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SL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Google+ 공유
  • 인쇄하기

공지사항

교통사고 회전근개파열 합의금 기왕증을 근거로 삭감하려합니다

Q. 교통사고로 어깨 회전근개파열 진단을 받고 수술했는데, 보험사 합의금은 얼마가 적정할까요?

사실 근거: 어깨 회전근개파열은 맥브라이드 장해 평가상 어깨관절(견관절) 장해율 18%를 기준으로 삼습니다. 보험사는 주로 '퇴행성 질환(기왕증)'을 주장하며 합의금을 100만~300만 원 선으로 낮추려 하지만, 법원 판례 기준을 적용해 사고 기여도(외상 기여도)와 후유장해(상실수익액)를 제대로 입증하면 합의금은 천만 원 단위 이상으로 크게 올라갑니다.

판례 원칙: 대법원 판례 기준에 따르면 사고 이전 정상적인 경제활동을 하던 중 외상으로 파열이 발생했거나 급격히 악화되었다면, 비록 퇴행성 소인이 일부 있더라도 외상이 기여한 만큼(통상 30%~50%) 손해배상 책임을 전적으로 인정해야 합니다.

결론: 보험사가 자체 자문 결과를 토대로 제시하는 '기왕증 공제 70~80%' 및 '장해 없음' 주장을 무작정 수용하지 마십시오. 충분히 치료를 받은 후 제3의 상급종합병원에서 객관적인 맥브라이드 후유장해진단서를 확보해 상실수익액을 청구해야 정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보험사가 회전근개파열 합의금을 대폭 삭감하는 핵심 논리

교통사고로 어깨를 부딪쳐 '회전근개파열' 진단을 받거나 관절경 수술을 받게 되면, 보험사 담당자는 놀라울 정도로 완강하게 '기왕증(기존 퇴행성 질환)' 카드를 꺼내 듭니다. 의학적으로 회전근개는 나이가 듦에 따라 서서히 약해지는 성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보험사는 바로 이 점을 악용하여 피해자의 손해액을 무자비하게 깎아내립니다.

어깨 회전근개파열 합의금 분쟁에서 보험사가 주로 쓰는 공제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기왕증 삭감 (가장 빈번): "어깨 힘줄 파열은 이번 사고 100% 원인이 아니라, 원래 나이가 들면서 닳아 있던 것"이라며 기왕증을 최소 70%에서 최대 100%까지 주장합니다. 즉, 사고 책임이 20~30%밖에 안 되니 합의금도 그만큼만 주겠다는 논리입니다.
  • 휴업손해 삭감: 입원 및 수술 기간 동안 일을 하지 못해 발생한 손해에 대해, 보험사 약관을 근거로 세후 소득의 85%만 지급하겠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소송 및 배상책임 판례 기준으로는 무과실 시 세전 소득의 100% 전액을 보상받아야 합니다.
  • 상실수익액(후유장해) 부인: 회전근개파열은 수술이 잘되면 장해가 남지 않는 부위라며 '장해 인정 불가' 혹은 '한시장해 1년 미만'을 주장합니다. 후유장해 보상 항목을 통째로 누락시켜 수천만 원의 합의금을 방어하려는 핵심 전략입니다.
  • 향후치료비 최소화: 수술 후 필요한 재활 물리치료비나 흉터 성형외과 레이저 비용(성형수술비)을 매우 낮게 책정하여 조기 합의를 종용합니다.

회전근개파열의 실질적인 합의금 구조와 상실수익액 비교

교통사고 합의금에서 가장 덩치가 큰 항목은 단연 상실수익액(후유장해 보상금)입니다. 회전근개파열은 맥브라이드 평가법상 견관절 장해 기준 18%를 준용합니다. 여기에 환자의 나이, 직업, 소득, 그리고 가장 중요한 '사고 기여도'에 따라 최종 금액이 요동치게 됩니다.

2026년 상반기 법원 판례 기준 도시일용노임 월 환산액인 3,441,360원(일당 172,068원 × 20일)을 기준으로, 수술 후 한시장해 3년(36개월 호프만계수 약 33.3) 및 사고 기여도 50%를 적용했을 때의 금액 차이를 구체적으로 비교해 보겠습니다. (최종 인정 장해율: 18% × 50% = 9%)

산정 항목 보험사 자체 제시액 (약관 기준) 법원 판례 기준 (독립 장해 입증 시)
소득 인정 기준 월 3,284,525원 (자체 약관 고정 소득) 월 3,441,360원 (도시일용노임 법원 고정치)
위자료 상해 급수별 정액 (상해 6급 기준 50만 원) 장해 위자료 및 정신적 손해 가산 (200만~400만 원)
휴업손해 (1개월 입원) 소득의 85% 지급 = 약 279만 원 세전 소득의 100% 지급 = 약 344만 원
상실수익액 (장해 9%) 장해 자체 부인 혹은 1년 미만 (0원~150만 원) 한시장해 3년 인정 (약 1,031만 원)
예상 합의금 총액 약 300만 원 ~ 500만 원 내외 권고 약 1,500만 원 ~ 2,000만 원 이상 검토
"실제 법무법인 에스엘 보상연구센터에서 수행한 40대 후반 현장 관리자 사례입니다. 후방 추돌사고로 어께 회전근개가 파열되어 봉합술을 받으셨습니다. 보험사는 나이를 이유로 기왕증 80%를 적용해 총 합의금 320만 원을 제시했습니다. 에스엘 보상연구센터는 보험사 연계 자문을 거부하고 제3의 대학병원 신체감정을 통해 사고 기여도 50%, 한시장해 3년을 명확히 인정받아 최종 1,780만 원에 상실수익액을 포함한 합의를 이끌어냈습니다."

보험사의 의료자문 유도와 대처 방안

보험사 담당자가 "회전근개파열은 퇴행성 여부를 확인해야 하므로 당사 협력 병원 전문의에게 객관적으로 판단을 받아보자"라며 '의료자문 동의서' 서명을 요구할 때, 절대로 선뜻 동의해 주어서는 안 됩니다. 보험사 비용으로 진행되는 내부 자문은 십중팔구 환자에게 극도로 불리한 '기왕증 80~100%', '사고 장해 없음'이라는 면책성 결과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만약 이미 자문이 진행되어 불리한 결과가 나왔더라도 좌절할 필요는 없습니다. 세부 장해 진단 권한을 가진 제3의 공신력 있는 대학병원이나 상급종합병원의 정형외과 전문의를 직접 찾아가 맥브라이드 장해 평가를 독자적으로 진행함으로써 보험사의 주장을 탄핵해야 합니다.

✅ 회전근개파열 합의 전 필수 체크리스트

  • □ 보험사가 제시한 서류 중 '의료자문 동의서'나 '소비자조사 동의서'에 무심코 서명하지 않았는가?
  • □ 주치의 진단서나 소견서상에 '외상성 파열', '사고로 인한 악화' 등의 문구가 명시되어 있는지 확인했는가?
  • □ 사고 이전 수년 동안 어께 부위로 한의원이나 정형외과에서 만성 통증 치료를 받은 이력이 있는지 체크했는가?
  • □ 수술 후 어깨 관절의 움직임(가동범위 제한)이 사고 전과 비교해 얼마나 굳었는지 수치화했는가?
  • □ 합의서 최종 문구에 향후 어깨 부작용이나 추가 수술(재파열 등) 발생 시 권리를 보장하는 문항이 누락되지 않았는가?

실무자를 위한 즉시 행동 팁: 어깨 수술을 받았다면 즉시 합의를 서두르지 마십시오. 수술일로부터 최소 6개월이 지난 시점에 어깨의 강직 상태와 통증 잔존 여부를 평가해 후유장해를 끊을 수 있습니다. 꾸준한 재활치료 기록(도수치료, 물리치료 등) 자체가 장해의 장기성을 입증하는 법적 근거가 되므로 꾸준히 통원 기록을 확보해 두는 것이 절대적으로 유리합니다.

어깨 회전근개파열 보상 실무 Q&A

Q1. 수술을 안 하고 주사 치료(보존적 치료)만 한 회전근개 '부분파열'도 장해 합의금을 받을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완전파열로 인한 봉합술을 하지 않았더라도, 정밀 MRI상 파열 범위가 확인되고 이로 인해 어깨 가동범위 제한(운동장해)이나 극심한 통증이 잔존한다면 맥브라이드 장해 평가 대상이 됩니다. 다만 수술을 안 한 경우 보험사는 '한시장해 1년' 혹은 '장해 없음'으로 강하게 밀어붙이므로, 의학적 소견서를 통해 적극적으로 '사고로 인한 노동능력 상실'을 대변해야 수백만 원 이상의 상실수익액을 방어할 수 있습니다.

Q2. 진단서에 '퇴행성 파열'이라고 적혀 있으면 무조건 합의금이 깎이나요?

일부 영향이 있을 수 있으나 전액 삭감되지는 않습니다. 임상적으로 회전근개 파열의 상당수는 퇴행성 소인을 기저에 깔고 있습니다. 그러나 교통사고라는 '강한 외상적 충격'이 가해져 힘줄이 완전히 떨어져 나가거나 증상이 급격히 발현되었다면, 법조계와 판례는 외상 기여도를 분명히 인정합니다. 의사가 진단서에 퇴행성이라 썼더라도 외상 기여도가 30%든 50%든 존재한다는 점을 장해진단서로 받아내면 합의금 청구가 가능합니다.

Q3. 소송을 가는 게 유리할까요, 보험사와 적당한 선에서 합의하는 게 유리할까요?

피해자의 소득 수준과 연령에 따라 철저히 계산해 보아야 합니다. 피해자가 고소득자(예: 월 소득 500만 원 이상)이거나 전문 기술직이고, 연령이 젊어 가동연한(만 65세)까지 남은 기간이 길다면 법원 판례 기준을 100% 적용하는 소송이나 전문 변호사(법무법인) 선임이 실익이 훨씬 큽니다. 반면 소득이 일용노임 수준이고 기왕증 이력이 너무 명확해 장해 기간이 짧게 예상되는 상황이라면, 소송 비용과 기간을 감안하여 손해사정사의 조력을 통해 보험사 약관 기준의 상한선에서 합의를 도출하는 것이 비용 대비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법무법인 에스엘 보상연구센터 · 교통사고 배상책임 및 후유장해 실무 10년 · 누적 성공사례 10,000건+
본 가이드는 2026년 6월 노임 지표 및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결 내용을 기초로 작성되었습니다.

합의 전 반드시 확인하세요 → bosangsl.com  |  카카오톡 상담  |  02-2088-2286

0

추천하기

0

반대하기

첨부파일 다운로드

등록자관리자

등록일2026-06-05

조회수140

302 Found

Found

The document has moved here.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Google+ 공유
  • 인쇄하기
 
스팸방지코드 :

교통사고 늑골 다발성 골절 합의금, 보험사가 가장 과소평가..

Q. 갈비뼈가 5개 부러지고 기흉도 생겼는데, 보험사가 늑골골절은 잘 붙는다면서 1,800만 원을 제시했습니다. 사실 근거: 늑골 3개 이상 다발성 골절과 기흉 동반은 중증 흉부 외상으로 분류됩니다. 잘 붙더라도 흉통 지속·호흡 기능 저하·흉막유착 등 후유증이 남을 수 있으며, 이는 후유장해 항목으로 산정됩니다. 기흉 동반 시 입원 및 흉관 삽관 처치 비용 전액이 청구 가능합니다. 판례 원칙: 대법원 2021다208394 — 늑골다발골절 후 잔존하는 흉통 및 호흡 기능 제한은 후유장해로 인정, 직업적 육체 노동 능력 저하 반영 ..

Date 2026.06.29  by 관리자

교통사고 고평부골절 합의금, 무릎 관절면 골절 후유장해와 ..

Q. 교통사고로 경골 고평부(무릎 아래 관절면)가 부서졌는데, 보험사가 수술 잘 됐다고 장해 없다고 합니다. 사실 근거: 고평부골절(tibial plateau fracture)은 무릎 관절면을 이루는 경골 상단부의 골절로, 수술 성공 여부와 무관하게 외상성 관절염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관절면 골절은 장기적으로 무릎 기능에 영향을 미치고, 향후 인공관절 전치환 가능성까지 향후치료비에 포함해야 합니다. 판례 원칙: 관절면 골절 후 잔존 기능 제한 및 외상성 관절염 발생 가능성은 향후치료비 산정 근거로 인정 (서울중앙지방법..

Date 2026.06.29  by 관리자

교통사고 견갑골·상완골근위부 골절 합의금, 어깨 복합 골..

Q. 교통사고로 어깨뼈(견갑골)와 위팔뼈 윗부분(상완골 근위부)이 같이 부러졌습니다. 보험사가 어깨 골절은 후유장해가 없다고 하는데, 맞나요? 사실 근거: 견갑골 골절과 상완골 근위부 골절이 동시에 발생한 복합 손상에서는 각 부위의 맥브라이드 장해율을 합산하여 어깨 관절 기능 손실을 평가합니다. 보험사의 `후유장해 없음` 주장은 합산 평가를 의도적으로 누락한 경우가 많습니다. 판례 원칙: 견갑골 골절은 강한 외력이 있어야 발생하는 중증 골절로, 동반 손상(혈흉·기흉·신경 손상) 확인이 필수 — 동반 손상..

Date 2026.06.29  by 관리자

교통사고 요골골절 합의금, 핀 제거 전 합의하면 잃는 것들

Q. 교통사고로 손목뼈(요골)가 부러져 핀을 박았는데, 보험사가 핀 제거 전에 합의하자고 합니다. 지금 합의해도 되나요? 사실 근거: 절대 안 됩니다. 핀 제거 수술은 골절 치료의 마지막 단계이며, 핀 제거 후 발생 가능한 합병증(건 파열·신경 손상·관절 강직)이 합의금 항목에 포함되어야 합니다. 핀 제거 전 합의하면 이후 발생한 문제를 일절 청구할 수 없어요. 판례 원칙: 대법원 2018다215526 — 핀 제거 수술 후 잔존 기능 제한이 있는 경우 후유장해로 인정, 합의 시점이 핀 제거 후여야 완전한 손해 산정 가능 결론: 핀..

Date 2026.06.29  by 관리자

교통사고 리스프랑관절 합의금, 발 접질림으로 퇴원했는데 ..

Q. 교통사고 후 발이 계속 아파서 재검사했더니 리스프랑관절 골절탈구라고 합니다. 처음엔 발 접질림으로 퇴원했는데, 보상받을 수 있나요? 사실 근거: 리스프랑관절 손상은 초기 X-ray에서 정상으로 보이는 경우가 많아 지연 진단이 흔합니다. 초기 응급실 기록이 `염좌`이더라도 이후 CT·MRI로 골절탈구가 확인되면 사고와의 인과관계를 주장할 수 있으며, 지연 진단에 따른 치료 지연도 보험사 과소 대응 문제로 제기 가능합니다. 판례 원칙: 교통사고와 부상 사이 인과관계 입증은 의학적 개연성으로 충분 (대법원 2018다29..

Date 2026.06.26  by 관리자

무릎 십자인대파열 후유장해 합의금, 기왕증 주장을 막아야 ..

Q. 교통사고 후 MRI에서 무릎 전방십자인대 파열과 반월상연골 손상이 동시에 나왔습니다. 보험사는 기왕증이라고 하는데, 합의금을 제대로 받을 수 있나요? 사실 근거: 교통사고 외력으로 인한 전방십자인대(ACL) 파열과 반월상연골 복합 손상은 외상성 손상으로 인정됩니다. 보험사의 `기왕증` 주장은 사고 전 영상 자료와 비교해 반박 가능하며, 두 부위 장해율을 합산 적용할 수 있습니다. 판례 원칙: 대법원 2020다253814 — 사고 전 영상 자료 없는 상태에서 기왕증 기여도 50% 이상 주장은 입증 책임 보험사 측에 있음 결..

Date 2026.06.26  by 관리자

교통사고 중족골·발가락 골절 합의금, 보험사가 경상으로 ..

Q. 교통사고로 발등뼈(중족골)와 발가락이 여러 개 부러졌는데, 보험사가 경상이라고 200만 원을 제시했습니다. 사실 근거: 중족골 다발성 골절은 수술 여부와 관계없이 회복 기간이 8~12주 이상이며, 보행 기능에 장기적 영향을 미칩니다. 보험사가 `경상`으로 분류하는 것은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다발성 골절은 부위별로 합산 장해율을 적용해야 합니다. 판례 원칙: 다발성 골절에 대한 장해 평가는 각 부위별 맥브라이드 장해율을 합산하여 산정 (대법원 실무 기준) 결론: 발등·발가락 골절은 `작은 뼈`라는 인식 때문..

Date 2026.06.26  by 관리자

교통사고 종골골절 합의금, 발뒤꿈치 골절인데 보험사가 500..

Q. 교통사고로 발뒤꿈치뼈(종골)가 으스러졌는데, 보험사가 500만 원을 제시했어요. 왜 이렇게 낮은 건가요? 사실 근거: 종골 분쇄골절은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고 보행 기능에 장기적 영향을 미치는 중증 골절입니다. 족관절 기능 손실로 후유장해가 인정되며, 향후치료비(외상성 관절염 진행 시 관절 유합술 비용 포함)까지 청구 가능합니다. 500만 원은 보험사 약관 기준 경상 수준 합의금으로, 실손 항목이 대부분 누락된 금액입니다. 판례 원칙: 대법원 2019다212876 — 종골골절 수술 후 잔존하는 보행 기능 제한은 후유장해..

Date 2026.06.26  by 관리자

교통사고 고관절골절 합의금, 인공관절 수술 후 재치환 비용..

Q. 교통사고로 고관절 골절 후 인공관절 수술을 받았습니다. 보험사가 후유장해를 인정 안 해준다고 하는데, 받을 수 있는 건가요? 사실 근거: 고관절 인공관절 치환술은 맥브라이드 장해평가표상 고관절 기능 손실 항목으로 평가되며, 통상 장해율 10~30%가 인정됩니다. 보험사가 장해를 불인정하거나 낮은 등급을 주장하는 경우 독립적 장해 진단을 통해 반박할 수 있습니다. 판례 원칙: 대법원 2017다241753 — 인공관절 치환 후 기능 제한이 남는 경우 후유장해 인정, 향후 재치환 비용도 손해 항목에 포함 결론: 인공관절 ..

Date 2026.06.26  by 관리자

12대 중과실 교통사고 합의금 형사·민사 진행하는방법

Q. 신호위반 차량에 치였는데 12대 중과실에 해당한다고 들었어요. 합의금이 달라지나요? 사실 근거: 12대 중과실 사고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제3조 제2항 단서에 따라 가해자에게 형사 특례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가해자는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고, 피해자는 형사합의금을 민사 손해배상금과 별도로 청구할 수 있어 총 수령액이 크게 달라집니다. 판례 원칙: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제3조 제2항 단서 12개 사유 해당 시 형사 특례 전면 배제 — 종합보험 가입과 무관 결론: 가해자가 종합보험에 가입되어 있어도 12대 중과실 ..

Date 2026.06.25  by 관리자

음주운전 피해자 합의금 민사 형사 가이드

Q. 음주운전 차량에 치인 피해자입니다. 민사 합의금과 형사 합의금을 동시에 받을 수 있나요? 사실 근거: 가능합니다. 음주운전은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12대 중과실로 가해자에게 형사특례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보험사가 지급하는 민사 손해배상금과 가해자 개인에게 별도로 청구하는 형사합의금은 완전히 다른 청구권입니다. 판례 원칙: 대법원 2016다251564 — 음주운전 사고 피해자의 위자료는 가해자의 귀책 정도를 반영하여 약관 기준보다 상향 산정 가능 결론: 음주운전 사건에서 피해자 과실은 원칙적으로 0%입니..

Date 2026.06.25  by 관리자

비보호 좌회전 교통사고 합의금 과실비율 방어

Q. 비보호좌회전 차량에 부딪혔는데 보험사가 제 과실이 40%라고 하는데, 이게 맞는 건가요? 사실 근거: 비보호좌회전 사고에서 좌회전 차량의 과실은 기본 70~80%입니다. 직진 피해 차량의 과실 기본값은 20~30%이며, 제한속도 준수 여부와 신호 상황에 따라 추가 조정됩니다. 보험사가 피해자 과실 40%를 주장한다면 구체적 근거 자료 제시를 요구해야 합니다. 판례 원칙: 과실비율 기준표(금융감독원·손해보험협회) 비보호좌회전 직진 차량 충돌 기준 — 대향 직진 차량 우선통행권 인정 결론: 신호 주기 기록과 블랙박스 영..

Date 2026.06.25  by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