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SL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Google+ 공유
  • 인쇄하기

공지사항

성희롱 처벌, 피해를 신고할 때와 신고당했을 때 할 일

성희롱 처벌은 행위가 말과 태도에 그쳤는지, 신체 접촉이나 메시지 전송이 있었는지에 따라 갈립니다. 성희롱 자체는 주로 회사 징계 · 과태료 · 손해배상으로 다뤄지지만 추행이나 음란한 메시지 전송은 형사처벌 대상이므로, 신고하려는 쪽도 신고당한 쪽도 사실과 기록부터 정리해야 합니다.

목차

  1. 성희롱 처벌, 내 경우는 형사 사건인가요 회사 징계 사안인가요?
  2. 피해를 신고하려면 무엇부터 해야 하나요?
  3. 회사 조사가 시작되면 피해자는 어떤 보호를 받나요?
  4. 성희롱 처벌 대상으로 신고당했다면 지금 무엇을 해야 하나요?
  5. 회사 조사 · 형사 절차 · 손해배상이 함께 진행되면 어떻게 하나요?
  6. 성희롱 처벌 사건, 사건연구센터는 어떤 일을 맡아 주나요?
  7. 자주 묻는 질문

회식 자리의 농담, 반복되는 외모 평가, 밤늦게 오는 메시지 때문에 고민하고 계신가요? 반대로 "그런 뜻이 아니었는데" 하며 회사 인사팀이나 경찰의 연락을 받은 분도 있을 것입니다. 어느 쪽이든 가장 먼저 궁금한 것은 이 일이 어디까지 처벌되느냐입니다.

이 글은 행위 유형별로 어떤 절차와 처벌이 따르는지를 먼저 정리하고, 피해를 입은 분이 신고 전후에 할 일, 신고당한 분이 지금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 회사 절차와 형사 절차가 겹칠 때의 대응, 손해배상까지 상황별로 다룹니다.

이 가운데 하나라도 겹치면 성희롱 처벌 문제로 신고하거나 회사에 진술하기 전에 먼저 상담받으세요.
· 신체 접촉이나 성적인 메시지가 있었다
· 상대가 상사이거나 사업주 본인이다
· 회사가 조사를 미루거나 신고 뒤 불이익이 생겼다
· 회사 조사 통지나 경찰 출석 요구를 받았다
어느 절차를 먼저 밟고 첫 진술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회사 징계로 끝날지, 형사 사건으로 번질지가 달라집니다.

1. 성희롱 처벌, 내 경우는 형사 사건인가요 회사 징계 사안인가요?

'성희롱죄'라는 죄명은 따로 없습니다. 말이나 태도로 성적 굴욕감을 준 직장 내 성희롱은 회사 조사와 징계 · 과태료 · 손해배상으로 다뤄지고, 행위가 추행이나 음란 메시지 전송에 이르면 그 죄명으로 형사처벌을 받습니다.

이런 행위였다면다뤄지는 절차처벌 · 제재
직장에서 성적 농담 · 외모 평가회사 조사 · 징계, 민사징계, 사업주 본인이면 1천만 원 이하 과태료
상사가 지위를 이용해 신체 접촉형사 + 회사 절차업무상 위력 추행: 3년 이하 징역, 1천500만 원 이하 벌금
폭행 · 협박을 동반한 신체 접촉형사강제추행: 10년 이하 징역, 1천500만 원 이하 벌금
메신저 · 문자로 성적인 글 · 사진 전송형사통신매체 이용 음란: 2년 이하 징역, 2천만 원 이하 벌금
여러 사람 앞에서 성적으로 모욕형사모욕: 1년 이하 징역 · 금고, 200만 원 이하 벌금

성희롱인지는 행위자의 의도보다, 같은 처지에 있는 평균적인 사람이 그 말이나 행동을 겪었을 때 성적 굴욕감이나 혐오감을 느낄 만한지를 기준으로 판단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농담이었다", "친해서 그랬다"는 해명만으로 책임이 사라지지 않는 이유입니다.

판단에는 상사와 직원처럼 두 사람의 관계, 회식 · 출장 · 메신저 같은 장소와 상황, 한 번이었는지 반복됐는지, 상대가 거부 의사를 보였는지가 함께 쓰입니다. 처벌 수위나 징계 수위도 이 사정과 피해 정도, 이후의 태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한 사건 안에 말과 접촉, 메시지가 섞여 있는 경우가 많아, 무엇이 언제 있었는지를 나눠 보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같은 행위라도 접촉의 부위와 경위, 두 사람의 관계에 따라 판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사건연구센터는 이렇게 합니다 — 대화 기록과 일정표를 보고 이 일이 회사 절차로 다룰 사안인지, 형사 고소까지 갈 사안인지를 먼저 가려 드립니다. 그 판단에 따라 첫 신고서에 무엇을 어떤 순서로 적을지가 달라집니다.

2. 피해를 신고하려면 무엇부터 해야 하나요?

기억이 생생할 때 기록부터 남깁니다. 날짜와 장소, 들은 말을 가능한 한 그대로, 그 자리에 있던 사람, 그 뒤 내 몸과 마음의 변화를 적어 두면 회사 조사와 수사에서 모두 쓰입니다.

1단계: 기록과 자료 보존
메시지는 지우지 말고 대화방 전체 화면을 저장하고, 상담 · 진료 기록이 있으면 함께 모읍니다.

2단계: 회사에 신고
직장 내 성희롱은 누구든 사업주에게 신고할 수 있고, 사업주는 지체 없이 조사해야 합니다(남녀고용평등법 제14조 제1항 · 제2항).

3단계: 형사 고소 검토
신체 접촉이나 음란 메시지가 있었다면 회사 절차와 별도로 경찰에 고소할 수 있습니다.

4단계: 외부 구제 절차
국가기관 · 지방자치단체 · 학교 같은 공공기관 안에서 일어난 일이라면 국가인권위원회 진정도 선택지입니다(국가인권위원회법 제30조).

회사에 신고할 때는 조사 담당자가 누구인지, 조사 내용이 어디까지 공유되는지 미리 물어 두세요. 조사에 참여한 사람은 알게 된 비밀을 피해자 의사에 반해 다른 사람에게 누설해서는 안 됩니다(남녀고용평등법 제14조 제7항).

신고서에 날짜별 사실과 원하는 보호 조치를 분명히 적어야 회사가 조사 범위를 좁게 잡지 못합니다. 피해자 쪽 회사 신고서와 고소장 작성도 사건연구센터가 대리합니다.

3. 회사 조사가 시작되면 피해자는 어떤 보호를 받나요?

조사 기간 동안 필요하면 근무 장소 변경이나 유급휴가 같은 보호 조치를 요청할 수 있고, 회사는 피해자의 뜻에 반하는 조치를 해서는 안 됩니다(남녀고용평등법 제14조 제3항). 조사 과정에서 성적 수치심을 느끼지 않도록 배려하는 것도 회사의 의무입니다.

성희롱이 확인되면 피해자가 요청할 경우 배치전환 등 조치를 해야 하고, 가해자를 징계하기 전에는 피해자의 의견을 들어야 합니다(같은 조 제4항 · 제5항). 신고했다는 이유로 해고 · 감봉 · 따돌림 같은 불리한 처우를 하면 사업주는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 벌금 대상입니다(같은 법 제37조 제2항 제2호).

회사가 조사 결과를 알려 주지 않거나 요청한 보호 조치를 거절했다면 그 내용과 날짜를 기록해 두세요. 아래 자주 묻는 질문에서 다루는 노동위원회 시정신청에서 그 기록이 근거가 됩니다.

사건연구센터는 이렇게 합니다 — 회사가 보호 조치를 미루거나 신고 뒤 인사에서 불이익이 생기면, 날짜와 내용을 정리해 노동위원회 시정신청까지 이어서 진행합니다.
말에 그친 일인지, 접촉이나 메시지가 있었는지에 따라 성희롱 처벌의 길이 회사 절차와 형사 절차로 갈립니다. 어느 쪽으로 진행할지 정하기 전에 기록을 들고 한 번 상담받아 보세요.

4. 성희롱 처벌 대상으로 신고당했다면 지금 무엇을 해야 하나요?

신고한 사람에게 직접 연락하거나 찾아가는 일부터 멈춰야 합니다. 해명하려는 의도였더라도 상대에게는 압박이 될 수 있고, 회사 조사와 수사에서 불리한 사정이 됩니다.

그다음 문제 된 날의 일정, 함께 있던 사람, 주고받은 메시지를 있는 그대로 정리합니다. 기록을 지우거나 동료에게 진술을 맞춰 달라고 부탁하는 행동은 사실관계와 별개로 사정을 크게 나쁘게 만들 수 있으니 하지 않아야 합니다.

형사 고소까지 들어와 성범죄 피의자로 경찰 조사를 받게 됐다면, 변호인이 신문에 참여하도록 신청할 수 있습니다(형사소송법 제243조의2). 첫 조사 전에 조사 범위와 진술할 내용을 함께 점검하면 진술이 흔들리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인정할 부분과 다르게 기억하는 부분을 구분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실과 다른 내용이 있다면 그 근거 자료를 모으고, 내 행동이 상대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졌을지도 함께 돌아보며 진술을 준비합니다.

사건연구센터는 이렇게 합니다 — 회사 조사 통지를 받은 단계에서 오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회사에 낼 진술서와 이후 경찰 진술이 어긋나지 않도록 사실관계를 한 번에 정리하고, 형사 조사에는 변호인으로 함께 참여합니다.

5. 회사 조사 · 형사 절차 · 손해배상이 함께 진행되면 어떻게 하나요?

회사 조사에서 한 진술과 제출한 자료는 나중에 수사기관에 제출될 수 있어, 두 절차의 진술이 어긋나지 않게 처음부터 같은 사실을 기준으로 말해야 합니다. 이는 피해자와 신고당한 사람 모두에게 해당합니다.

회사 징계 결과와 형사상 성희롱 처벌은 서로 기준이 달라, 징계를 받았다고 형사처벌이 정해지거나 무혐의가 나왔다고 징계가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형사 사건으로 번질 가능성이 있다면 회사 조사에 응하기 전에 진술 범위와 자료를 정리해 두세요.

성희롱 처벌과 별개로 가해자에게 정신적 고통에 대한 위자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민법 제750조 · 제751조). 업무 관련성이 있다면 회사에도 사용자 책임을 물을 수 있는지 함께 검토합니다(민법 제756조).

청구는 손해와 가해자를 안 날부터 3년 안에 해야 하고, 미성년 시기에 입은 성적 침해라면 성년이 되기 전까지는 이 기간이 흐르지 않습니다(민법 제766조 제3항). 형사 절차의 결과를 기다렸다가 청구하는 경우도 많지만 시효는 그와 별개로 흐릅니다.

위자료 액수에 정해진 기준표는 없고, 행위의 내용과 기간, 지위 관계, 피해자가 겪은 정신적 · 직업적 영향을 종합해 정해집니다. 진료 · 상담 기록, 휴직이나 업무 변경처럼 일에 생긴 변화를 보여 주는 자료가 판단에 쓰입니다.

세 절차를 따로 맡기면 진술과 자료가 서로 어긋나기 쉽습니다. 사건연구센터는 회사 대응, 형사 절차, 손해배상을 한 팀이 함께 맡아 같은 사실을 같은 기준으로 다룹니다.

6. 성희롱 처벌 사건, 사건연구센터는 어떤 일을 맡아 주나요?

피해를 신고하려는 분과 신고를 당한 분 모두, 회사 절차와 형사 절차, 손해배상을 한 팀이 함께 맡습니다.

상담한 변호사가 담당이 되어 끝까지 바뀌지 않고, 변호사는 직무상 알게 된 비밀을 누설할 수 없어(변호사법 제26조) 상담 내용이 회사나 상대에게 전해지지 않습니다.

단계피해를 신고하려는 분신고를 당한 분
처음기록 정리, 회사 신고서 · 고소장 작성사실관계 정리, 회사에 낼 진술서 검토
회사 조사보호 조치 요청, 불이익이 생기면 노동위원회 시정신청조사 진술 준비, 징계 전 의견 제출
형사 절차고소 대리, 진술 준비피의자 신문 변호인 참여, 의견서 제출
손해배상위자료 청구청구 금액과 책임 범위 다툼

상담은 전화와 카카오톡으로 24시간 · 365일 받아, 회사 조사나 경찰 출석이 코앞이어도 바로 준비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회사가 신고를 받고도 아무 조치를 하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요?

조사를 빠뜨리거나 피해자 보호 · 가해자 조치를 하지 않은 사업주에게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남녀고용평등법 제39조 제3항). 피해자는 회사가 적절한 조치를 하지 않은 날부터 6개월 안에 노동위원회에 시정을 신청할 수도 있습니다(같은 법 제26조).

Q. 고객이나 거래처 사람에게 성희롱을 당했다면요?

업무와 밀접한 고객 등에게 성적 언동을 당해 고충 해소를 요청하면 회사는 근무 장소 변경 등 적절한 조치를 해야 합니다(남녀고용평등법 제14조의2). 피해를 주장했다는 이유로 해고하거나 불이익을 주는 것도 금지됩니다.

Q. 단체 대화방에서 성적인 말을 했다면 처벌되나요?

여러 사람이 보는 방에서 특정인을 성적으로 깎아내렸다면 모욕죄가 문제 될 수 있고, 모욕죄는 고소가 있어야 처벌하는 친고죄라 범인을 안 날부터 6개월 안에 고소해야 합니다(형법 제312조 제1항 · 형사소송법 제230조). 특정인에게 성적 수치심을 주는 글이나 사진을 보냈다면 통신매체 이용 음란죄가 검토되며, 표현과 목적, 받은 사람에 따라 판단이 달라집니다.

Q. 가해자가 만 16세 학생이라면 처벌받나요?

14세가 되지 않은 사람의 행위는 형벌로 처벌하지 않지만(형법 제9조), 14세 이상은 형사 책임을 집니다. 소년은 소년부 보호사건으로 심리될 수 있고(소년법 제4조), 학교에서 일어난 일이라면 학교 절차도 함께 진행됩니다.

Q. 오래전 일도 지금 신고할 수 있나요?

형사 사건은 공소시효 안이어야 하는데, 통신매체 이용 음란 · 업무상 위력 추행은 5년, 강제추행은 10년입니다(형사소송법 제249조). 피해 당시 미성년자였다면 성년에 이른 날을 기준으로 시효를 세며(성폭력처벌법 제21조 제1항), 노동위원회 시정신청은 6개월 기한이 따로 있습니다.

Q. 직원끼리 퇴근 뒤 사적인 자리에서 생긴 일도 직장 내 성희롱인가요?

법은 직장 내의 지위를 이용했거나 업무와 관련된 경우를 직장 내 성희롱으로 봅니다(남녀고용평등법 제2조 제2호). 사적인 모임이라도 상사가 지위를 내세웠거나 업무 이야기가 오간 자리라면 해당할 수 있어, 모임의 성격과 참석자 관계를 함께 살핍니다.

※ 이 글은 일반적인 법률 정보입니다. 신체 접촉이 있었는지, 지위나 업무 관계를 이용했는지, 메시지가 상대에게 직접 도달했는지, 직장 내 일인지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법무법인 SL 사건연구센터 · 형사 · 민사 · 가사 · 상속 · 교통사고
광고책임변호사: 조경휘 · 2026년 10월 기준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성희롱 피해를 신고하려 하거나 신고를 받아 회사 조사 · 경찰 출석을 앞두고 있다면 먼저 연락 주세요. 상담에서 이 일이 어느 절차로 갈 사안인지, 첫 진술에서 무엇을 말하고 무엇을 준비할지를 바로 정리해 드립니다. 날짜별 기록, 대화방 전체 화면, 목격자 명단, 회사에서 받은 통지문을 준비하시면 상담이 빨라집니다.

카카오톡 상담 전화 02-2088-2286 사건연구센터 홈페이지

0

추천하기

0

반대하기

첨부파일 다운로드

등록자관리자

등록일2026-10-29

조회수16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Google+ 공유
  • 인쇄하기
 
스팸방지코드 :

교통사고 소아 성장판 손상, 성인 되면 재평가해야 합니다

핵심 요약: 소아 교통사고로 성장판 손상이 발생한 경우, 사고 당장에는 장해 유무나 정도를 정확히 평가하기 어렵습니다. 성장이 완료되는 성인 시점(만 18~20세)까지 후유장해 평가 및 합의를 유보하거나, 향후 성장 장애 발병 시 재평가한다는 특약을 명시하고 성인이 된 후 정밀 평가를 받아 성인 노임 단가를 기준으로 상실수익액을 청구하는 것이 법률상 안전합니다. 교통사고 소아 성장판 손상, 성인 되면 재평가해야 합니다 어린 자녀가 교통사고로 관절 부위 골절을 입었을 때 가장 우려되는 부작용은 `..

Date 2026.07.27  by 관리자

교통사고 장해 재평가, 시간이 지나 악화됐다면

핵심 요약: 교통사고 처리 후 시간이 지나 상해 부위의 증상이 현저히 악화된 경우, 의학적 장해 재평가를 거쳐 추가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기존 합의나 판결 당시 예견할 수 없었던 중대한 상태 악화임을 객관적 검사 소견으로 입증하고, 신규 산정된 노동능력상실률과 상실수익액 차액을 재산정하여 청구해야 합니다. 교통사고 장해 재평가, 시간이 지나 악화됐다면 교통사고 후유장해 평가를 마치고 합의를 진행했거나 소송을 종결지었더라도, 시간이 흐르면서 수술 부위 관절의 변형이 심해지거..

Date 2026.07.27  by 관리자

교통사고 완치 판정 후 재발, 합의금 다시 받을 수 있나

핵심 요약: 이미 교통사고 합의서에 서명했더라도, 합의 당시 당사자가 예견할 수 없었던 중대한 후유증이나 재발이 발생한 경우에는 대법원 판례에 따라 추가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단, `예견 불가능성`과 `사고와의 인과관계`를 입증하는 법률적·의학적 증빙이 필수적입니다. 교통사고 완치 판정 후 재발, 합의금 다시 받을 수 있나 보험사와 합의를 마치고 사건이 마무리되었다고 생각했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합의 부위의 상태가 악화되거나 재발하여 재수술 및 장기 치료를 받아야 하는 안타까..

Date 2026.07.24  by 관리자

교통사고 후유증 3개월 뒤 나타났을 때 대처법

핵심 요약: 사고 직후에는 통증이 없다가 3개월 뒤 뒤늦게 나타난 후유증은 당초 교통사고와의 의학적 인과관계를 입증하는 것이 보상의 핵심입니다. 아직 보험사와 합의를 진행하지 않은 상태라면 기존 진료 기록과 연결되는 정밀 진단서를 확보하여 지연 발병 후유증에 대한 진료비와 향후 손해를 정당하게 청구해야 합니다. 교통사고 후유증 3개월 뒤 나타났을 때 대처법 교통사고 직후에는 충격으로 인한 긴장과 경황이 없어 별다른 통증을 느끼지 못하다가, 2~3개월이 지난 시점에서야 관절 통증, 신경 증..

Date 2026.07.24  by 관리자

교통사고 재수술, 향후치료비에 반드시 포함하세요

핵심 요약: 교통사고 합의 당시 금속정 제거술, 흉터 성형술, 2차 관절 수술 등 향후 발생할 재수술 비용은 반드시 향후치료비 추정서를 통해 합의금 항목에 포함시켜야 합니다. 합의서 작성 후에는 원칙적으로 추가 비용 청구가 불가능하므로, 합의 전 전문의의 객관적인 향후치료비 추정서를 확보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교통사고 재수술, 향후치료비에 반드시 포함하세요 교통사고로 골절이나 심각한 연부조직 손상을 입은 경우, 1차 수술이 끝났다고 해서 모든 치료가 마무리지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핀이..

Date 2026.07.24  by 관리자

교통사고 증상 고정, 언제부터 장해를 평가하나

핵심 요약: 교통사고 후유장해 평가는 원칙적으로 사고 또는 수술일로부터 최소 6개월(180일)이 경과하여 증상이 고정된 시점에 진행합니다. 더 이상 의학적 치료로 증상의 개선을 기대하기 어려운 상태를 `증상 고정`이라 부르며, 이때 객관적으로 평가된 맥브라이드 노동능력상실률을 바탕으로 합당한 상실수익액을 청구해야 합니다. 교통사고 증상 고정, 언제부터 장해를 평가하나 교통사고로 상해를 입고 치료를 이어가다 보면 보험사로부터 `이제 치료를 마무리지으시고 합의를 진행하자`는 연락을 받게 ..

Date 2026.07.24  by 관리자

교통사고 합의 시점, 최소 6개월 기다려야 하는 이유

▶ 핵심 요약: 교통사고 합의 시점, 왜 최소 6개월을 기다려야 하는가? 교통사고 후유장해 평가 기준인 맥브라이드(MacBride) 방식은 사고 발생일로부터 최소 180일(6개월) 이상 지속적인 치료를 받은 후 잔존하는 신체 기능 저하 상태를 관찰하여 판단합니다. 6개월 이전에 성급하게 합의할 경우, 추후 발생할 수 있는 후유장해 상실수익액과 추가 치료비 산정 기회를 법적으로 완전히 포기하게 되므로 손해배상액에서 심각한 불이익을 입게 됩니다. 1. 보험사가 사고 초기 조기 합의를 종용하는 진짜 ..

Date 2026.07.24  by 관리자

교통사고 소멸시효, 합의금 청구 기한 3년이 지나기 전에 반..

Q. 교통사고 합의금을 청구할 수 있는 소멸시효 기간은 얼마이며, 시효가 완성되기 전에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하나요? 한 줄 결론: 교통사고 손해배상 청구권의 소멸시효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및 민법상 `손해 및 가해자를 안 날로부터 3년`이며, 보험사의 치료비 지불보증이나 가불금 지급 행위가 있을 때마다 시효가 새로이 중단·연장됩니다. 근거 데이터: 2026년 상반기 확정 사법부 노임 지표인 월 3,441,360원 (일당 172,068원 × 20일) 및 가동연한 만 65세 정년(대법원 2018다248909 전원합의체) 기준 배상 권..

Date 2026.07.23  by 관리자

교통사고 합의서 특약, 후유장해 발생 시 추가 보상 유보 문..

Q. 사정상 지금 합의를 마쳐야 하는데, 나중에 후유장해가 발현되었을 때 추가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합의서 특약을 넣는 법은 무엇인가요? 핵심 답변: 합의서 비고란에 `본 합의는 현재 표출된 부상 기준이며, 추후 합의 당시 예견할 수 없었던 2차 후유장해나 수술적 치료 필요성이 새로 발현될 경우, 민법 제750조 및 법원 판례에 따라 별도로 추가 보상을 청구할 수 있다`라는 명시적인 권리 유보 특약 문구를 구체적으로 기입해야 합니다. 법적 근거: 대법원 배상 판례 및 민법 제738조 원칙에 따라, ..

Date 2026.07.23  by 관리자

교통사고 부제소합의 효력, `이의 제기 안 함` 문구의 법적 ..

Q. 교통사고 합의서의 `향후 민·형사상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다`는 부제소합의 문구는 절대적인 효력을 갖나요? 정답부터: 부제소합의 문구가 포함되어 있더라도, 합의 당시 당사자가 예견할 수 없었던 중대한 후유장해나 객관적 손해액과 지급액 간의 현저한 불공정(민법 제104조)이 존재하는 경우 그 부제소특약은 법리적으로 무효화되거나 효력이 제한됩니다. 왜 그런가: 대법원 판례는 당사자가 합의 당시 인식하고 있던 손해 범위 내에서만 부제소의 효력을 인정하므로, 착오나 정보 격차를 악용해..

Date 2026.07.23  by 관리자

교통사고 합의 후 후유증, 추가 배상 받은 실제 판례와 합법..

Q. 교통사고 합의서에 서명한 이후 예상치 못한 후유증이 발생했습니다. 실제 판례를 통해 추가 배상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있나요? 한 줄 결론: 합의 당시에 전혀 예견할 수 없었던 중대한 후유장해(척추 강직, 신경 마비, 관절 부정유합 등)가 뒤늦게 발현된 경우, 부제소합의 문구가 존재하더라도 민법 제738조 및 대법원 판례에 따라 부제소특약의 효력이 제한되어 정당한 추가 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근거 데이터: 2026년 상반기 확정 사법부 노임 지표인 월 3,441,360원 (일당 172,068원 × 20일) 및 만 65세 가동..

Date 2026.07.23  by 관리자

교통사고 상완신경총손상 합의금, 오토바이 사고에서 흔한 ..

Q. 이륜차(오토바이) 교통사고 후 어깨와 팔 전체가 마비되는 상완신경총 손상을 입었습니다. 올바른 합의금 산정 기준은 무엇인가요? 핵심 답변: 상완신경총 손상은 목에서 팔로 이어지는 주요 신경망 파열로 한쪽 상지 전체의 완마비 또는 부분 마비를 유발하는 중상해로, 2026년 상반기 확정 사법부 노임 지표인 월 3,441,360원 (일당 172,068원 × 20일)을 세전 100% 기준으로 대입해 맥브라이드 영구 장해율(완전 파열 시 약 59%~70% 이상)에 따른 상실수익액을 철저히 유도하셔야 합니다. 법적 근거: 대법원 배..

Date 2026.07.21  by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