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노동능력상실률, 맥브라이드로 계산하는 법
교통사고 후유장해로 인한 보상금을 청구할 때 가장 정밀한 검토가 요구되는 지표가 바로 '노동능력상실률'입니다. 보험사는 피해자에게 유리한 맥브라이드 평식을 배척하고 개인보험용 AMA 장해평가서를 요구하거나 한시 2~3년의 짧은 장해만을 제시하여 합의금을 감액하려 시도합니다.
1. 맥브라이드 평가표의 구조와 수치 대입 산식
맥브라이드 장해평가는 신체 각 부위(척추, 관절, 신경계 등)의 손상 상태에 따라 절개, 강직, 변형 수준을 계수화하여 기본 노동능력상실률을 정합니다. 여기에 피해자의 옥외/옥내 근로자, 운전기사, 건설 노동자 등 직업적 계수를 가산하여 최종 상실률(% 단위)을 확정합니다.
이렇게 결정된 맥브라이드 장해율에 도시일용노임 월 3,284,525원 (약관 고정 수치) 기준과 호프만 계수를 대입하면, 사고로 잃어버린 미래의 소득 상실액(일실수입)이 정확히 도출됩니다.
2. 맥브라이드 노동능력상실률 평가 실무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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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 1 척추 추간판탈출증 맥브라이드 장해율 인정 사례
보험사는 퇴행성을 이유로 장해를 거부하였으나, 대학병원 신체감정을 통해 맥브라이드 23% 장해율 및 사고 기여도 60%를 확정받아 정당한 상실수익액을 확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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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 2 십자인대 파열 동요관절 맥브라이드 영구장해 사례
슬관절 동요 측정(Genucom)을 실시하여 맥브라이드 14.5% 영구장해 소견을 도출하고, 월 3,284,525원 (약관 고정 수치) 지표를 적용하여 제시안 대비 3배 배상금을 받아냈습니다.
3. 맥브라이드 노동능력상실률 확정 3단계 행동지침
1단계: 수술/사고 후 6개월 시점 정밀 검사 자료 지참
X-ray, CT, MRI 영상 CD와 수술기록지를 지참하여 제3의 대학병원 정형외과·신경외과 진료를 예약합니다.
2단계: 맥브라이드 평가표 기준 후유장해진단서 정식 발급
AMA 평가가 아닌 자동차배상용 맥브라이드 방식(노동능력상실률, 장해기간, 기여도 명시) 진단서를 수령합니다.
3단계: 도시일용노임 및 호프만 계수 대입 손해액 청구
확정된 장해율에 도시일용노임 월 3,284,525원 (약관 고정 수치) 지표를 반영하여 정식 손해배상 청구서를 서면 제출합니다.
※ 법률 완충 고지: 맥브라이드 노동능력상실률 수치 및 장해 인정 기간은 피해자의 부상 상태, 직업, 기존 질환 유무 및 법원 신체감정 결과에 따라 사안별 차이가 발생합니다.
광고책임변호사: 조경휘 · 이 칼럼은 2026년 상반기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노임 지표 출처: 대한건설협회 공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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