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SL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Google+ 공유
  • 인쇄하기

공지사항

상간소송 비용, 줄이는 준비와 합의 제안 · 소장 받았을 때 대응

상간소송 비용은 소장을 내기 전 준비로 상당 부분 줄일 수 있습니다. 증거와 상대방 인적사항을 정리하고 청구액을 증거에 맞추며, 상간자가 합의를 제안하거나 소장을 받았을 때 비용을 키우지 않는 대응을 상황별로 정리했습니다.

목차

  1. 상간소송 비용을 줄이려면 소장을 내기 전에 무엇을 해야 하나요?
  2. 비용을 키우는 실수는 무엇인가요?
  3. 상간자가 합의를 제안하면 받아도 되나요?
  4. 상간 소장을 받은 피고는 비용을 어떻게 줄이나요?
  5. 판결 뒤에는 비용과 위자료를 어떻게 받아 내나요?
  6. 자주 묻는 질문

"상간녀에게 소송을 하고 싶은데, 비용을 쓰고 나서 남는 게 없으면 어쩌죠?" 배우자의 외도를 알게 된 뒤 상간녀나 상간남에게 소송을 낼지 고민할 때 가장 먼저 나오는 걱정입니다. 반대로 소장을 받은 쪽은 얼마를 물어 줘야 하고 대응에 얼마가 드는지부터 묻습니다.

상간소송 비용은 정해진 금액이 아니라 어떻게 준비하고 대응하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 글은 비용을 줄이는 준비, 피해야 할 실수, 합의 제안을 받았을 때와 소장을 받았을 때의 대응, 판결 뒤 비용을 받아 내는 방법을 차례로 정리했습니다.

1. 상간소송 비용을 줄이려면 소장을 내기 전에 무엇을 해야 하나요?

소송 중에 하게 될 일을 미리 해 두면 그만큼 비용과 기간이 줄어듭니다. 특히 증거, 상대방 인적사항, 청구액을 소장 접수 전에 정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1단계: 증거를 날짜순으로 정리
메시지, 사진, 숙박 결제 내역처럼 직접적인 관계를 보여 주는 자료를 확보하고, 이를 상간자가 혼인 사실을 알았다는 정황과 함께 날짜순으로 묶습니다. 자료가 정리돼 있으면 법원에 사실조회를 신청할 범위가 줄어듭니다.

2단계: 상간자 인적사항 확인
이름과 주소를 알면 소장을 바로 보낼 수 있고, 전화번호만 안다면 소장을 낸 뒤 법원 사실조회로 확인하는 절차가 더해집니다.

3단계: 청구액을 증거에 맞추기
인지대는 청구액에 비례하고, 인정액이 청구액보다 크게 적으면 소송비용 일부를 원고가 부담할 수 있습니다(민사소송법 제101조).

4단계: 전자소송 이용
전자소송으로 소장을 내면 인지액의 10분의 9만 붙이면 됩니다(민사소송 등 인지법 제16조).

5단계: 소송 전 합의 시도
위자료 지급과 접촉 중단을 서면으로 요구해 합의가 되면 법원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기간도 확인합니다. 외도와 상간자를 알게 된 때부터 3년이 지나거나 부정행위가 있었던 때부터 10년이 지나면 위자료를 청구할 수 없으므로(민법 제766조), 언제 무엇을 알게 됐는지 날짜와 함께 적어 둡니다.

관할도 비용에 영향을 줍니다. 이혼 소송을 내면서 상간자에게도 손해배상을 함께 구하면 가정법원 사건이 되고(가사소송법 제2조), 혼인을 유지한 채 상간자만 상대로 하면 대개 지방법원 민사 법정으로 갑니다. 이혼 소송을 할 계획이라면 두 번 따로 내기보다 함께 내는 편이 인지대와 기일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2. 비용을 키우는 실수는 무엇인가요?

감정이 앞선 행동이 다툼을 늘려 결국 비용을 키웁니다. 흔한 실수와 대신 할 일을 정리했습니다.

실수비용이 커지는 이유대신 할 일
증거보다 훨씬 큰 위자료 청구인지대가 늘고 일부 패소 때 비용을 나눠 냄입증할 수 있는 범위로 청구
배우자 휴대전화 몰래 열람 · 위치 추적 · 남의 대화 녹음형사 문제가 생겨 대응 비용이 따로 듦내가 받은 메시지, 공유된 결제 내역 등 합법 자료
상간자 직장 · 가족에게 알리기명예훼손 고소나 반소로 다툼이 커짐소송 · 합의 절차 안에서만 연락
구상 문제를 모르고 합의상간자가 배우자에게 다시 청구하면 가계에서 돈이 나감합의서에 구상 문제 정리
기간을 넘겨 청구소멸시효로 청구 자체가 막힘안 날을 기록하고 3년 안에 진행
가진 증거로 어디까지 입증되는지 애매하다면 상간소송 비용을 쓰기 전에 한 번 검토를 받아 보세요. 입증 범위와 청구액이 맞아야 인지대와 일부 패소 때의 비용 부담이 줄어듭니다.

3. 상간자가 합의를 제안하면 받아도 되나요?

받아도 됩니다. 다만 예상 판결 금액, 소송에 들 비용과 시간, 상대방에게서 실제로 돈을 받아 낼 수 있는지를 함께 따져 결정합니다. 소송 중 법원에서 화해로 끝낼 때 비용 부담을 따로 정하지 않으면 각자 낸 비용은 각자 부담합니다(민사소송법 제106조).

합의서에 넣을 것이유
금액 · 지급 기한 · 분할 여부지급을 미룰 때의 다툼을 막음
접촉 금지와 어겼을 때의 위약금관계가 다시 이어지는 것을 막음
구상권을 행사하지 않는다는 약속배우자와 상간자는 연대해 책임을 져(민법 제760조) 상간자가 배우자에게 다시 청구할 수 있음
청구 포기 범위와 비밀 유지같은 일로 다시 다투지 않도록 범위를 정함

혼인을 유지하는 경우 구상 문제가 특히 중요합니다. 상간자가 낸 위자료 일부를 배우자에게 다시 청구하면 결국 같은 가계에서 돈이 나가기 때문입니다.

4. 상간 소장을 받은 피고는 비용을 어떻게 줄이나요?

먼저 기한을 지킵니다. 소장 부본을 받고 30일이 지나도록 답변서가 없으면 법원은 원고의 주장을 인정한 것으로 보아 재판을 열지 않고 판결할 수 있어(민사소송법 제256조 · 제257조), 금액을 줄일 기회까지 사라집니다.

다툴 쟁점을 좁히는 것이 비용을 줄이는 길입니다. 상대방이 기혼인 줄 몰랐다는 정황, 만남 전에 이미 혼인이 파탄 상태였다는 정황, 청구액이 사정에 비해 과도하다는 점 가운데 자료로 뒷받침되는 것에 집중하고, 원고에게 직접 연락해 사과하거나 따지는 일은 피합니다.

형편이 어려워 비용을 감당하기 힘들다면 소송구조 제도를 이용해 볼 수 있습니다(민사소송법 제128조). 질 것이 분명한 사건이면 구조가 허가되지 않는다는 점은 알아 두어야 합니다.

5. 판결 뒤에는 비용과 위자료를 어떻게 받아 내나요?

판결에서 소송비용 부담이 정해지면 판결이 확정된 뒤 제1심 법원에 소송비용액 확정을 신청해 받을 금액을 정합니다(민사소송법 제110조). 변호사 보수는 대법원규칙이 정한 범위 안에서만 소송비용으로 인정됩니다(같은 법 제109조).

상대방이 위자료를 주지 않으면 판결을 근거로 강제집행을 합니다. 재산을 모를 때는 법원에 재산명시나 재산조회를 신청해 찾는 절차가 있고, 소송 전에 가압류를 해 두었다면 그 재산에서 받기가 수월합니다. 다른 분야의 진행 사례는 사건연구센터 홈페이지의 처리사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상간자 이름이나 주소를 모르면 소송을 못 하나요?

할 수 있습니다. 전화번호나 계좌번호처럼 아는 정보로 소장을 내고, 법원에 통신사 · 금융기관 사실조회를 신청해 인적사항을 확인하는 방법이 쓰입니다. 그만큼 기간과 실비가 늘어날 수 있습니다.

Q. 상간녀에게 받은 위자료를 배우자가 다시 물어 줘야 하나요?

상간자가 배우자에게 구상 청구를 하면 일부를 물어 줄 수 있습니다. 두 사람은 공동불법행위자로 연대해 책임을 지기 때문이어서(민법 제760조), 합의서에 구상권을 행사하지 않는다는 문구를 넣는 방법이 쓰입니다.

Q. 소송 중에 화해로 끝나면 소송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화해 조항에서 비용 부담을 따로 정하지 않으면 각자 낸 비용은 각자 부담합니다(민사소송법 제106조). 조정안이나 화해안을 받을 때 비용 문구가 들어 있는지 확인하세요.

Q. 상간 소장을 받았는데 답변서를 직접 써도 되나요?

직접 써도 됩니다. 다만 30일 기한을 지키고, 인정하는 사실과 다투는 사실을 나눠 쓰며 다투는 이유마다 자료를 붙여야 합니다. 답변서에 쓴 내용이 이후 변론의 출발점이 됩니다.

Q. 전자소송으로 내면 비용이 줄어드나요?

줄어듭니다. 전자문서로 내는 소장에는 인지액의 10분의 9만 붙이면 되고(민사소송 등 인지법 제16조), 서류를 내러 법원에 가는 수고도 줄어듭니다.

※ 이 글은 일반적인 법률 정보입니다. 이혼 여부, 혼인이 파탄된 시점, 상간자가 혼인 사실을 안 시점, 이미 받은 돈이 있는지에 따라 비용과 위자료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법무법인 SL 사건연구센터 · 형사 · 민사 · 가사 · 상속 · 교통사고
광고책임변호사: 조경휘 · 2026년 10월 기준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상간소송 비용을 따져 보기 전이든 소장을 받은 뒤든, 혼자 판단하기 어려울 때 문의해 주세요. 외도를 안 날짜 메모, 메시지 · 결제 내역 원본, 받은 소장이 있다면 그 사본을 준비하시면 상담이 빨라집니다.

카카오톡 상담 전화 02-2088-2286 사건연구센터 홈페이지

0

추천하기

0

반대하기

첨부파일 다운로드

등록자관리자

등록일2026-10-23

조회수6

302 Found

Found

The document has moved here.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Google+ 공유
  • 인쇄하기
 
스팸방지코드 :

교통사고 요골골절 합의금, 핀 제거 전 합의하면 잃는 것들

Q. 교통사고로 손목뼈(요골)가 부러져 핀을 박았는데, 보험사가 핀 제거 전에 합의하자고 합니다. 지금 합의해도 되나요? 사실 근거: 절대 안 됩니다. 핀 제거 수술은 골절 치료의 마지막 단계이며, 핀 제거 후 발생 가능한 합병증(건 파열·신경 손상·관절 강직)이 합의금 항목에 포함되어야 합니다. 핀 제거 전 합의하면 이후 발생한 문제를 일절 청구할 수 없어요. 판례 원칙: 대법원 2018다215526 — 핀 제거 수술 후 잔존 기능 제한이 있는 경우 후유장해로 인정, 합의 시점이 핀 제거 후여야 완전한 손해 산정 가능 결론: 핀..

Date 2026.06.29  by 관리자

교통사고 리스프랑관절 합의금, 발 접질림으로 퇴원했는데 ..

Q. 교통사고 후 발이 계속 아파서 재검사했더니 리스프랑관절 골절탈구라고 합니다. 처음엔 발 접질림으로 퇴원했는데, 보상받을 수 있나요? 사실 근거: 리스프랑관절 손상은 초기 X-ray에서 정상으로 보이는 경우가 많아 지연 진단이 흔합니다. 초기 응급실 기록이 `염좌`이더라도 이후 CT·MRI로 골절탈구가 확인되면 사고와의 인과관계를 주장할 수 있으며, 지연 진단에 따른 치료 지연도 보험사 과소 대응 문제로 제기 가능합니다. 판례 원칙: 교통사고와 부상 사이 인과관계 입증은 의학적 개연성으로 충분 (대법원 2018다29..

Date 2026.06.26  by 관리자

무릎 십자인대파열 후유장해 합의금, 기왕증 주장을 막아야 ..

Q. 교통사고 후 MRI에서 무릎 전방십자인대 파열과 반월상연골 손상이 동시에 나왔습니다. 보험사는 기왕증이라고 하는데, 합의금을 제대로 받을 수 있나요? 사실 근거: 교통사고 외력으로 인한 전방십자인대(ACL) 파열과 반월상연골 복합 손상은 외상성 손상으로 인정됩니다. 보험사의 `기왕증` 주장은 사고 전 영상 자료와 비교해 반박 가능하며, 두 부위 장해율을 합산 적용할 수 있습니다. 판례 원칙: 대법원 2020다253814 — 사고 전 영상 자료 없는 상태에서 기왕증 기여도 50% 이상 주장은 입증 책임 보험사 측에 있음 결..

Date 2026.06.26  by 관리자

교통사고 중족골·발가락 골절 합의금, 보험사가 경상으로 ..

Q. 교통사고로 발등뼈(중족골)와 발가락이 여러 개 부러졌는데, 보험사가 경상이라고 200만 원을 제시했습니다. 사실 근거: 중족골 다발성 골절은 수술 여부와 관계없이 회복 기간이 8~12주 이상이며, 보행 기능에 장기적 영향을 미칩니다. 보험사가 `경상`으로 분류하는 것은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다발성 골절은 부위별로 합산 장해율을 적용해야 합니다. 판례 원칙: 다발성 골절에 대한 장해 평가는 각 부위별 맥브라이드 장해율을 합산하여 산정 (대법원 실무 기준) 결론: 발등·발가락 골절은 `작은 뼈`라는 인식 때문..

Date 2026.06.26  by 관리자

교통사고 종골골절 합의금, 발뒤꿈치 골절인데 보험사가 500..

Q. 교통사고로 발뒤꿈치뼈(종골)가 으스러졌는데, 보험사가 500만 원을 제시했어요. 왜 이렇게 낮은 건가요? 사실 근거: 종골 분쇄골절은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고 보행 기능에 장기적 영향을 미치는 중증 골절입니다. 족관절 기능 손실로 후유장해가 인정되며, 향후치료비(외상성 관절염 진행 시 관절 유합술 비용 포함)까지 청구 가능합니다. 500만 원은 보험사 약관 기준 경상 수준 합의금으로, 실손 항목이 대부분 누락된 금액입니다. 판례 원칙: 대법원 2019다212876 — 종골골절 수술 후 잔존하는 보행 기능 제한은 후유장해..

Date 2026.06.26  by 관리자

교통사고 고관절골절 합의금, 인공관절 수술 후 재치환 비용..

Q. 교통사고로 고관절 골절 후 인공관절 수술을 받았습니다. 보험사가 후유장해를 인정 안 해준다고 하는데, 받을 수 있는 건가요? 사실 근거: 고관절 인공관절 치환술은 맥브라이드 장해평가표상 고관절 기능 손실 항목으로 평가되며, 통상 장해율 10~30%가 인정됩니다. 보험사가 장해를 불인정하거나 낮은 등급을 주장하는 경우 독립적 장해 진단을 통해 반박할 수 있습니다. 판례 원칙: 대법원 2017다241753 — 인공관절 치환 후 기능 제한이 남는 경우 후유장해 인정, 향후 재치환 비용도 손해 항목에 포함 결론: 인공관절 ..

Date 2026.06.26  by 관리자

12대 중과실 교통사고 합의금 형사·민사 진행하는방법

Q. 신호위반 차량에 치였는데 12대 중과실에 해당한다고 들었어요. 합의금이 달라지나요? 사실 근거: 12대 중과실 사고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제3조 제2항 단서에 따라 가해자에게 형사 특례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가해자는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고, 피해자는 형사합의금을 민사 손해배상금과 별도로 청구할 수 있어 총 수령액이 크게 달라집니다. 판례 원칙: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제3조 제2항 단서 12개 사유 해당 시 형사 특례 전면 배제 — 종합보험 가입과 무관 결론: 가해자가 종합보험에 가입되어 있어도 12대 중과실 ..

Date 2026.06.25  by 관리자

음주운전 피해자 합의금 민사 형사 가이드

Q. 음주운전 차량에 치인 피해자입니다. 민사 합의금과 형사 합의금을 동시에 받을 수 있나요? 사실 근거: 가능합니다. 음주운전은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12대 중과실로 가해자에게 형사특례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보험사가 지급하는 민사 손해배상금과 가해자 개인에게 별도로 청구하는 형사합의금은 완전히 다른 청구권입니다. 판례 원칙: 대법원 2016다251564 — 음주운전 사고 피해자의 위자료는 가해자의 귀책 정도를 반영하여 약관 기준보다 상향 산정 가능 결론: 음주운전 사건에서 피해자 과실은 원칙적으로 0%입니..

Date 2026.06.25  by 관리자

비보호 좌회전 교통사고 합의금 과실비율 방어

Q. 비보호좌회전 차량에 부딪혔는데 보험사가 제 과실이 40%라고 하는데, 이게 맞는 건가요? 사실 근거: 비보호좌회전 사고에서 좌회전 차량의 과실은 기본 70~80%입니다. 직진 피해 차량의 과실 기본값은 20~30%이며, 제한속도 준수 여부와 신호 상황에 따라 추가 조정됩니다. 보험사가 피해자 과실 40%를 주장한다면 구체적 근거 자료 제시를 요구해야 합니다. 판례 원칙: 과실비율 기준표(금융감독원·손해보험협회) 비보호좌회전 직진 차량 충돌 기준 — 대향 직진 차량 우선통행권 인정 결론: 신호 주기 기록과 블랙박스 영..

Date 2026.06.25  by 관리자

불법유턴 교통사고 합의금 과실비율과 해결방법

Q. 불법유턴 차량에 직진하다가 들이받혔는데, 보험사가 제 과실도 30%라고 하는데 맞나요? 사실 근거: 불법유턴 차량의 기본 과실비율은 80~90%입니다. 직진 차량 피해자 과실은 통상 10~20% 수준이며, 보험사가 30% 이상을 주장한다면 근거 자료 제시를 요구하셔야 합니다. 판례 원칙: 과실비율 기준표(금융감독원·손해보험협회 공동 발행) 불법유턴 사고 유형 기준, 직진 차량 과실 10~20% 적용이 원칙 결론: 블랙박스 영상과 CCTV를 즉시 확보하고, 보험사의 과실비율 산정 근거 자료를 문서로 요청하세요. 과실 10% 차이가 수백..

Date 2026.06.25  by 관리자

교통사고 중상해 피해자 합의금 형사·민사 전략

Q. 교통사고 중상해 피해자인데, 보험사 합의금 외에 가해자한테 따로 더 받을 수 있나요? 사실 근거: 중상해에 해당하면 가해자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형사 특례가 배제되어 형사책임을 집니다. 이 경우 보험사가 지급하는 민사 손해배상금과 별도로, 가해자 개인에게 형사합의금을 별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판례 원칙: 대법원 2010도4671 — 교통사고 중상해 해당성 판단 기준; 생명에 대한 위험 발생, 불구, 불치·난치 질병 세 가지 요건 중 하나 충족 시 인정 결론: 형사합의와 민사합의를 반드시 분리하여 협상하세..

Date 2026.06.25  by 관리자

후방추돌 중상해 합의금 피해자 전략

Q. 신호대기 중 전방주시 태만 차량에 후방추돌을 당해 중상해 진단을 받았습니다. 가해자 과실 100%인데 보험사 합의금은 어떻게 산정해야 하나요? 사실 근거: 후방추돌 사고는 가해자 과실 100:0이 확정적인 대표적인 유형입니다. 충격이 고스란히 척추 라인으로 전달되기 때문에 경추·요추 디스크 파열(추간판탈출증)이나 척수 손상 등 중상해로 이어질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내 과실이 전혀 없는 사안이므로 세전 소득 100% 기준의 일실수입과 미래 치료비 및 개호비를 온전히 보장받아야 하지만, 보험사는 과거 병력(기..

Date 2026.06.24  by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