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SL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Google+ 공유
  • 인쇄하기

공지사항

교통사고 전거비인대파열 합의금 계산법 및 봉합술 후유장해 실전 가이드

Q. 교통사고로 발목을 심하게 접질려 복숭아뼈 부근 전거비인대가 완파되었습니다. 인대 붕괴가 심해 결국 인대 변연절제 및 봉합술을 받았고 현재 깁스 중입니다. 보험사와 합의를 해야 하는데 수술을 받은 경우 후유장해 평가는 어떻게 받으며 합의금은 어떻게 산정되나요?

사실 근거: 발목 관절을 지탱하는 전거비인대가 파열되어 봉합술(또는 인대 재건술)을 시행한 경우,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하더라도 발목의 강직(운동 제한)이나 만성 불안정성이 잔존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교통사고 합의금 산정 시 인대 파열 수술 환자는 상해 등급이 높게 책정될 뿐만 아니라, 맥브라이드 평가법에 따른 다리(하지) 장해 중 '발목 관절 항목'이 적용되어 후유장해 배상금(상실수익액) 청구가 가능해집니다.

실무 핵심: 인대 봉합술 환자의 합의금 규모는 전적으로 '후유장해율'과 '장해 인정 기간(한시 장해 vs 영구 장해)'에 따라 수백만 원에서 수천만 원까지 차이가 발생합니다. 보험사는 인대 파열에 대해 "수술이 잘 되었으니 장해가 남지 않는다"며 후유장해 항목을 원천 배제하고 조기 합의를 종용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환자 측의 철저한 법률적·의학적 방어가 요구됩니다.

결론: 전거비인대파열 수술 환자는 서둘러 합의를 진행해서는 안 되며, 수술일로부터 최소 6개월이 지난 시점에 강직 및 동요(불안정성) 측정을 거쳐 정식 후유장해진단서를 발급받은 후 민사 배상액을 최종 산정해야 손해가 없습니다.

전거비인대파열 수술 환자의 합의금 산정 5대 항목

단순 염좌와 달리 수술을 받은 중상해 환자의 대인배상 합의금은 아래와 같은 복합적인 항목으로 세분화되어 도출됩니다.

보상 항목 전거비인대 수술 환자 기준 산정 방식 실무 영향도
1. 위자료 부상 등급(인대 완파 수술의 경우 대개 중상위 등급 책정)에 따른 부상 위자료 혹은 후유장해 위자료 중 높은 금액 반영 기본 책정
2. 휴업손해액 수술 및 깁스, 초기 재활 치료를 위해 실제 입원한 기간 동안 발생한 세전 소득 감소분의 85% 보상 입원 일수 비례
3. 상실수익액 [월 소득 × 장해율(%) × 장해 기간에 해당하는 호프만 계수]
발목 인대 파열 수술 시 맥브라이드 기준 하지 장해(통상 14% 장해율을 기준으로 잔존 강직에 따라 조정) 적용
★ 가장 중요 (합의금의 70% 이상 차이)
4. 간병비(개호비) 수술 초기 독자적 거동이 불가능하여 의학적으로 타인의 보살핌이 필요했던 입원 기간에 대한 실비 보상 조건 조율 초기 집중 확인 항목
5. 향후치료비 합의 이후 필요한 물리치료비, 약제비 및 수술 부위 칼자국 흔적을 지우기 위한 성형외과 반흔(흉터) 레이저 제거 치료비 반영 추상장해 미달 시 필수 합산

전거비인대 수술 후 후유장해 평가의 핵심 포인트

인대 봉합술을 받은 환자가 합의 테이블에서 온전한 권리를 주장하기 위해서는 맥브라이드(McBride) 장해 평가 방식을 정확하게 이해해야 합니다.

1. 족관절(발목) 운동범위 제한(강직) 측정

수술 부위의 유착 등으로 인해 발목이 위아래, 좌우로 움직이는 각도가 정상 발목(건측)에 비해 얼마나 줄어들었는지를 측정합니다. 관절 운동범위가 정상 대비 특정 비율 이상 제한될 경우, 맥브라이드 장해분류표 '하지-족관절' 항목을 대입하여 정당한 장해율을 산출하게 됩니다.

2. 동요 관절(불안정성) 입증

전거비인대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해 발목 뼈가 앞뒤나 옆으로 흔들리는 현상을 '동요'라고 합니다. 이는 일반 엑스레이가 아닌 발목에 물리적인 힘을 가해 꺾은 상태에서 촬영하는 스트레스 뷰(Stress View) 검사를 통해 밀리미터(mm) 단위로 흔들림을 측정합니다. 객관적인 동요 측정이 수반되어야만 한시 2년~5년 혹은 그 이상의 장해 기간을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3. 장해 평가 시기 및 병원 선택

후유장해 평가는 수술 후 최소 6개월이 지나야 신청할 수 있습니다. 간혹 보험사 담당자가 자사의 자문병원이나 협력 의료기관에서 장해 심사를 받자고 제안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장해율을 대폭 삭감하거나 장해 자체를 부인하기 위한 절차이므로 절대 동의해서는 안 됩니다. 환자의 상태를 가장 잘 아는 수술 주치의에게 직접 평가를 요청하거나, 손해배상 전문 변호사의 안내를 받아 이해관계가 없는 제3의 대학병원 상급종합병원 전문의에게 객관적인 감정을 받아야 합니다.

"교통사고로 우측 전거비인대 완파 및 연골 손상 진단을 받고 내시경적 인대 봉합술을 시행받은 직장인 C씨의 사례입니다. 보험사 측은 입원 수술비와 위자료를 합쳐 400만 원의 합의금을 제시하며 사건 조기 종결을 유도했습니다. 그러나 C씨는 무리하게 서두르지 않고 수술 후 6개월간 적극적으로 도수치료와 재활에 전념한 뒤, 대학병원 정형외과에서 스트레스 뷰 검사를 통해 발목 동요가 잔존함을 객관적으로 입증받아 맥브라이드 하지 장해 14% 한시 3년 진단서를 확보했습니다. 이를 토대로 미래 소득 상실액(상실수익액)을 정밀 산정하여 청구한 결과, 최초 제시액의 4배가 넘는 1,850만 원에 최종 합의를 타결하였습니다."

전거비인대파열 수술 환자 실전 합의 실무 Q&A

Q1. 수술을 하면 원래대로 다 낫는 것 아닌가요? 보험사에서는 수술이 성공적이라 장해가 안 남는다고 합니다.

실무 답변: 의학적으로 수술 자체의 성공 여부와 법률·보험 실무상 후유장해의 존부는 완전히 별개의 개념입니다. 뼈나 인대를 아무리 정교하게 봉합했더라도 수술 과정에서의 연부조직 유착, 미세한 인대 이완성으로 인해 비가 오거나 오래 걸을 때 발생하는 발목 통증, 시림, 꺾임 등의 불안정성은 영구적 혹은 한시적으로 남을 수밖에 없습니다. 보험사 담당자의 "장해가 없다"는 주장은 합의금 중 가장 큰 파이인 '상실수익액'을 주지 않으려는 협상 전략일 뿐이므로, 주치의와의 면밀한 상담 및 객관적 검사(스트레스 뷰) 결과 데이터로 반박하셔야 합니다.

Q2. 개인적으로 가입한 실손보험이나 정기보험이 있습니다. 자동차보험 합의 외에 별도로 청구할 수 있는 담보가 있나요?

실무 답변: 네,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절대 놓쳐서는 안 되는 항목입니다. 개인이 가입한 생명·손해보험 약관에는 '상해후유장해' 또는 '재해후유장해'라는 특약 담보가 존재합니다. 이는 자동차보험 합의금과는 완벽하게 별개로 중복 보상이 가능합니다. 단, 개인보험은 맥브라이드 방식이 아닌 장해분류표(AMA 방식)에 기준하여 관절의 운동제한 각도나 동요(5mm, 10mm 등)를 기준으로 평가하므로, 합의 시점에 자동차보험용 장해진단서와 개인보험용 장해진단서를 각각 법적 규격에 맞게 함께 발급받아 동시 청구하시는 것이 훨씬 경제적이고 유리합니다.

교통사고 및 중상해 법률 배상 실무 전문 · 인대 파열 및 후유장해 권리 분석 세션
본 가이드는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표준약관 및 법원 손해배상 산정 기준(맥브라이드 장해평가법)을 준용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환자의 나이, 세전 소득, 과실 비율, 수술 공법 및 관절 고정 유무에 따라 구체적인 합의 실익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0

추천하기

0

반대하기

첨부파일 다운로드

등록자관리자

등록일2026-06-16

조회수169

302 Found

Found

The document has moved here.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Google+ 공유
  • 인쇄하기
 
스팸방지코드 :

교통사고 늑골 다발성 골절 합의금, 보험사가 가장 과소평가..

Q. 갈비뼈가 5개 부러지고 기흉도 생겼는데, 보험사가 늑골골절은 잘 붙는다면서 1,800만 원을 제시했습니다. 사실 근거: 늑골 3개 이상 다발성 골절과 기흉 동반은 중증 흉부 외상으로 분류됩니다. 잘 붙더라도 흉통 지속·호흡 기능 저하·흉막유착 등 후유증이 남을 수 있으며, 이는 후유장해 항목으로 산정됩니다. 기흉 동반 시 입원 및 흉관 삽관 처치 비용 전액이 청구 가능합니다. 판례 원칙: 대법원 2021다208394 — 늑골다발골절 후 잔존하는 흉통 및 호흡 기능 제한은 후유장해로 인정, 직업적 육체 노동 능력 저하 반영 ..

Date 2026.06.29  by 관리자

교통사고 고평부골절 합의금, 무릎 관절면 골절 후유장해와 ..

Q. 교통사고로 경골 고평부(무릎 아래 관절면)가 부서졌는데, 보험사가 수술 잘 됐다고 장해 없다고 합니다. 사실 근거: 고평부골절(tibial plateau fracture)은 무릎 관절면을 이루는 경골 상단부의 골절로, 수술 성공 여부와 무관하게 외상성 관절염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관절면 골절은 장기적으로 무릎 기능에 영향을 미치고, 향후 인공관절 전치환 가능성까지 향후치료비에 포함해야 합니다. 판례 원칙: 관절면 골절 후 잔존 기능 제한 및 외상성 관절염 발생 가능성은 향후치료비 산정 근거로 인정 (서울중앙지방법..

Date 2026.06.29  by 관리자

교통사고 견갑골·상완골근위부 골절 합의금, 어깨 복합 골..

Q. 교통사고로 어깨뼈(견갑골)와 위팔뼈 윗부분(상완골 근위부)이 같이 부러졌습니다. 보험사가 어깨 골절은 후유장해가 없다고 하는데, 맞나요? 사실 근거: 견갑골 골절과 상완골 근위부 골절이 동시에 발생한 복합 손상에서는 각 부위의 맥브라이드 장해율을 합산하여 어깨 관절 기능 손실을 평가합니다. 보험사의 `후유장해 없음` 주장은 합산 평가를 의도적으로 누락한 경우가 많습니다. 판례 원칙: 견갑골 골절은 강한 외력이 있어야 발생하는 중증 골절로, 동반 손상(혈흉·기흉·신경 손상) 확인이 필수 — 동반 손상..

Date 2026.06.29  by 관리자

교통사고 요골골절 합의금, 핀 제거 전 합의하면 잃는 것들

Q. 교통사고로 손목뼈(요골)가 부러져 핀을 박았는데, 보험사가 핀 제거 전에 합의하자고 합니다. 지금 합의해도 되나요? 사실 근거: 절대 안 됩니다. 핀 제거 수술은 골절 치료의 마지막 단계이며, 핀 제거 후 발생 가능한 합병증(건 파열·신경 손상·관절 강직)이 합의금 항목에 포함되어야 합니다. 핀 제거 전 합의하면 이후 발생한 문제를 일절 청구할 수 없어요. 판례 원칙: 대법원 2018다215526 — 핀 제거 수술 후 잔존 기능 제한이 있는 경우 후유장해로 인정, 합의 시점이 핀 제거 후여야 완전한 손해 산정 가능 결론: 핀..

Date 2026.06.29  by 관리자

교통사고 리스프랑관절 합의금, 발 접질림으로 퇴원했는데 ..

Q. 교통사고 후 발이 계속 아파서 재검사했더니 리스프랑관절 골절탈구라고 합니다. 처음엔 발 접질림으로 퇴원했는데, 보상받을 수 있나요? 사실 근거: 리스프랑관절 손상은 초기 X-ray에서 정상으로 보이는 경우가 많아 지연 진단이 흔합니다. 초기 응급실 기록이 `염좌`이더라도 이후 CT·MRI로 골절탈구가 확인되면 사고와의 인과관계를 주장할 수 있으며, 지연 진단에 따른 치료 지연도 보험사 과소 대응 문제로 제기 가능합니다. 판례 원칙: 교통사고와 부상 사이 인과관계 입증은 의학적 개연성으로 충분 (대법원 2018다29..

Date 2026.06.26  by 관리자

무릎 십자인대파열 후유장해 합의금, 기왕증 주장을 막아야 ..

Q. 교통사고 후 MRI에서 무릎 전방십자인대 파열과 반월상연골 손상이 동시에 나왔습니다. 보험사는 기왕증이라고 하는데, 합의금을 제대로 받을 수 있나요? 사실 근거: 교통사고 외력으로 인한 전방십자인대(ACL) 파열과 반월상연골 복합 손상은 외상성 손상으로 인정됩니다. 보험사의 `기왕증` 주장은 사고 전 영상 자료와 비교해 반박 가능하며, 두 부위 장해율을 합산 적용할 수 있습니다. 판례 원칙: 대법원 2020다253814 — 사고 전 영상 자료 없는 상태에서 기왕증 기여도 50% 이상 주장은 입증 책임 보험사 측에 있음 결..

Date 2026.06.26  by 관리자

교통사고 중족골·발가락 골절 합의금, 보험사가 경상으로 ..

Q. 교통사고로 발등뼈(중족골)와 발가락이 여러 개 부러졌는데, 보험사가 경상이라고 200만 원을 제시했습니다. 사실 근거: 중족골 다발성 골절은 수술 여부와 관계없이 회복 기간이 8~12주 이상이며, 보행 기능에 장기적 영향을 미칩니다. 보험사가 `경상`으로 분류하는 것은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다발성 골절은 부위별로 합산 장해율을 적용해야 합니다. 판례 원칙: 다발성 골절에 대한 장해 평가는 각 부위별 맥브라이드 장해율을 합산하여 산정 (대법원 실무 기준) 결론: 발등·발가락 골절은 `작은 뼈`라는 인식 때문..

Date 2026.06.26  by 관리자

교통사고 종골골절 합의금, 발뒤꿈치 골절인데 보험사가 500..

Q. 교통사고로 발뒤꿈치뼈(종골)가 으스러졌는데, 보험사가 500만 원을 제시했어요. 왜 이렇게 낮은 건가요? 사실 근거: 종골 분쇄골절은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고 보행 기능에 장기적 영향을 미치는 중증 골절입니다. 족관절 기능 손실로 후유장해가 인정되며, 향후치료비(외상성 관절염 진행 시 관절 유합술 비용 포함)까지 청구 가능합니다. 500만 원은 보험사 약관 기준 경상 수준 합의금으로, 실손 항목이 대부분 누락된 금액입니다. 판례 원칙: 대법원 2019다212876 — 종골골절 수술 후 잔존하는 보행 기능 제한은 후유장해..

Date 2026.06.26  by 관리자

교통사고 고관절골절 합의금, 인공관절 수술 후 재치환 비용..

Q. 교통사고로 고관절 골절 후 인공관절 수술을 받았습니다. 보험사가 후유장해를 인정 안 해준다고 하는데, 받을 수 있는 건가요? 사실 근거: 고관절 인공관절 치환술은 맥브라이드 장해평가표상 고관절 기능 손실 항목으로 평가되며, 통상 장해율 10~30%가 인정됩니다. 보험사가 장해를 불인정하거나 낮은 등급을 주장하는 경우 독립적 장해 진단을 통해 반박할 수 있습니다. 판례 원칙: 대법원 2017다241753 — 인공관절 치환 후 기능 제한이 남는 경우 후유장해 인정, 향후 재치환 비용도 손해 항목에 포함 결론: 인공관절 ..

Date 2026.06.26  by 관리자

12대 중과실 교통사고 합의금 형사·민사 진행하는방법

Q. 신호위반 차량에 치였는데 12대 중과실에 해당한다고 들었어요. 합의금이 달라지나요? 사실 근거: 12대 중과실 사고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제3조 제2항 단서에 따라 가해자에게 형사 특례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가해자는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고, 피해자는 형사합의금을 민사 손해배상금과 별도로 청구할 수 있어 총 수령액이 크게 달라집니다. 판례 원칙: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제3조 제2항 단서 12개 사유 해당 시 형사 특례 전면 배제 — 종합보험 가입과 무관 결론: 가해자가 종합보험에 가입되어 있어도 12대 중과실 ..

Date 2026.06.25  by 관리자

음주운전 피해자 합의금 민사 형사 가이드

Q. 음주운전 차량에 치인 피해자입니다. 민사 합의금과 형사 합의금을 동시에 받을 수 있나요? 사실 근거: 가능합니다. 음주운전은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12대 중과실로 가해자에게 형사특례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보험사가 지급하는 민사 손해배상금과 가해자 개인에게 별도로 청구하는 형사합의금은 완전히 다른 청구권입니다. 판례 원칙: 대법원 2016다251564 — 음주운전 사고 피해자의 위자료는 가해자의 귀책 정도를 반영하여 약관 기준보다 상향 산정 가능 결론: 음주운전 사건에서 피해자 과실은 원칙적으로 0%입니..

Date 2026.06.25  by 관리자

비보호 좌회전 교통사고 합의금 과실비율 방어

Q. 비보호좌회전 차량에 부딪혔는데 보험사가 제 과실이 40%라고 하는데, 이게 맞는 건가요? 사실 근거: 비보호좌회전 사고에서 좌회전 차량의 과실은 기본 70~80%입니다. 직진 피해 차량의 과실 기본값은 20~30%이며, 제한속도 준수 여부와 신호 상황에 따라 추가 조정됩니다. 보험사가 피해자 과실 40%를 주장한다면 구체적 근거 자료 제시를 요구해야 합니다. 판례 원칙: 과실비율 기준표(금융감독원·손해보험협회) 비보호좌회전 직진 차량 충돌 기준 — 대향 직진 차량 우선통행권 인정 결론: 신호 주기 기록과 블랙박스 영..

Date 2026.06.25  by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