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SL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Google+ 공유
  • 인쇄하기

공지사항

양육비청구소송, 양육비가 끊겼을 때 확인할 4가지와 상대방별 대응

양육비청구소송을 준비한다면 먼저 이혼 서류에 양육비가 적혀 있는지 확인하세요. 문서가 없으면 가정법원에 금액을 정해 달라고 청구하고, 판결문이나 양육비부담조서가 있으면 소송 없이 직접지급명령 · 이행명령으로 받아 낼 수 있습니다. 상대방이 직장인인지, 돈이 없다고 버티는지에 따라 대응도 달라집니다.

목차

  1. 양육비청구소송 전에 무엇부터 확인해야 하나요?
  2. 양육비청구소송 중 상대방이 돈이 없다며 버티면 어떻게 하나요?
  3. 아이를 못 만난다거나 재혼했다며 끊으면 어떻게 하나요?
  4. 상대방이 직장인이면 무엇부터 신청하나요?
  5. 이행명령을 받고도 계속 안 주면 다음 단계는 무엇인가요?
  6. 양육비를 받는 동안 하지 말아야 할 일은 무엇인가요?
  7. 자주 묻는 질문

양육비 미지급이 벌써 몇 달째 이어지는데, 연락을 하면 "요즘 사정이 어렵다"는 답만 돌아오나요? 소송을 새로 해야 하는지, 조금 더 기다려야 하는지부터 막막할 수 있습니다.

양육비청구소송은 사람마다 출발점이 다릅니다. 이 글은 청구 전에 확인할 네 가지, 상대방이 내세우는 이유별 대응, 직장인 · 자영업자에게 쓰는 수단, 계속 안 줄 때의 다음 단계, 그리고 그 사이에 하지 말아야 할 일을 차례로 짚습니다.

1. 양육비청구소송 전에 무엇부터 확인해야 하나요?

가장 먼저 볼 것은 양육비 금액과 지급일이 법원 문서에 적혀 있는지입니다. 그런 문서가 있으면 새로 청구하지 않고 받아 내는 절차로 넘어가고, 없을 때 비로소 가정법원에 양육비를 처음 정해 달라고 청구합니다. 흔히 양육비소송이라고 부르는 절차가 이것입니다.

1단계: 양육비를 정한 문서 찾기
재판상 이혼이면 판결문 · 조정조서, 협의이혼이면 법원이 작성해 준 양육비부담조서를 봅니다. 말이나 문자로만 정했다면 법원 절차로 금액부터 확정해야 합니다.

2단계: 밀린 금액을 월별로 정리
달마다 받기로 한 돈, 실제 들어온 돈, 모자란 돈을 세 칸으로 나눠 적고 통장 거래내역을 붙입니다. 일부만 들어온 달과 아예 받지 못한 달을 구분해 적고, 양육비 이야기가 오간 문자 · 메신저 대화도 함께 보관합니다.

3단계: 상대방이 돈을 버는 방식 파악
회사에 다니는지, 사업을 하는지, 최근 직장을 옮겼는지에 따라 쓸 수 있는 수단이 달라집니다.

4단계: 자녀에게 들어간 비용 모으기
학원비, 병원비, 보육료 영수증은 지나간 기간의 양육비나 증액을 주장할 때 근거가 됩니다.

관련 법조문

민법 제836조의2 제5항(양육비부담조서) 가정법원은 협의이혼 당사자가 합의한 양육비 부담 내용을 확인하는 양육비부담조서를 작성해야 하고, 그 효력에는 가사소송법 제41조가 준용되어 이 조서로 강제집행을 할 수 있습니다.

문서가 없어 청구서를 내면 곧바로 재판이 열리기보다 조정 기일이 먼저 잡히는 것이 보통입니다(가사소송법 제50조). 조정에서 금액과 지급일이 합의되면 그 조서가 판결과 같은 집행 근거가 됩니다.

2. 양육비청구소송 중 상대방이 돈이 없다며 버티면 어떻게 하나요?

형편이 어렵다는 말만으로는 양육비 의무가 줄거나 없어지지 않습니다. 금액을 낮추려면 상대방이 가정법원에 감액을 청구해 받아들여져야 하고(민법 제837조 제5항), 그 전까지는 정해진 금액이 매달 그대로 쌓입니다.

상대방이 하는 말법적으로는지금 할 일
"실직해서 줄 돈이 없다"감액 결정 전까지는 원래 금액이 그대로 유지실직 시기와 다른 수입이 있는지 확인, 재산명시 신청 검토
"개인회생 중이라 못 준다"면책을 받아도 양육비 책임은 남음(채무자회생법 제625조 제2항 제8호)회생 사건번호 확인, 양육비 채권을 따로 주장
"내 이름으로 된 재산이 없다"법원을 통해 재산을 조회할 수 있음재산명시 · 재산조회 신청(가사소송법 제48조의2 · 제48조의3)
"새 가정이 생겨 여유가 없다"재혼했다는 사정만으로 의무가 줄지 않음감액 청구가 들어오면 실제 소득 자료로 다툼

재산명시는 상대방에게 재산목록을 내도록 명하는 절차이고, 그 목록으로 부족하면 금융기관 등에 상대방 명의 재산을 묻는 재산조회로 이어집니다. 상대방 통장이나 계정을 몰래 들여다보는 방법은 오히려 문제가 될 수 있어, 자료는 법원을 통해 받는 편이 안전합니다.

3. 아이를 못 만난다거나 재혼했다며 끊으면 어떻게 하나요?

두 가지 모두 양육비를 끊을 정당한 이유가 되지 않습니다. 면접교섭은 아이와 따로 사는 부모와 자녀가 서로 만날 권리로 별도로 정해져 있어(민법 제837조의2), 만나지 못하는 문제는 면접교섭 이행을 구하는 절차로 풀어야 합니다.

양육권을 가진 쪽에서도 "양육비를 안 주니 아이를 보여 주지 않겠다"고 맞서면 갈등이 커지고, 상대방이 면접교섭 방해를 문제 삼는 빌미가 됩니다. 양육비는 양육비 절차로, 면접교섭은 면접교섭 절차로 나눠 대응하는 편이 유리합니다.

상대방의 재혼도 그 사정만으로 의무를 없애지 못합니다. 예외적으로 양육하는 부모와 결혼한 사람이 아이를 친양자로 들여 친부모와의 기존 친족관계가 정리되면, 그때부터는 양육비 문제가 달라집니다(민법 제908조의3).

상대방이 연락을 끊고 주소도 직장도 모른다면, 양육비청구소송이나 이행 절차를 시작하기 전에 상담을 받아 보세요. 서류를 보낼 곳과 돈이 나오는 곳을 먼저 찾아 두어야 절차가 중간에 멈추지 않습니다.

4. 상대방이 직장인이면 무엇부터 신청하나요?

직장에 다니는 상대방이라면 직접지급명령이 가장 확실합니다. 정기 양육비를 정당한 사유 없이 두 번 이상 주지 않았을 때 신청할 수 있고, 명령이 나오면 회사가 월급에서 양육비를 떼어 양육자 계좌로 보냅니다(가사소송법 제63조의2).

상대방 상황먼저 검토할 수단이유
회사에 다니며 월급을 받음직접지급명령상대방 뜻과 상관없이 매달 들어옴
자영업 · 프리랜서담보제공명령 → 일시금 지급명령담보를 내지 않으면 한꺼번에 지급하라는 명령으로 이어짐(제63조의3)
예금 · 부동산이 있음압류 · 추심밀린 금액을 재산에서 바로 회수
재산 · 직장 모두 불분명재산명시 · 재산조회 뒤 결정수단을 고를 정보부터 확보

상대방이 직장을 옮기면 새 회사를 상대로 절차를 다시 밟아야 할 수 있으므로, 이직 소식을 들으면 바로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5. 이행명령을 받고도 계속 안 주면 다음 단계는 무엇인가요?

이행명령을 무시하면 과태료, 감치, 행정 제재, 형사처벌 순으로 강도가 올라갑니다. 단계마다 요건이 따로 있어 앞 단계의 결정문을 잘 보관해 두어야 다음 신청이 빨라집니다.

1단계: 이행명령
가정법원이 기한을 정해 양육비를 내라고 명령합니다(가사소송법 제64조).

2단계: 과태료
이행명령을 어기면 1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매겨질 수 있습니다(제67조).

3단계: 감치
이행명령 뒤에도 정기 양육비를 3기 이상 내지 않으면 30일 범위에서 감치를 구할 수 있습니다(제68조).

4단계: 행정 제재
심의를 거쳐 운전면허 정지, 출국금지, 명단 공개 대상이 될 수 있고, 명단 공개는 양육비 채권자가 신청합니다(양육비이행법 제21조의3~5). 운전이 생계 수단인 경우는 면허 정지에서 빠질 수 있습니다.

5단계: 형사 고소
감치명령을 받고 1년이 지나도록 정당한 사유 없이 내지 않으면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 벌금 대상이 됩니다(양육비이행법 제27조 제2항).

이 단계들은 압박 수단이어서 그 자체로 통장에 돈이 들어오지는 않습니다. 실제 회수를 위해 직접지급명령이나 압류를 함께 걸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6. 양육비를 받는 동안 하지 말아야 할 일은 무엇인가요?

감정적으로 맞서거나 기록을 남기지 않으면 나중에 받을 수 있는 금액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특히 아래 행동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 말 일생길 수 있는 문제대신 할 일
현금으로 받고 기록을 남기지 않기받은 돈과 못 받은 돈을 다툴 때 입증이 어려움계좌로 받거나, 받은 날짜 · 금액을 문자로 남김
"앞으로 안 받겠다"는 각서나 문자양육비를 포기했다는 주장으로 이어질 수 있음금액 조정은 법원 절차나 서면 합의로
상대방 계정 · 통장을 몰래 확인개인정보 침해 등으로 문제가 될 수 있음재산명시 · 재산조회 신청
면접교섭을 막아 압박면접교섭 분쟁으로 번짐양육비 절차와 분리해 진행
직장에 찾아가 공개적으로 요구명예훼손 · 업무방해 다툼이 생길 수 있음직접지급명령으로 회사에 법원 명령 전달

다른 사건은 사건연구센터 홈페이지의 처리사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이혼한 지 몇 년이 지났는데 지금도 양육비를 청구할 수 있나요?

청구할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앞으로 받을 양육비는 자녀가 19세 성년이 되기 전이면 정해 달라고 할 수 있고(민법 제4조), 금액이 정해진 적 없는 과거 양육비도 사정을 따져 일부가 인정될 수 있습니다.

Q. 밀린 양육비를 전부 한 번에 받을 수 있나요?

법원 문서로 정해진 금액이라면 밀린 원금 전체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실제로 회수되는 금액은 상대방의 월급 · 예금 · 부동산이 얼마나 확인되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Q. 양육비 선지급은 어떤 경우에 받을 수 있나요?

정기 양육비를 제대로 받지 못하면서 이행관리원 지원이나 법원 절차를 밟고 있는 양육비 채권자가 양육비이행관리원에 신청합니다(양육비이행법 제21조의6). 신청 뒤 30일 안에 결정이 나오고, 국가가 먼저 준 돈은 비양육자에게서 회수합니다. 소득 요건과 금액은 개정이 이어지고 있어 신청할 때 확인해야 합니다.

Q. 변호사 없이 양육비이행관리원의 도움을 받을 수 있나요?

양육비 청구 소송 대리 같은 법률지원이나, 이미 정해진 양육비의 추심지원을 이행관리원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양육비이행법 제11조). 처리 기간은 사건마다 달라서, 생활이 급한 사정이 있다면 신청할 때 함께 알리는 것이 좋습니다.

Q. 상대방 주소를 몰라도 청구가 가능한가요?

주소를 몰라도 청구는 할 수 있고, 서류가 전달되지 않으면 법원이 공시송달로 절차를 진행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렇게 공시송달로만 부를 수 있는 경우에는 조정을 거치지 않고 바로 심판으로 갈 수 있습니다(가사소송법 제50조 제2항).

※ 이 글은 일반적인 법률 정보입니다. 양육비를 정한 문서의 종류, 밀린 기간과 금액, 상대방의 소득 형태와 재산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법무법인 SL 사건연구센터 · 형사 · 민사 · 가사 · 상속 · 교통사고
광고책임변호사: 조경휘 · 2026년 10월 기준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양육비가 끊겨 양육비청구소송이나 직접지급명령을 고민하고 있다면 혼자 순서를 정하기 전에 문의해 주세요. 이혼 서류(판결문 · 조정조서 · 양육비부담조서), 월별 입금 내역 정리표, 상대방 직장 · 연락처 정보, 자녀 비용 영수증을 준비하시면 상담이 빨라집니다.

카카오톡 상담 전화 02-2088-2286 사건연구센터 홈페이지

0

추천하기

0

반대하기

첨부파일 다운로드

등록자관리자

등록일2026-10-24

조회수7

302 Found

Found

The document has moved here.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Google+ 공유
  • 인쇄하기
 
스팸방지코드 :

교통사고 상완골골절 합의금 수술을 했다면 후유장해 평가..

Q. 교통사고로 팔을 심하게 다쳐 상완골 골절 진단을 받고 핀 고정 수술을 했습니다. 몇 달째 핀을 박은 채 물리치료를 하고 있는데 팔이 잘 올라가지 않습니다. 보험사는 뼈가 다 붙으면 장해는 안 남으니 일찍 합의하자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사실 근거: 서둘러 합의하시면 절대 안 됩니다. 상완골(위팔뼈) 골절, 특히 어깨나 팔꿈치 관절을 침범한 골절은 뼈가 정상적으로 붙더라도 관절이 굳어 팔이 제대로 움직이지 않는 `운동장해(강직)`가 남을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보험사는 `뼈가 예쁘게 잘 붙었으니 후유증은 없..

Date 2026.05.26  by 관리자

교통사고 요추골절 합의금 이렇게 진행 해야합니다

Q. 교통사고로 허리를 다쳐 요추 압박골절 진단을 받았습니다. 수술은 안 하고 허리 보조기를 찬 채 누워만 있는데, 보험사에서는 수술을 안 했으니 후유증이 없다며 조기 합의를 요구합니다. 믿어도 될까요? 사실 근거: 절대로 믿으시면 안 됩니다. 요추(허리뼈) 골절은 수술 여부와 전혀 상관없이 `네모난 뼈가 얼마나 찌그러졌는지(압박률)`와 이로 인해 척추 라인이 얼마나 대칭을 잃고 굽었는지 `기형 각도 변형 장해`를 기준으로 후유장해를 평가합니다. 보험사는 수술을 안 했다는 핑계로 장해 보상을 원천 차단하려 ..

Date 2026.05.26  by 관리자

교통사고 흉추골절 합의금 장해진단을 거부한다면

Q. 교통사고로 등 부위에 큰 충격을 받아 흉추 압박골절 진단을 받았습니다. 수술은 안 하고 보조기를 차고 침상 안정 중인데, 보험사에서는 수술을 안 했으니 후유장해가 없다며 소액 합의를 요구합니다. 믿어도 될까요? 사실 근거: 절대로 믿으시면 안 됩니다. 척추(흉추·요추) 골절은 팔다리 골절과 달리 수술 여부와 상관없이 `뼈가 주저앉은 비율(압박률)`과 이로 인해 척추가 앞이나 옆으로 굽은 `기형 각도(변형 장해)`를 기준으로 후유장해를 평가합니다. 보험사는 수술을 안 했다는 이유로 장해 자체를 부인하려 들..

Date 2026.05.26  by 관리자

교통사고 경골골절 합의금 후유장해 핵심 가이드

Q. 교통사고로 정강이뼈가 부러져 경골 분쇄골절 및 금속판 고정술 수술을 받았습니다. 보험사에서는 뼈만 잘 붙으면 장해가 남지 않는다며 합의를 서두르는데 정말 그런가요? 사실 근거: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경골(정강이뼈) 골절은 뼈 자체의 유합뿐만 아니라, 골절선이 무릎(근위부)이나 발목(원위부) 관절면을 침범했는지 여부가 매우 중요합니다. 관절면을 침범한 경우 수술 후 재활을 하더라도 무릎이나 발목이 정상적으로 꺾이지 않는 `관절 강직 장해`나 `외상 후 관절염`이 남을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맥브라이..

Date 2026.05.26  by 관리자

교통사고 슬개골골절 합의금 수술했다면 이부분 확인하세요

Q. 교통사고로 무릎을 부딪쳐 슬개골 분쇄골절 진단을 받고 강선 고정술 수술을 했습니다. 보험사에서는 무릎뼈가 다 붙으면 후유증이 없다며 조기 합의를 요구하는데 믿어도 될까요? 사실 근거: 절대 안 됩니다. 슬개골(무릎 뚜껑뼈) 골절은 뼈의 단순 유합보다 무릎 관절면이 얼마나 매끄럽게 맞물렸는지, 그리고 다리를 완전히 굽히고 펼 수 있는지 `가동범위 제한(강직 장해)`을 판단해야 하는 까다로운 부위입니다. 보험사는 대개 `재활하면 다 올라온다`라며 장해 보상을 원천 차단하려 하지만, 수술 후 정밀 각도 측..

Date 2026.05.22  by 관리자

교통사고 대퇴골골절 합의금 이 부분은 꼭 확인해야합니다

Q. 교통사고로 허벅지뼈가 부러지는 `대퇴골 분쇄골절` 진단 후 정형외과에서 수술을 받았습니다. 보험사는 부러진 뼈가 잘 붙었으니 후유장해 보상은 안 된다며 소액 합의를 유도하는데 이대로 끝내야 할까요? 사실 근거: 절대 안 됩니다. 대퇴골골절은 인체에서 가장 골유합 기간이 길고 거대 충격으로 발생하는 대표적인 중상해입니다. 단순히 뼈가 붙었느냐를 떠나 골절 부위가 고관절(엉덩이 관절)이나 슬관절(무릎 관절)을 침범했는지, 이로 인해 다리를 굽히고 펴는 데 각도 제한이 남는지 `강직 장해` 및 다리 길이 ..

Date 2026.05.22  by 관리자

교통사고 쇄골골절 합의금 반드시 확인해야할 기준들

Q. 교통사고로 쇄골(빗장뼈)이 뼈 조각이 나는 분쇄골절 진단을 받아 철판 고정 수술을 했습니다. 보험사는 유합이 잘되면 후유증이 없으니 몇백만 원에 조기 합의하자는데 괜찮을까요? 사실 근거: 절대 안 됩니다. 쇄골골절은 단순히 뼈가 붙었느냐보다 팔을 들어 올리고 돌릴 때 어깨 관절에 강직(운동 제한)이 남는지 평가해야 하는 중상해 영역입니다. 특히 골절 부위가 어깨 관절과 맞닿은 쇄골 원위부(외측) 골절이거나 인대 파열이 동반된 경우, 맥브라이드 장해평가상 18% 내외의 후유장해율이 잔존하므로 이를 반영..

Date 2026.05.22  by 관리자

교통사고 어깨골절 합의금 후유장해 입증여부가 관건입니다

Q. 교통사고로 어깨뼈(쇄골/상완골)가 부러져 핀 고정 수술을 받았습니다. 보험사는 뼈가 잘 붙었으니 장해 보상은 없다며 조기 합의를 요구하는데 이대로 진행해도 되나요? 사실 근거: 절대 안 됩니다. 어깨 관절(견관절) 부위 골절은 단순히 뼈가 붙었느냐(골유합)의 문제를 넘어, 다치기 전처럼 팔이 완전히 올라가고 회전하는지 `운동범위 제한(강직 장해)`을 판단해야 하는 중상해 영역입니다. 보험사는 대개 `운동 제한은 일시적인 현상`이라며 장해 보상을 원천 차단하려 하지만, 수술 후 정밀 각도 측정을 거치면 맥..

Date 2026.05.21  by 관리자

교통사고 전방십자인대파열 합의금 한시장해를 주장한다면

Q. 교통사고로 무릎 전방십자인대가 파열되어 재건술을 받았습니다. 보험사는 나이가 젊어 장해가 안 남는다며 소액 합의를 제시하는데 맞나요? 사실 근거: 절대 아닙니다. 전방십자인대 파열은 수술이 성공적으로 끝나더라도 무릎 관절이 전방으로 밀리는 `동요 장해(불안정성)`가 영구적이거나 장기적으로 남는 전형적인 중상해 부상입니다. 보험사는 자사 자문병원의 소견을 빌미로 장해 자체를 부인하거나 1~2년짜리 단기 한시장해로 축소하려 하지만, 정밀 검사를 통해 동요 측정을 제대로 받으면 맥브라이드 장해율..

Date 2026.05.21  by 관리자

교통사고 경추압박골절 합의금 보험회사 자문에 대응하려면

Q. 교통사고로 목뼈가 내려앉는 `경추압박골절` 진단을 받았습니다. 보험사는 약관상 상해급수 위자료와 몇 달 치 휴업손해만 제시하는데 이대로 합의해야 할까요? 사실 근거: 절대 안 됩니다. 경추압박골절은 단순 염좌 같은 경상환자(12~14급)와 달리, 척추체의 압박률과 변형각에 따라 맥브라이드 장해평가상 영구장해 또는 최소 3~5년 이상의 한시장해가 고착되는 전형적인 `중상해` 영역입니다. 보험사 약관 기준대로 도장을 찍으면 향후 평생 남을 장해 보상(상실수익액)을 모두 날리게 됩니다. 판례 원칙: 대법원..

Date 2026.05.21  by 관리자

교통사고 3일 입원 합의금, 개정 약관의 덫에서 내 권리 지키..

Q. 교통사고로 3일만 입원했는데, 보험사가 제시하는 70만~80만 원에 그냥 합의해야 할까요? 사실 근거: 아닙니다. 개정 표준약관으로 보험사의 초기 제시액이 30만~50만 원 선으로 급감한 것은 팩트이나, 무과실 피해자는 판례 기준에 따라 세전 소득 100%를 반영한 휴업손해와 퇴원 후 올바른 통원 치료 방식을 통해 100만 원에서 150만 원 선까지 정당한 권리를 실현할 수 있습니다. 판례 원칙: 대법원 다수 판례는 보험사 약관의 85% 지급 규정과 무관하게, 사고로 부상을 입어 노동능력이 제한된 기간 동안 발생한 세전 소득 ..

Date 2026.05.20  by 관리자

2026년 교통사고 합의금 대개정, 경상환자 향후치료비 폐지..

Q. 경상환자 향후치료비가 원칙적으로 폐지되었다는데, 정말 30만 원만 받고 합의해야 하나요? 사실 근거: 아닙니다. 개정 표준약관으로 보험사의 초기 제시액이 30만~50만 원 선으로 급감한 것은 팩트이나, 무과실 피해자는 판례 기준에 따라 세전 소득 100%를 반영한 휴업손해와 정밀 검사를 통한 상실수익액을 확보하여 수백만 원에서 수천만 원 이상의 정당한 권리를 실현할 수 있습니다. 판례 원칙: 대법원 다수 판례는 보험사 약관의 85% 지급 규정과 무관하게, 사고로 부상을 입어 노동능력이 상실 또는 제한된 기..

Date 2026.05.20  by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