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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교통사고 12대 중과실 합의금, 형사·민사 항목별 계산으로 실수령액 극대화

Q. 신호위반 차량에 치였는데 12대 중과실이라고 들었습니다. 민사 합의금과 형사 합의금을 합하면 실제로 얼마나 받을 수 있나요?

사실 근거: 12대 중과실 사건에서 총 수령액은 민사합의금 + 형사합의금의 합산입니다. 두 청구권은 법적으로 독립되어 있으며 지급 주체도 다릅니다. 부상 정도·소득·과실비율·형사 타이밍에 따라 최종 수령액이 수천만 원에서 수억 원까지 달라집니다.

판례 원칙: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제3조 제2항 단서 12대 중과실 해당 시 종합보험 가입 무관 형사처벌 가능 → 피해자 형사합의 레버리지 확보

결론: 12대 중과실 사건에서 민사만 받고 끝내는 것은 형사합의금 전액을 포기하는 것입니다. 두 트랙 동시 진행이 최종 수령액을 결정합니다.

12대 중과실 사건 합의금, 두 가지 청구권 분리 계산

12대 중과실 사건에서 피해자가 받을 수 있는 돈은 한 가지가 아닙니다. 보험사가 지급하는 민사 합의금과 가해자 개인이 지급하는 형사합의금, 이 두 가지를 합산해야 최종 수령액입니다. 두 청구권의 지급 주체·근거·협상 방식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분리해서 전략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구분 민사합의금 형사합의금
지급 주체 가해자 측 보험사 가해자 개인
구성 항목 위자료+휴업손해+상실수익액+향후치료비 당사자 협의 (법정 기준 없음)
협상 타이밍 치료 종결 후 기소 전 (협상력 최고)
주의사항 형사합의 포함 문구 금지 민사합의 전 진행 권고

실무 케이스 — 횡단보도 신호위반 피해자 제약영업직 33세, 민사+형사 합산 산출

신호 대기 중 신호위반 차량에 측면 충돌당한 제약회사 영업직 AI씨(33세). 경추 4-5번 골절 + 요추 압박골절. 12대 중과실 ① 신호위반 해당. 과실 0%. 전치 14주. 보험사 초기 제시: 민사 2,800만 원.

AI씨 민사합의금 항목별 산출 (과실 0%)

▶ 세전 월 소득: 480만 원 (급여+성과급 평균, 원천징수영수증)

▶ 휴업손해 (5개월): 월 480만 원 × 100% × 5개월 = 24,000,000원

▶ 상실수익액 — 한시장해 7년 (합산 장해율 18%): 월 480만 원 × 18% × 78.11(7년) = 67,534,464원

▶ 위자료 (중상해 법원 기준): 55,000,000원

▶ 향후치료비: 약 15,000,000원

민사합의금 소계: 약 1억 6,153만 원

▶ 형사합의금 (기소 전 협상, 초범 직장인 가해자): 약 3,500만 원 ~ 5,000만 원

총 수령액: 약 1억 9,600만 원 ~ 2억 1,100만 원

※ 보험사 제시 민사 2,800만 원과 차이: 약 1억 6,800만 원 이상


12대 중과실 합의금 — 합의 전 체크포인트 5가지

✅ 합의 전 반드시 확인하세요

□ 사고 원인이 12대 중과실 12개 항목 중 어디에 해당하는지 경찰 기록 확인

□ 형사합의는 기소 전에 진행 — 가해자 형사 진행 단계 파악 우선

□ 민사 합의서에 "형사합의 포함" 문구 절대 금지

□ 위자료 산정 시 법원 기준 적용 — 약관 기준 위자료는 법원 기준의 30~50% 수준

□ 소득 증빙 (급여명세서·원천징수영수증) 미리 확보 — 제출 지연 시 불리

법무법인 에스엘 보상연구센터 실무 데이터

12대 중과실 사건에서 형사합의와 민사합의를 분리 진행한 경우 총 수령액이 민사만 진행한 경우 대비 평균 38% 높습니다. 형사합의금의 규모는 가해자 재정 상태·전과 여부·피해 중증도에 따라 2,000만 원 ~ 1억 원 이상으로 다양하게 형성됩니다.

12대 중과실은 민사+형사 두 개를 받아야 합니다

교통사고 피해자라면 먼저 확인하세요. https://bosangs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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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02-2088-2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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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관리자

등록일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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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6.06.29  by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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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갈비뼈가 5개 부러지고 기흉도 생겼는데, 보험사가 늑골골절은 잘 붙는다면서 1,800만 원을 제시했습니다. 사실 근거: 늑골 3개 이상 다발성 골절과 기흉 동반은 중증 흉부 외상으로 분류됩니다. 잘 붙더라도 흉통 지속·호흡 기능 저하·흉막유착 등 후유증이 남을 수 있으며, 이는 후유장해 항목으로 산정됩니다. 기흉 동반 시 입원 및 흉관 삽관 처치 비용 전액이 청구 가능합니다. 판례 원칙: 대법원 2021다208394 — 늑골다발골절 후 잔존하는 흉통 및 호흡 기능 제한은 후유장해로 인정, 직업적 육체 노동 능력 저하 반영 ..

Date 2026.06.29  by 관리자

교통사고 고평부골절 합의금, 무릎 관절면 골절 후유장해와 ..

Q. 교통사고로 경골 고평부(무릎 아래 관절면)가 부서졌는데, 보험사가 수술 잘 됐다고 장해 없다고 합니다. 사실 근거: 고평부골절(tibial plateau fracture)은 무릎 관절면을 이루는 경골 상단부의 골절로, 수술 성공 여부와 무관하게 외상성 관절염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관절면 골절은 장기적으로 무릎 기능에 영향을 미치고, 향후 인공관절 전치환 가능성까지 향후치료비에 포함해야 합니다. 판례 원칙: 관절면 골절 후 잔존 기능 제한 및 외상성 관절염 발생 가능성은 향후치료비 산정 근거로 인정 (서울중앙지방법..

Date 2026.06.29  by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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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교통사고로 어깨뼈(견갑골)와 위팔뼈 윗부분(상완골 근위부)이 같이 부러졌습니다. 보험사가 어깨 골절은 후유장해가 없다고 하는데, 맞나요? 사실 근거: 견갑골 골절과 상완골 근위부 골절이 동시에 발생한 복합 손상에서는 각 부위의 맥브라이드 장해율을 합산하여 어깨 관절 기능 손실을 평가합니다. 보험사의 `후유장해 없음` 주장은 합산 평가를 의도적으로 누락한 경우가 많습니다. 판례 원칙: 견갑골 골절은 강한 외력이 있어야 발생하는 중증 골절로, 동반 손상(혈흉·기흉·신경 손상) 확인이 필수 — 동반 손상..

Date 2026.06.29  by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