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SL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Google+ 공유
  • 인쇄하기

공지사항

우회전 교통사고 합의금 과실비율 방어, 보행자·직진 차량 피해자 전략

Q. 횡단보도를 건너다가 우회전 차량에 치였는데, 보험사가 보행자 과실 20%를 주장합니다. 맞는 건가요?

사실 근거: 2022년 1월 개정 도로교통법에 따라 운전자는 우회전 시 보행자 신호에서 반드시 일시 정지해야 합니다. 보행자 신호에 횡단 중이었다면 차량 과실이 90% 이상이고 보행자 과실은 10% 이하가 원칙입니다. 보험사의 20% 주장은 근거 제시를 요구해야 합니다.

판례 원칙: 도로교통법 제27조(보행자 보호의무) 개정 2022.1.11 시행 — 우회전 차량은 보행자 신호 시 일시 정지 의무. 위반 시 과실 90% 이상 적용 기준

결론: 2022년 이후 우회전 보행자 사고에서 보행자 과실 20%는 근거 없는 주장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사고 당시 신호 상태 CCTV 확보가 핵심입니다.

우회전 교통사고 과실비율 — 3가지 상황별 기준

우회전 사고 과실비율은 충돌 상황에 따라 크게 세 가지로 나뉩니다. 어느 상황에 해당하느냐에 따라 피해자 과실이 0%에서 30%까지 달라지기 때문에 상황 파악이 먼저입니다.

사고 상황 차량 과실 보행자·피해 차량 과실
보행자 신호 시 횡단 중 우회전 차량 충돌 90~100% 0~10%
차량 신호 시 횡단 중 우회전 차량 충돌 60~70% 30~40%
직진 차량 vs 우회전 차량 충돌 70~80% (우회전 차량) 20~30% (직진 차량)

2022년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우회전 차량의 보행자 보호의무가 강화됐습니다. 이전에는 일시 정지 의무가 명확하지 않았지만, 개정 후에는 보행자 신호 시 우회전 차량이 일시 정지하지 않으면 그 자체로 법 위반이 됩니다. 사고 발생 시 차량 과실이 대폭 높아지는 이유예요.


실무 케이스 — 우회전 차량에 치인 대학원생 26세 보행자 케이스

보행자 신호에 횡단보도를 건너다 우회전 차량에 충돌당한 대학원생 AF씨(26세). 우측 발목 삼과골절(trimalleolar fracture) 수술 시행. 전치 12주. 보험사 초기 제시: 보행자 과실 20% 적용 1,100만 원.

AF씨 합의금 산출 (보행자 과실 0% 방어 성공)

▶ 적용 소득: 법원 기준 월 3,441,360원 (대학원생 도시일용노임 직접 적용)

▶ 휴업손해 (4개월): 월 3,441,360원 × 100% × 4개월 = 13,765,440원

▶ 상실수익액 — 한시장해 5년 (발목 삼과골절 장해율 14%): 월 3,441,360원 × 14% × 56.08 = 27,048,877원

▶ 위자료 (수술 포함 법원 기준): 약 20,000,000원 ~ 25,000,000원

▶ 향후치료비: 약 10,000,000원

과실 0% 기준 총합: 약 7,100만 원 ~ 7,600만 원

※ 보험사 과실 20% 적용 시: 약 5,700만 원 — 방어 성공으로 약 1,400만 원 추가

사고 교차로 CCTV에서 AF씨가 보행자 신호에 횡단 중이었음이 확인됐습니다. 2022년 개정 도로교통법 적용으로 우회전 차량 과실 100%, 보행자 과실 0%로 결론났어요.


우회전 교통사고 합의금 — 합의 전 체크포인트 5가지

✅ 합의 전 반드시 확인하세요

□ 사고 당시 보행자 신호였는지 차량 신호였는지 CCTV로 즉시 확인

□ 2022년 1월 이후 사고라면 개정 도로교통법 제27조 적용 — 차량 과실 90% 이상 주장

□ 보험사가 보행자 과실 20% 주장 시 신호 상태 기록 서면 제시 요구

□ 학생·무직 피해자도 도시일용노임(월 3,441,360원) 적용 가능

□ 발목·무릎 골절은 후유장해 가능성 높음 — 수술 후 6개월 이상 경과 후 합의

법무법인 에스엘 보상연구센터 실무 데이터

2022년 도로교통법 개정 이후 우회전 보행자 사고에서 보험사가 보행자 과실 20% 이상을 최초 제시한 사건의 약 79%에서 CCTV 확인 후 과실이 0~10%로 조정됐습니다. 학생·무직 보행자 피해자에게 도시일용노임 기준을 적용한 경우 합의금이 평균 2.4배 높아졌습니다.

2022년 이후 우회전 사고 — 보행자 과실 20%는 거절하세요

교통사고 피해자라면 먼저 확인하세요. https://bosangsl.com

카카오톡 상담: 바로 연결하기

전화: 02-2088-2286

0

추천하기

0

반대하기

첨부파일 다운로드

등록자관리자

등록일2026-07-02

조회수361

302 Found

Found

The document has moved here.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Google+ 공유
  • 인쇄하기
 
스팸방지코드 :

교통사고 쇄골골절 합의금, 수술 및 후유장해 판례 기준 배..

Q. 조수석에 탑승 중 측면 충돌 사고로 쇄골 분쇄골절 진단을 받고 금속판 고정 수술을 받았습니다. 전치 8주가 나왔고 직장인인데, 보험사에서는 장해가 남지 않는 부위라며 수백만 원 수준의 조기 합의를 제안합니다. 이대로 진행해도 될까요? 사실 근거: 쇄골 골절은 뼈 자체의 유합도 중요하지만, 어깨 관절(견관절)과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어 수술 이후 어깨가 잘 올라가지 않거나 통증이 남는 후유장해가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보험사는 `쇄골은 간접 관절이라 영구장해나 고액 장해는 불가능하다`며 위자료와 몇 달 ..

Date 2026.06.02  by 관리자

주차장 교통사고 합의금, 사유지 PM·보행자 사고 과실 방어 ..

Q. 아파트 지하주차장 통로를 걸어가던 중, 주차 칸에서 후진으로 나오던 차량에 치여 손목 미세 골절 및 염좌로 전치 3주 진단을 받았습니다. 상대 보험사는 주차장이 `도로 외의 곳`이라며 보행자에게도 과실이 30% 이상 있다고 주장하는데 정당한가요? 사실 근거: 아파트 단지나 마트 주차장은 도로교통법상 도로가 아닐지라도, 차량 운전자에게는 보행자가 언제든 통행할 수 있음을 예견하고 극도로 서행하며 전후방을 주시해야 할 `일반적인 주의 의무(민법상 불법행위 책임)`가 부과됩니다. 특히 후진 차량의 경우 시..

Date 2026.06.02  by 관리자

버스·택시승객 교통사고 합의금, 공제조합 상대 판례 기준 ..

Q. 시내버스를 타고 가던 중 버스가 급브레이크를 밟으면서 앞으로 튕겨 나가 의자에 부딪혔습니다. 요추 염좌로 전치 3주 진단을 받았는데, 버스공제조합 측에서는 승객 과실이나 기존 허리 질환을 운운하며 아주 소액의 합의금만 제시합니다. 그대로 끝내야 할까요? 사실 근거: 버스나 택시에 돈을 내고 탑승한 승객은 대법원 판례상 극히 예외적인 경우(운전 방해 등)를 제외하고는 사고 발생에 원인을 제공하지 않은 `100% 무과실 부상자`로 보호받습니다. 내부에서 손잡이를 제대로 잡지 않았다며 과실을 잡으려는 공제..

Date 2026.06.02  by 관리자

킥보드 교통사고 합의금, 무보험 PM 사고 배상금 및 판례

Q. 인도에서 걸어가던 중 뒤에서 빠른 속도로 달려오던 전동 킥보드에 치여 손목 골절 전치 6주 진단을 받았습니다. 가해자는 전용 보험이 없다며 배째라 식으로 나오는데, 민·형사상 합의금을 제대로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사실 근거: 전동 킥보드(PM)는 도로교통법상 `차량`으로 분류되므로 인도 주행 중 보행자를 친 사고는 12대 중과실 중 `보도침범 사고`에 해당하여 가해자가 형사처벌을 받게 됩니다. 가해자가 무보험 상태라 배상을 거부하더라도, 피해자는 본인이나 직계가족이 가입한 자동차보험의 `무보험..

Date 2026.06.02  by 관리자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사고 합의금, 민식이법 중과실 형사 민..

Q.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에서 아이가 차에 치여 전치 3주 진단(단순 타박상 및 미세 염좌)을 받았습니다. 가해자가 민시기법 처벌을 줄이려고 합의를 요청하는데, 민사합의금과 형사합의금을 각각 손해 없이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사실 근거: 어린이보호구역 내 어린이 상해 사고는 가해자의 종합보험 가입 여부나 과실 유무(일부 과실만 있어도 성립)를 불문하고 형사처벌되는 중과실 사고입니다. 따라서 피해자는 보험사로부터 받는 민사상 손해배상금과 가해자가 형사 처벌을 면하거나 감경받기 위해 지급하..

Date 2026.06.01  by 관리자

고속도로 교통사고 합의금, 후유장해 판단과 정당한 산정법

Q. 고속도로에서 정체로 멈춰 서 있는데 뒷차가 시속 100km 가까운 속도로 추돌했습니다. 전치 3주 진단을 받았는데 온몸이 쑤시고 저림 증상이 심합니다. 보험사는 일반 3주 경상환자 합의금 기준을 제시하는데 그대로 종결해도 될까요? 사실 근거: 고속도로 사고는 차량 내부 탑승자에게 가해지는 외력의 크기(운동에너지)가 일반 시내 도로 사고의 수배에 달합니다. 겉보기에 뼈가 부러지지 않은 `염좌 3주`라 할지라도 척추 사이의 추간판(디스크)이 급성으로 파열되거나 정밀 MRI 상에서 신경근 압박 소견이 뒤늦게 터져 ..

Date 2026.06.01  by 관리자

음주교통사고 합의금, 12대 중과실 형사 민사 보상금

Q. 음주운전 차량에 후미 추돌을 당해 전치 3주 진단을 받았습니다. 가해자는 혈중알코올농도 면허취소 수치였다고 합니다. 가해자가 형사처벌을 줄이려고 합의를 요청하는데, 민사합의금과 형사합의금을 각각 손해 없이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사실 근거: 음주운전 사고는 일반 과실 사고와 달리 가해자가 형사 기소되어 엄중한 법적 심판을 받게 됩니다. 피해자는 보험사로부터 받는 민사상 배상금과 가해자가 형사 전과나 구속을 면하기 위해 지급하는 형사상 위로금을 완전히 별도로 수령할 수 있습니다. 음주..

Date 2026.06.01  by 관리자

중앙선침범사고 합의금, 12대 중과실 형사 민사 보상 가이드

Q. 상대방 차량이 중앙선을 침범하여 정면충돌하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전치 6주 진단을 받았는데, 보험사 합의 외에 가해자가 형사합의를 요청해 왔습니다. 형사합의금과 민사합의금은 어떻게 각각 산정해야 손해를 보지 않을까요? 사실 근거: 중앙선 침범 사고는 가해자의 종합보험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처벌되는 12대 중과실 사고입니다. 따라서 피해자는 보험사로부터 받는 `민사합의금`과 가해자 개인이 처벌 감경을 위해 지급하는 `형사합의금`을 각각 따로 수령할 수 있습니다. 보험사는 민사합의 단계에서 조기 ..

Date 2026.06.01  by 관리자

2026년 보행자 교통사고 합의금, 부상 유형별 정당한 산정법

Q. 길을 걷다 차에 치이는 보행자 사고를 당해 목과 허리 염좌로 2주 진단을 받았습니다. 보험사에서는 보행자 경상환자 기준을 대입하며 통원 치료 몇 번 하다가 소액에 조기 종결하자고 압박하는데,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사실 근거: 보행자 사고는 차량 내부 탑승자보다 신체 충격 흡수율이 압도적으로 높아, 눈에 보이는 골절이 없는 `염좌`라 할지라도 근육과 인대의 미세 파열 및 신경 자극이 깊게 남습니다. 보험사는 개정된 경상환자 제도(4주 제한 프레임 등)를 언급하며 서둘러 소액 합의를 제안하지만, 피해자..

Date 2026.06.01  by 관리자

2026년 교통사고 염좌 합의금, 경상환자 향후치료비 보상방..

Q. 교통사고로 목과 허리에 통증이 심해 2주 진단(경추 및 요추 염좌)을 받았습니다. 보험사에서는 경상환자라며 통원 치료 몇 번 하다가 100만 원 안팎에 조기 종결하자고 하는데, 몸은 계속 아픈 상황입니다.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사실 근거: 보험사의 조급한 합의 제안에 섣불리 응하실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교통사고 염좌(12~14급)는 비록 골절이나 파열이 없는 경상 상해로 분류되지만, 사고 당시 충격이 척추 신경과 미세 근육에 누적되어 만성 통증(편타성 손상)을 유발하기 쉽습니다. 보험사는 개정된 경상환자 ..

Date 2026.05.28  by 관리자

교통사고 전거비인대파열 합의금, 발목 불안정성 후유장해 ..

Q. 교통사고로 발목이 꺾이면서 전거비인대가 완파되어 봉합 수술을 받았습니다. 깁스를 풀고 재활 중인데도 걸을 때마다 발목이 덜렁거리고 시큰거립니다. 보험사에서는 뼈가 부러진 게 아니라서 장해가 안 남는다고 하는데, 이대로 합의해야 하나요? 사실 근거: 절대 보험사의 주장대로 서둘러 합의하셔서는 안 됩니다. 전거비인대는 발목 외측의 안정성을 책임지는 가장 핵심적인 힘줄로, 완파 후 봉합술이나 재건술을 받더라도 인대가 본래의 탄력을 잃고 늘어나 피스톤 운동을 하듯 흔들리는 `만성 발목 불안정성` ..

Date 2026.05.28  by 관리자

교통사고 회전근개파열 합의금, 어깨 외상성 후유장해 입증..

Q. 교통사고 당시 핸들을 잡고 있다가 어깨에 강한 충격을 받아 `회전근개 파열` 진단을 받았습니다. 봉합 수술을 받았는데도 어깨가 위로 잘 안 올라가는데, 보험사에서는 나이로 인한 퇴행성 질환이라며 합의금을 대폭 삭감하겠다고 합니다.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사실 근거: 보험사의 전형적인 기왕증 공제 프레임에 절대 동조하시면 안 됩니다. 회전근개파열은 의학적으로 노화에 의한 파열과 사고 충격에 의한 외상성 파열이 혼재될 수 있어, 보험사가 이를 빌미로 과도하게 기왕증 기여도를 잡아 합의금을 삭감하..

Date 2026.05.28  by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