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SL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Google+ 공유
  • 인쇄하기

공지사항

교통사고 추간판탈출증 합의금, 허리·목디스크 후유장해 기왕증 삭감 대응법

Q. 교통사고 이후 목과 허리가 심하게 아프고 팔다리까지 저려 MRI를 찍었더니 '추간판탈출증(디스크)'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보험사는 원래 있던 퇴행성 질환이라며 합의금을 대폭 삭감하겠다고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사실 근거: 보험사의 전형적인 합의금 후려치기 논리이므로 절대 조기 합의하시면 안 됩니다. 현대인 중 척추에 미세한 퇴행성 소견이 없는 사람은 드물지만, 이번 교통사고의 강한 충격으로 인해 디스크가 급격히 돌출·파열되거나 신경을 압박하여 증상이 비로소 발현된 것이라면 '외상 기여도(사고 기여도)'가 명백히 성립합니다. 보험사는 기왕증 100%를 주장하며 장해 보상을 차단하려 하지만, 독립적인 의학 감정을 거치면 외상 기여도(보통 30%~50% 선)를 정당하게 인정받아 수천만 원 상당의 후유장해 상실수익액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판례 원칙: 대법원 판례는 피해자에게 기존 퇴행성 병변(기왕증)이 있었다 하더라도, 교통사고라는 외인성 충격이 결합하여 증상이 악화되거나 비로소 심각한 통증으로 나타났다면 사고가 손해 발생 및 확대에 기여한 지분만큼을 보험사가 전액 배상해야 한다고 판시하고 있습니다. 세후 소득을 기준으로 각종 항목을 깎아내는 약관과 달리, 법원 판례 기준은 피해자의 세전 소득 100%를 그대로 대입하여 상실수익액을 도출하므로 최종 합의금 규모에서 압도적인 차이가 납니다.

결론: 추간판탈출증은 한 번 탈출하면 자연적으로 완전 복원이 어렵고 만성적인 신경증상을 남기는 까다로운 상해입니다. 보험사의 '기왕증 퇴행성 무장해' 논리에 속아 서둘러 도장을 찍으면 평생 지속될 신경 통증 치료비를 고스란히 자비로 부담하게 됩니다. 최소 6개월간 성실히 보존적 치료(물리치료, 주사치료, 시술)를 받으며 경과를 관찰한 후, 이해관계가 없는 제3의 상급병원 전문의에게 객관적인 장해 진단을 받아 판례 기준으로 단단하게 협상해야 합니다.

추간판탈출증 합의금, 왜 보험사는 기왕증만 들먹이며 깎으려 할까?

 

1. 추간판탈출증 합의금을 구성하는 5가지 핵심 배상 항목

  • 위자료: 척추 신경 압박 및 만성 방사통 고착으로 직면한 신체적·정신적 고통에 대한 위로금입니다. 약관 기준은 상해급수에 묶여 단순 진단 시 소액에 불과하지만, 법원 판례 기준은 피해자의 실제 후유증 고착 상태와 일상생활 제한 강도를 반영하여 합리적인 고액으로 재설정됩니다.
  • 휴업손해: 극심한 신경증상으로 입원 치료를 받거나 정상적인 출근·경제활동을 하지 못한 기간의 소득 공백입니다. 약관은 세후 소득의 85%만 보전하지만, 판례 기준은 피해자의 세전 소득 100%를 기준으로 단 1원도 삭감 없이 전액 산정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 상실수익액 (가장 치열한 법리 공방): 디스크 후유증으로 인해 미래에 노동능력이 상실되어 발생하는 손해배상금입니다. 맥브라이드 평가법상 추간판탈출증 기본 배점인 11.5%를 기준으로 하되, '외상 기여도 지분'과 '장해 인정 기간(한시 1년~5년 또는 영구)'을 조밀하게 곱하여 계산하므로 합의금의 자릿수를 바꾸는 핵심 축입니다.
  • 시술 및 수술비 / 향후치료비: 신경성형술, 고주파열치료술 등 이미 지출된 시술비 외에, 합의 이후 발생할 미래의 물리치료, 약물 처방, 신경 차단술(주사치료) 비용을 미리 추정하여 합의금 총액에 선반영해 당겨 받는 항목입니다.
  • 기타 손해배상금: 입원 및 통원 기간 중 지출된 각종 의무기록 발급 비용, 보호대(보조기) 착용 비용, 통원 1일당 정해진 교통비 등을 누락 없이 꼼꼼히 가산합니다.

2. 2026년 상반기 기준 추간판탈출증 유형별 실무 합의금 범위

 

디스크 병변 및 장해 판정 유형 보험사 자체 약관 기준 범위 에스엘 실무/판례 기준 범위
추간판 단순 팽윤 및 돌출 / 보존적 치료 / 한시장해 (1~2년) 150만 원 ~ 350만 원 선
(나이와 기왕증 프레임으로 장해 부인)
700만 원 ~ 1,400만 원 이상
(외상 기여도 최소 30% 사수 및 향후 주사치료비 합산)
추간판 파열 / 신경성형술 및 내시경 시술 / 한시장해 (3~5년) 450만 원 ~ 850만 원 선
(시술은 장해가 안 남는다고 축소 유도)
1,800만 원 ~ 4,000만 원 단위 이상
(맥브라이드 11.5% 관철, 외상 기여도 40%~50% 방어)
디스크 심한 파열로 유합술 등 고정 수술 시행 / 장기·영구장해 1,200만 원 ~ 2,000만 원 선
(약관 책임 한도 고집 및 과도한 기왕증 공제)
5,500 Red만 원 ~ 1억 원 단위 이상
(척추 고정으로 인한 노동상실 반영, 가동연한 적용)

3. 피해자 상황별 실제 소득 기준 다변화 분석

 

  • 소득 증빙이 불명확한 주부·무직자·학생: 공신력 있는 고용노동부 국가 지표인 2026년 상반기 도시일용노임 월 3,425,000원(일당 약 114,166원)을 원천 소득으로 투명하게 인정받습니다. 외상 기여도를 반영한 장해율을 곱해 만 65세 가동연한까지 발생할 손해액을 계산하면, 소득 증빙이 없더라도 정당한 장해 보상액 뼈대가 안정적으로 도출됩니다.
  • 세전 월 500만 원의 고정 급여 직장인: 보험사는 유출을 막고자 근로소득세를 공제한 실수령액 기준으로 깎으려 들지만, 판례 대응 시 세전 소득 500만 원의 100%를 입원 일수만큼 휴업손해로 청구하고 상실수익액 또한 월 500만 원을 베이스 앵커로 계산하므로 배상 규모의 차이가 상당합니다.
  • 개인사업자 및 기술직 프리랜서: 종합소득세 신고 금액을 원천 소득으로 잡되, 추간판탈출증 후유증으로 인해 오래 앉아 업무를 보거나 몸을 숙이는 신체 활동에 치명적인 제약이 걸린 실질적 손실 가치를 판례 법리로 철저히 입증해 합의를 주도해야 합니다.

4. 보험사의 부당한 삭감 프레임과 철벽 방어 대책

첫째, "MRI 상 퇴행성 디스크이므로 장해는 전혀 없고, 위로금 조로 150만 원 드릴 테니 종결하시죠"라는 조기 합의 유도를 과감히 거절하십시오. 디스크는 정밀 치료 후에도 신경 자극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사고일로부터 최소 수개월간 충분한 물리치료와 신경 차단술 등의 보존적 치료를 시행하며 예후를 관찰해야 합니다. 서둘러 서명하면 미래의 만성 통증 치료비를 고스란히 자비로 부담하게 됩니다.

둘째, "보험사 자체 자문 결과 외상 기여도가 0% 내지 10%로 나왔다"라며 압박하는 자체 의료자문 프레임을 깨부숴야 합니다. 보험사 직원이 싸인을 요구하는 '의료자문 동의서' 서류 일체에 절대 서명하지 마시고, 이해관계가 얽히지 않은 제3의 독립적인 상급종합병원 감정을 통해 정당한 '외상 기여도(최소 30%~50%)' 지분을 당당하게 획득해야 손해를 안 봅니다.


휴업손해와 상실수익액, 판례 공식으로 똑바로 계산하기

 

"에스엘 보상연구센터의 정밀 실무 분석 결과, 추간판탈출증 진단을 받은 피해자가 보험사의 '퇴행성 고유 질환' 압박 프레임에 밀려 사고 직후 서둘러 합의할 경우, 정당한 대법원 판례 기준으로 청구 가능한 배상 총액의 채 15%도 못 미치는 소액만 쥐고 종결되는 억울한 사례가 매달 반복되고 있습니다. 제3의 상급병원 감정 청구는 협상의 주도권을 백퍼센트 우리 쪽으로 돌려놓는 강력한 무기입니다."

1. 맥브라이드 장해율 11.5% (외상 기여도 40%, 한시 3년 반영) 실제 합의금 산출 예시

 

수식 공식: 판례 합의금 = 법원 위자료 + 휴업손해(100%) + 상실수익액(장해 배상)

  • 법원 기준 위자료: 신경 압박으로 인한 통증 및 한시 장해 고착 기간 등을 종합 참작하여 약 400만 원 책정 (약관 기준 시 상해급수 소액 제한)
  • 휴업손해 (입원 및 시술 집중 치료 기간 30일 가정): 월 소득 4,500,000원 × (30일 / 30일) = 4,500,000원 (세전 소득 100% 일체 공제 없이 전액 반영)
  • 상실수익액 (최종 합산 장해율 4.6%, 한시 3년 계수 33 대입): 월 소득 4,500,000원 × 4.6% × 33 = 6,831,000원
  • 대법원 판례 기준 산출 총액: 약 15,331,000원 + @(향후 물리치료 및 도수치료비 추가 가산)
산정 보상 항목 보험사 자체 표준약관 기준 대법원 판례 기준 (에스엘 프로세스)
위자료 배상 규모 진단서 상 상해급수 규정에 명시된 금액 한정 소액 산정 법원 위자료 기준액을 근간으로 디스크 신경 압박 통증을 고려해 고액 증액 산정
휴업손해 공제 여부 세후 소득 기준액에서 기계적으로 85%만 삭감 인정 세전 소득 100% 원천을 실질 손실로 판단해 일체 삭감 없이 전액 배상
후유장해 반영 신뢰도 보험사 자체 자문 소견을 방패 삼아 장해 불인정 및 전액 삭감 시도 제3의 대학병원 정형/신경외과 전문의 객관적 감정으로 기여도 및 장기 장해 확보

변화된 보상 환경에서 실무적으로 즉시 행동하는 방법

 

독자가 즉시 취해야 할 실무 팁 3가지

  1. 지속적인 통원 치료와 주사 기록으로 증상의 연속성을 입증하십시오: 디스크 후유장해는 주관적 통증 호소만으로는 절대 인정되지 않습니다. 진료기록부상에 저림 증상 및 통증 지속, 신경차단술 소견 등이 꾸준히 축적되도록 치료를 지속하는 것이 장해 감정 시 절대적으로 유리합니다.
  2. 보험사 직원이 제시하는 '의료자문 동의서' 서류에 전적으로 서명하지 마십시오: 동의서에 도장을 찍는 순간, 보험사 측 연계 자문의가 서류와 MRI 영상만 검토한 뒤 "교통사고 충격과는 무관한 100% 기존 퇴행성 질환"이라는 방어용 소견서를 무기 삼아 협상 주도권을 완전히 꺾어버립니다.
  3. 충분한 보존적 재활 후에도 통증이 지속된다면 제3의 상급병원 감정을 도모하십시오: 수술이나 시술을 집도한 본인 주치의는 과실 및 장해 인정에 소극적인 경우가 많으므로, 이해관계가 얽히지 않은 제3의 대학병원 신경외과·정형외과 전문의에게 객관적인 맥브라이드 후유장해 평가를 의뢰하는 것이 고액 상실수익액 수령의 지름길입니다.

✅ 합의 전 독자가 확인해야 할 체크포인트

  • □ 보험사가 최종 제시한 산출서에 '상실수익액(후유장해 배상)' 항목이 누락 없이 기재되었는지 확인
  • □ MRI 결과지 상 디스크 돌출(Protrusion), 파열(Extrusion) 등의 정확한 병변 형태 확인
  • □ 주부 및 대학생 등 무직자 적용 시 2026년 상반기 도시일용노임 월 3,425,000원의 세전 100% 기준을 올바르게 대입했는지 확인
  • □ 합의 도장을 찍은 이후 발생할 미래의 '물리치료 및 도수치료비(향후치료비)'가 넉넉히 반영되었는지 확인
  • □ 보험사 측에서 과거 이력이나 나이를 핑계로 '외상 기여도 지분'을 부당하게 전부 후려쳤는지 여부 최종 확인

실무진이 답하는 교통사고 보상 핵심 Q&A

Q1. 예전에 허리나 목이 뻐근해서 병원 치료를 받은 적이 있는데, 이러면 추간판탈출증 합의금을 못 받나요?

A.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단순 통증으로 물리치료나 침 치료를 몇 번 받은 이력이 있다고 해서 정당한 교통사고 손해배상권이 상실되지 않습니다. 과거 이력이 있더라도 이번 차량 충돌이라는 강력한 외인성 충격으로 인해 디스크 수핵이 새로 터져 나와 마비감이나 극심한 저림을 유발한 것이라면, 대법원 판례상 사고가 기여한 지분(외상 기여도)만큼은 무조건 보상받아야 정당합니다.

Q2. 보험사 담당자가 뼈가 부러진 골절 수술이 아니면 후유장해진단서 끊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다고 우기는데 사실인가요?

A. 명백한 실무적 거짓말입니다. 피해자가 스스로 후유장해 청구를 포기하게 만들려는 단골 기망 멘트입니다. 맥브라이드 장해평가 기준상 추간판탈출증은 수술을 하지 않고 보존적 주사치료나 시술만 받은 상태라 하더라도, 정밀 MRI 상의 압박 병변과 임상적 신경 증상이 정확히 일치하면 한시 장해(1년~5년)를 합법적으로 관철할 수 있습니다.

Q3. 보험사에서 디스크 특별 합의금으로 150만 원이 실무상 마지노선이라며 종결을 유도합니다. 합의해야 할까요?

A. 절대로 서명하시면 안 됩니다. 보험사가 제시하는 100~200만 원 선의 금액은 장해 배상(상실수익액)을 완전히 묵살하고 몇 주간의 통원 일당과 부상 위자료만 기계적으로 합산한 처참한 과소 금액입니다. 앞서 모의 공식에서 확인하셨듯 소득이 있는 피해자가 올바른 독립 의학 감정을 통해 외상 기여도를 사수하고 한시장해 기간을 정상 인정받으면, 합의금 총액은 최소 수백만 원에서 천만 원 단위 이상으로 수직 상승합니다.

Q4. 추간판탈출증 중상해 사건에서 교통사고 전담 변호사를 선임하면 수수료를 공제하고도 실익이 정말 있을까요?

A. 기왕증 공제 공방과 법리 싸움이 가장 치열한 영역인 만큼 선임 실익이 기하급수적으로 커집니다. 디스크 질환은 의학적 인과관계 입증 싸움이기 때문에 일반 개인이 거대 대형 보험사의 특화된 보상팀 매뉴얼을 상대해 이기기는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소송 대리권을 탑재한 전문 변호사는 보험사의 부당한 자체 자문 결과를 전면 무력화시키고, 판례 기준 세전 소득 100% 반영 및 공신력 있는 제3의 법원 신체감정을 통해 장해율과 사고 기여도를 극한으로 리드하므로 최종 순실익 면에서 압도적으로 유리해집니다.

합의 전 반드시 확인하세요 → bosangsl.com  |  카카오톡 상담  |  02-2088-2286

0

추천하기

0

반대하기

첨부파일 다운로드

등록자관리자

등록일2026-05-27

조회수233

302 Found

Found

The document has moved here.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Google+ 공유
  • 인쇄하기
 
스팸방지코드 :

교통사고 요추2번 압박골절 합의금, 가장 흔한 허리 압박골..

Q. 교통사고로 요추 2번이 압박골절됐는데 보험사가 골다공증 기왕증이라고 기여도 50%를 주장합니다. 62세인데 정말 제 잘못인가요? 사실 근거: 골다공증이 있더라도 사고 전에 요추 2번이 정상이었다면, 사고가 없었으면 골절이 생기지 않았을 것이라는 점을 근거로 사고 기여도를 주장할 수 있습니다. 골다공증은 `골절을 쉽게 만드는 배경`이지, 사고와 관계없이 골절이 발생했다는 증거가 아닙니다. 판례 원칙: 대법원 2017다252689 — 골다공증 기왕증이 있더라도 사고 외력이 골절의 직접 원인일 때 기여도는 사고 측에 ..

Date 2026.06.30  by 관리자

교통사고 요추골절 합의금, 허리뼈 골절 후유장해 인정받는 ..

Q. 교통사고로 허리뼈(요추)가 골절됐는데 보험사 담당자가 `추간판 문제는 기왕증이라 봐주기 어렵다`고 합니다.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사실 근거: 요추골절과 동반된 추간판 손상이 사고 이전부터 있었다는 보험사 주장은, 사고 전 MRI 영상 자료나 진료 기록 없이는 입증할 수 없습니다. 기왕증 주장의 입증 책임은 보험사 측에 있으며, 사고 전 무증상이었다면 사고 기여도를 100%로 주장하는 것이 실무 원칙입니다. 판례 원칙: 대법원 2021다267841 — 요추골절과 추간판 손상의 병발 시, 사고 전 영상 자료 없이 기왕증 기..

Date 2026.06.30  by 관리자

교통사고 흉추골절 합의금, 척수손상 동반 여부가 합의금을 ..

Q. 교통사고로 등뼈(흉추)가 골절됐는데 보험사가 2,000만 원을 제시했습니다. 척수가 눌렸다는 소견도 있는데 이 금액이 맞는 건가요? 사실 근거: 흉추골절에서 척수손상이 동반된 경우 후유장해율이 40~100%까지 인정될 수 있으며, 위자료도 중상해 최고 기준이 적용됩니다. 척수 불완전손상만으로도 수억 원 이상의 합의금이 가능한 사안입니다. 2,000만 원은 척수손상 동반 여부를 완전히 무시한 금액입니다. 판례 원칙: 대법원 2020다211054 — 흉추골절 후 척수 불완전손상이 확인된 경우 영구장해 인정, 위자료는 일반 골절 ..

Date 2026.06.30  by 관리자

교통사고 경막하출혈 합의금, 뇌 출혈 신경장해 후유증 보상..

Q. 교통사고로 뇌에 출혈이 생겨 수술을 받았습니다. 보험사가 신경과 검사 후 경미하다고 3,000만 원을 제시했는데, 이게 적정한 건가요? 사실 근거: 경막하출혈은 뇌를 덮는 경막 아래에 혈액이 고이는 상태로, 뇌압 상승과 신경 손상을 유발합니다. 수술 성공 후에도 인지 기능 저하·집중력 감소·두통·감각 이상 등 신경학적 후유증이 남는 경우 이는 후유장해로 인정되며, 위자료 산정 기준도 최고 등급에 준합니다. 판례 원칙: 대법원 2019다241327 — 뇌 출혈 수술 후 잔존 신경학적 장해(인지·언어·운동 기능)는 독립적 ..

Date 2026.06.29  by 관리자

교통사고 늑골 다발성 골절 합의금, 보험사가 가장 과소평가..

Q. 갈비뼈가 5개 부러지고 기흉도 생겼는데, 보험사가 늑골골절은 잘 붙는다면서 1,800만 원을 제시했습니다. 사실 근거: 늑골 3개 이상 다발성 골절과 기흉 동반은 중증 흉부 외상으로 분류됩니다. 잘 붙더라도 흉통 지속·호흡 기능 저하·흉막유착 등 후유증이 남을 수 있으며, 이는 후유장해 항목으로 산정됩니다. 기흉 동반 시 입원 및 흉관 삽관 처치 비용 전액이 청구 가능합니다. 판례 원칙: 대법원 2021다208394 — 늑골다발골절 후 잔존하는 흉통 및 호흡 기능 제한은 후유장해로 인정, 직업적 육체 노동 능력 저하 반영 ..

Date 2026.06.29  by 관리자

교통사고 고평부골절 합의금, 무릎 관절면 골절 후유장해와 ..

Q. 교통사고로 경골 고평부(무릎 아래 관절면)가 부서졌는데, 보험사가 수술 잘 됐다고 장해 없다고 합니다. 사실 근거: 고평부골절(tibial plateau fracture)은 무릎 관절면을 이루는 경골 상단부의 골절로, 수술 성공 여부와 무관하게 외상성 관절염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관절면 골절은 장기적으로 무릎 기능에 영향을 미치고, 향후 인공관절 전치환 가능성까지 향후치료비에 포함해야 합니다. 판례 원칙: 관절면 골절 후 잔존 기능 제한 및 외상성 관절염 발생 가능성은 향후치료비 산정 근거로 인정 (서울중앙지방법..

Date 2026.06.29  by 관리자

교통사고 견갑골·상완골근위부 골절 합의금, 어깨 복합 골..

Q. 교통사고로 어깨뼈(견갑골)와 위팔뼈 윗부분(상완골 근위부)이 같이 부러졌습니다. 보험사가 어깨 골절은 후유장해가 없다고 하는데, 맞나요? 사실 근거: 견갑골 골절과 상완골 근위부 골절이 동시에 발생한 복합 손상에서는 각 부위의 맥브라이드 장해율을 합산하여 어깨 관절 기능 손실을 평가합니다. 보험사의 `후유장해 없음` 주장은 합산 평가를 의도적으로 누락한 경우가 많습니다. 판례 원칙: 견갑골 골절은 강한 외력이 있어야 발생하는 중증 골절로, 동반 손상(혈흉·기흉·신경 손상) 확인이 필수 — 동반 손상..

Date 2026.06.29  by 관리자

교통사고 요골골절 합의금, 핀 제거 전 합의하면 잃는 것들

Q. 교통사고로 손목뼈(요골)가 부러져 핀을 박았는데, 보험사가 핀 제거 전에 합의하자고 합니다. 지금 합의해도 되나요? 사실 근거: 절대 안 됩니다. 핀 제거 수술은 골절 치료의 마지막 단계이며, 핀 제거 후 발생 가능한 합병증(건 파열·신경 손상·관절 강직)이 합의금 항목에 포함되어야 합니다. 핀 제거 전 합의하면 이후 발생한 문제를 일절 청구할 수 없어요. 판례 원칙: 대법원 2018다215526 — 핀 제거 수술 후 잔존 기능 제한이 있는 경우 후유장해로 인정, 합의 시점이 핀 제거 후여야 완전한 손해 산정 가능 결론: 핀..

Date 2026.06.29  by 관리자

교통사고 리스프랑관절 합의금, 발 접질림으로 퇴원했는데 ..

Q. 교통사고 후 발이 계속 아파서 재검사했더니 리스프랑관절 골절탈구라고 합니다. 처음엔 발 접질림으로 퇴원했는데, 보상받을 수 있나요? 사실 근거: 리스프랑관절 손상은 초기 X-ray에서 정상으로 보이는 경우가 많아 지연 진단이 흔합니다. 초기 응급실 기록이 `염좌`이더라도 이후 CT·MRI로 골절탈구가 확인되면 사고와의 인과관계를 주장할 수 있으며, 지연 진단에 따른 치료 지연도 보험사 과소 대응 문제로 제기 가능합니다. 판례 원칙: 교통사고와 부상 사이 인과관계 입증은 의학적 개연성으로 충분 (대법원 2018다29..

Date 2026.06.26  by 관리자

무릎 십자인대파열 후유장해 합의금, 기왕증 주장을 막아야 ..

Q. 교통사고 후 MRI에서 무릎 전방십자인대 파열과 반월상연골 손상이 동시에 나왔습니다. 보험사는 기왕증이라고 하는데, 합의금을 제대로 받을 수 있나요? 사실 근거: 교통사고 외력으로 인한 전방십자인대(ACL) 파열과 반월상연골 복합 손상은 외상성 손상으로 인정됩니다. 보험사의 `기왕증` 주장은 사고 전 영상 자료와 비교해 반박 가능하며, 두 부위 장해율을 합산 적용할 수 있습니다. 판례 원칙: 대법원 2020다253814 — 사고 전 영상 자료 없는 상태에서 기왕증 기여도 50% 이상 주장은 입증 책임 보험사 측에 있음 결..

Date 2026.06.26  by 관리자

교통사고 중족골·발가락 골절 합의금, 보험사가 경상으로 ..

Q. 교통사고로 발등뼈(중족골)와 발가락이 여러 개 부러졌는데, 보험사가 경상이라고 200만 원을 제시했습니다. 사실 근거: 중족골 다발성 골절은 수술 여부와 관계없이 회복 기간이 8~12주 이상이며, 보행 기능에 장기적 영향을 미칩니다. 보험사가 `경상`으로 분류하는 것은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다발성 골절은 부위별로 합산 장해율을 적용해야 합니다. 판례 원칙: 다발성 골절에 대한 장해 평가는 각 부위별 맥브라이드 장해율을 합산하여 산정 (대법원 실무 기준) 결론: 발등·발가락 골절은 `작은 뼈`라는 인식 때문..

Date 2026.06.26  by 관리자

교통사고 종골골절 합의금, 발뒤꿈치 골절인데 보험사가 500..

Q. 교통사고로 발뒤꿈치뼈(종골)가 으스러졌는데, 보험사가 500만 원을 제시했어요. 왜 이렇게 낮은 건가요? 사실 근거: 종골 분쇄골절은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고 보행 기능에 장기적 영향을 미치는 중증 골절입니다. 족관절 기능 손실로 후유장해가 인정되며, 향후치료비(외상성 관절염 진행 시 관절 유합술 비용 포함)까지 청구 가능합니다. 500만 원은 보험사 약관 기준 경상 수준 합의금으로, 실손 항목이 대부분 누락된 금액입니다. 판례 원칙: 대법원 2019다212876 — 종골골절 수술 후 잔존하는 보행 기능 제한은 후유장해..

Date 2026.06.26  by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