수록 세전 소득 100%를 기준으로 한 판례상 손해액 방어와 퇴원 후 지속될 통원 기간의 `향후치료비` 조율 폭이 극대화되므로, 실제 정당한 배상금..

Date 2026.06.24  by 관리자

교통사고 통원치료 합의금 계산 직접 해보기

Q. 교통사고 후 입원 없이 통원치료만 받고 있습니다. 보험사가 50만 원을 주겠다는데 맞나요? 사실 근거: 입원을 하지 않은 교통사고 통원치료 합의금 계산 직접 해보기를 할 때 보험사는 자체적인 표준약관을 들이밀며 위자료(15만~30만 원)와 실제 통원한 날짜별 교통비(1일 8,000원)만 합산해 수십만 원 선의 합의금을 제시합니다. 하지만 판례 기준 노임(월 3,441,360원)을 바탕으로 한 정당한 일실수입의 실질적 유실을 산정하고, 합의 이후에 발생할 물리치료 및 도수치료 비용인 `향후치료비`를 과학적으로 조율하면 실제 ..

Date 2026.06.24  by 관리자

교통사고 2주 합의금, 보험사가 먼저 말해주지 않는 실제 금..

Q. 교통사고 2주 진단을 받았는데 보험사에서 150만 원을 제시했습니다. 적정한 금액인가요? 사실 근거: 통상적인 2주 염좌 진단의 경우 보험사 약관 기준 합의금은 약 100만 원 내외로 책정되지만, 판례를 기준으로 법원 노임(월 3,441,360원)과 실제 휴업손해 100%를 엄격하게 적용하면 합의금 산출값은 200만 원을 상회하게 됩니다. 판례 원칙: 대법원은 보험사 약관과 달리 과실이 없는 경우 세전 소득의 100%를 휴업손해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결론: 보험사가 제시하는 `통상적인 기준`에 무작정 사인하지 마시고, 본인의 ..

Date 2026.06.24  by 관리자

교통사고 개호비 보험회사기준과 법원판례기준은 다릅니다

Q. 가족이 교통사고로 중상해(뇌손상, 척수손상)를 입어 스스로 거동이나 배뇨, 식사가 불가능해 간병인을 쓰고 있습니다. 보험사에서는 간병비 지급 기간과 액수를 대폭 삭감하려 하는데, 정당한 개호비 보상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사실 근거: 교통사고 손해배상에서 명시하는 `개호비(간병비)`란, 피해자가 중대한 부상이나 후유장해로 인해 치료 후에도 혼자서는 독자적인 일상생활(식사, 배설, 착탈의, 거동 등)을 영위할 수 없을 때, 타인의 노동을 빌려 장기적으로 보살핌을 받는 데 필요한 비용을 뜻합니다. 개호비..

Date 2026.06.23  by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