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SL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Google+ 공유
  • 인쇄하기

공지사항

교통사고 전방십자인대파열 합의금 한시장해를 주장한다면

Q. 교통사고로 무릎 전방십자인대가 파열되어 재건술을 받았습니다. 보험사는 나이가 젊어 장해가 안 남는다며 소액 합의를 제시하는데 맞나요?

사실 근거: 절대 아닙니다. 전방십자인대 파열은 수술이 성공적으로 끝나더라도 무릎 관절이 전방으로 밀리는 '동요 장해(불안정성)'가 영구적이거나 장기적으로 남는 전형적인 중상해 부상입니다. 보험사는 자사 자문병원의 소견을 빌미로 장해 자체를 부인하거나 1~2년짜리 단기 한시장해로 축소하려 하지만, 정밀 검사를 통해 동요 측정을 제대로 받으면 맥브라이드 장해율 29%를 베이스로 수천만 원에서 억 단위 이상의 상실수익액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판례 원칙: 대법원 다수 판례는 무릎 인대 파열로 인한 관절의 동요가 노동능력 상실을 유발하는 중대한 장해임을 명백히 인정합니다. 보험사 약관의 경직된 상해급수 위자료 규정과 무관하게, 사고로 인해 가동연한(만 65세)까지 발생할 세전 소득 손실의 100%를 산정하여 손해배상액을 지급하도록 판시하고 있습니다.

결론: 보험사의 조기 합의 압박이나 감액 주장에 서둘러 사인하지 마십시오. 수술 후 최소 6개월 동안 충분한 재활 치료를 진행하며 무릎의 동요 잔존 상태를 객관적으로 평가한 뒤, 판례 기준을 인용해 정당한 권리를 실현해야 합니다.

보험사가 제시한 금액, 왜 내 생각보다 터무니없이 적을까?

 

1. 전방십자인대파열 합의금을 구성하는 5가지 핵심 항목

  • 위자료: 사고로 인한 정신적 고통에 대한 배상금입니다. 보험사 약관 기준으로는 상해급수에 따라 수백만 원 선에 묶이지만, 법원 판례 기준을 적용하면 부상 정도와 무릎의 후유장해 정도, 과실률을 참작하여 최소 1,500만 원에서 수천만 원 이상까지 배상 베이스가 대폭 상향됩니다.
  • 휴업손해: 인대 파열 및 수술, 재활을 위해 입원한 기간 동안 일을 하지 못해 발생한 소득 감소분입니다. 보험사는 세후 소득의 85%만 지급하려 하지만, 판례는 세전 소득의 100%를 전액 손해로 인정합니다.
  • 상실수익액 (핵심): 수술 후 무릎 관절에 동요(5mm, 10mm 등 흔들림) 장해가 남았을 때, 향후 가동연한(만 65세)까지 발생할 소득 감소분을 현재 가치로 환산한 금액입니다. 전방십자인대파열 합의금의 수천만 원에서 억 단위를 결정짓는 가장 핵심 항목입니다.
  • 간병비 (개호비): 수술 직후나 초기 입원 당시 거동이 불가하여 실질적인 간병이 필요했던 기간에 대해 상해등급 기준에 맞추어 정당하게 청구해야 하는 항목입니다.
  • 향후치료비: 합의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발생할 무릎의 물리치료비, 약값, 그리고 추후 내고정물(핀) 제거 수술이 필요한 경우 해당 수술 비용을 미리 산정하여 합의금에 가산하는 비용입니다.

2. 2026년 기준 상해 유형 및 동요 정도별 실제 합의금 범위

 

부상 및 장해 유형 보험사 자체 약관 기준 범위 에스엘 실무/판례 기준 범위
부분 파열 / 한시장해 (3년~5년) 700만 원 ~ 1,500만 원 내외
(수술 미시행 시 장해 전액 부인 원칙)
3,000만 원 ~ 6,000만 원 이상
(판례 기준 소득 100% 및 맥브라이드 장해 반영)
완전 파열 및 재건술 / 영구장해 인정 시 2,500만 원 ~ 4,500만 원 선
(기왕증 공제 및 한시장해로 유도)
9,000만 원 ~ 2억 원 단위 이상
(동요 5mm~10mm 이상, 가동연한 65세 보장)
반월상 연골판 및 다발성 인대 동반 파열 약관상 지정된 상해급수 한도 내 지급 고집 수억 원 단위 이상 개별 산정
(복합 장해율 적용 및 위자료 대폭 증액)

3. 피해자 상황별 실제 소득 케이스 다변화 분석

 

  • 소득 증빙이 어려운 주부·대학생·무직자: 고용노동부 및 통계청 고시 지표인 2026년 상반기 도시일용노임 월 3,425,000원(일당 약 114,166원)을 기본 소득으로 100% 적용받습니다. 무릎의 맥브라이드 기본 장해율인 29%를 대입하여 남은 가동연한까지 계산하면, 소득 증빙이 없는 주부라 하더라도 판례 기준 적용 시 수천만 원의 상실수익액이 도출됩니다.
  • 세전 월 550만 원의 직장인 (급여소득자): 보험사는 세금을 공제한 실수령액이나 약관상 85%만을 휴업손해로 산정하려 압박하지만, 법원 판례는 세전 소득 550만 원의 100%를 입원 및 치료 기간만큼 온전히 지급하도록 규정합니다. 장해 보상 또한 월 550만 원을 원천 지표로 계산하므로 합의금 총액의 단위가 바뀝니다.
  • 개인사업자 및 전문 프리랜서: 소득금액증명원 등의 객관적 세무 자료를 기반으로 1일 소득을 도출하며, 재건술 수술 및 장기 깁스 등으로 인해 발생한 매출 공백과 실질 손실을 판례 기준으로 입증하여 장해 평가액에 완벽하게 녹여내야 합니다.

4. 보험사의 부당한 합의금 삭감 유도와 대응 방법

첫째, "지금 조기 합의하셔야 성형비와 향후치료비를 높게 책정해 드립니다"라는 보험사의 달콤한 회유를 단호히 거절해야 합니다. 전방십자인대 파열의 후유장해(동요) 평가는 사고일 또는 수술일로부터 최소 6개월(180일)이 지나 무릎 근육과 인대가 고착된 상태에서 스트레스 뷰(Stress View) 엑스레이 검사를 통해 측정해야 합니다. 수술 직후 서둘러 도장을 찍어버리면 십자인대 합의금의 핵심인 장해 배상금 자체가 소멸합니다.

둘째, 기존 무릎 질환을 빌미로 한 '기왕증 공제' 논리를 철저히 방어해야 합니다. 나이가 40대 이상이거나 과거 무릎 치료 이력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보험사는 "원래 무릎 연골이나 인대에 퇴행성 기왕증이 있었다"라며 합의금을 반토막 내려고 유도합니다. 피해자는 보험사 자체 의료 자문 요구에 함부로 동의 서명을 해줄 필요가 전혀 없으며, 제3의 독립적인 대학병원 전문의를 통해 사고로 인해 파열이 유발되고 악화된 '사고 기여도 100%' 혹은 객관적인 기여율을 의학적으로 명확히 고수해야 배상 권리를 지킬 수 있습니다.


휴업손해와 상실수익액, 판례 공식으로 똑바로 계산하기

 

"에스엘 보상연구센터의 실제 분석 데이터에 따르면, 십자인대 재건술을 받은 피해자가 보험사의 일방적인 유도에 따라 서두르거나 자체 자문 결과를 수용할 경우, 정당한 대법원 판례 기준 합의금의 30% 미만만 지급받고 마무리가 되는 비극적인 케이스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신뢰할 수 있는 제3의 상급병원 동요 측정은 소송 전 내 권리를 지키는 절대적 핵심입니다."

1. 맥브라이드 장해율 29% 적용 실제 합의금 산출 예시

 

수식 공식: 판례 합의금 = 판례 위자료 + 휴업손해(100%) + 상실수익액(후유장해 배상)

  • 판례 위자료: 무릎 영구장해 고착 및 수술 흉터(추상장해 가능성) 등을 종합 참작하여 약 1,500만 원 선 적용 (약관 기준 시 수백만 원에 불과)
  • 휴업손해 (초기 수술 및 집중 재활로 90일간 입원 가정): 월 소득 4,500,000원 × (90일 / 30일) = 13,500,000원 (세전 소득 100% 전액 인정)
  • 상실수익액 (장해율 29%, 가동연한 30년 잔여 라이프니츠 계수 200 대입): 월 소득 4,500,000원 × 29% × 200 = 261,000,000원
  • 대법원 판례 기준 산출 총액: 약 289,500,000원 + @(향후치료비 및 핀 제거 비용)
산정 지표 구분 보험사 표준약관 기준 규정 대법원 판례 기준 (에스엘 방어선)
위자료 산출 기준 약관상 고정된 상해급수 한도액 책정 법원 배상 기준을 적용하여 과실상계 후 최대 1억 원 기준 안에서 전향적 증액 산정
휴업손해 반영 비율 세후 실수령액 기준 85%만 소극 인정 세전 소득 100% 전액을 법적 손해액으로 전액 인정
장해인정 기간 및 연한 보험사 자체 의료자문을 통한 장해 부인 혹은 한시 1~2년 대폭 감액 제3의 독립 상급병원 맥브라이드 평가를 기반으로 만 65세 영구장해 전액 보장

변화된 보상 환경에서 실무적으로 즉시 행동하는 방법

 

독자가 즉시 취해야 할 실무 팁 3가지

  1. 보험사 대인 지불보증을 통해 조급함 없이 충분한 재활 치료를 누적하십시오: 십자인대 재건술 후에는 무릎 근육이 빠지면서 동요가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보험사가 조기 합의를 종용하더라도 완쾌가 우선이므로 꾸준히 도수치료 및 물리치료를 받아 주치의의 치료 의학 소견을 탄탄히 쌓아두어야 합니다.
  2. 보험사 측이 제시하는 '의료자문 동의서' 일체에 절대 사인하지 마십시오: 자문 동의서에 서명해 주는 순간, 피해자의 무릎 상태를 보지도 않은 보험사 연계 자문위원이 서류만 보고 "수술이 잘되어 동요가 없으므로 후후장해가 전혀 남지 않는다"라는 면책 보고서를 발행하게 되며, 이는 추후 번복하기 대단히 힘든 독소조항이 됩니다.
  3. 사고일로부터 6개월이 경과하면 제3의 상급종합병원에서 스트레스 뷰(동요 측정) 검사를 실시하십시오: 보험사와 아무런 이해관계가 없는 순수한 대학병원의 정형외과 관절 전문의를 찾아 객관적인 맥브라이드 후유장해진단서를 발급받는 것이 최고액의 상실수익액을 청구하는 절대적 무기가 됩니다.

✅ 합의 전 독자가 확인해야 할 체크포인트

  • □ 보험사가 제시한 합의금 명세서에 '상실수익액(장해 보상금)'이 누락되거나 몇백만 원 수준으로 깎여 있는지 확인
  • □ 수술 기록지 및 수술 후 무릎 엑스레이 '동요 측정 수치(밀림 정도)'를 명확히 파악했는지 확인
  • □ 무직자·가정주부 산식 대입 시 2026년 상반기 도시일용노임 월 3,425,000원 기준이 세전 100%로 반영되었는지 확인
  • □ 보험사가 과거 스마트폰 치료 이력이나 무릎 염좌 이력을 찾아내 과도한 기왕증 공제를 들이대고 있는지 확인
  • □ 수술 부위 흉터(반흔)에 대한 '성형외과적 반흔 제거 향후치료비' 및 '추상장해 위자료'가 포함되었는지 확인

실무진이 답하는 교통사고 보상 핵심 Q&A

Q1. 전방십자인대 수술을 받은 지 2달밖에 안 되었는데, 보험사에서 지금 합의하면 향후치료비를 많이 얹어 주겠다고 합니다. 합의해도 될까요?

A. 절대 하시면 안 됩니다. 수술 후 2달 시점에는 무릎 관절의 동요 장해 여부를 법적·의학적으로 평가할 수 없습니다. 보험사가 서둘러 조기 합의를 종용하는 이유는, 시간이 지나 피해자가 후유장해진단서를 정식 발급받아 수천만 원에서 억 단위의 상실수익액을 청구하는 상황을 원천 차단하기 위함입니다. 십자인대 파열 사건은 무조건 수술 후 최소 6개월을 채우고 장해진단 결과를 본 뒤 협상하는 것이 완벽한 공식입니다.

Q2. 무릎 수술을 해준 주치의 교수님이 "수술이 아주 잘 되어서 후유장해는 안 남을 것"이라고 장해진단서 발급을 거부하십니다.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매우 빈번히 일어나는 실무적 현상입니다. 수술을 집도한 의사는 본인의 수술 행위가 완벽했다고 판단하므로, 신체에 결함(장해)이 남는다는 장해진단서 발급에 대단히 소극적이거나 거부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이럴 때는 주치의와 감정 대립을 하실 필요 없이, 수술 기록지와 영상 자료를 모두 확보하여 대리권 및 이해관계가 전혀 없는 제3의 다른 대학병원 정형외과 전문의에게 독립적인 맥브라이드 동요 평가 및 장해진단을 신청하시면 명쾌하게 해결됩니다.

Q3. 무릎 동요가 몇 mm 이상 남아야 장해인정을 받아 큰 합의금을 받을 수 있나요?

A. 의학적 측정 기준으로 5mm 이상입니다. 다치지 않은 정상 무릎(건측)과 수술한 무릎(환측)에 기계적인 스트레스를 주어 밀림 정도를 비교했을 때, 그 격차가 5mm 이상 잔존하면 맥브라이드 평가상 영구 혹은 수년 이상의 노동능력상실률(29%)을 전액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만약 흔들림이 3~4mm 수준으로 미비하더라도 한시장해 조율이나 수술 반흔에 대한 추상장해, 향후치료비 극대화를 통해 판례 기준 배상액을 최대한 도출해내야 합니다.

Q4. 전방십자인대파열 중상해 사고는 손해사정사와 변호사 중 누구의 도움을 받는 것이 유리할까요?

A. 배상금 규모와 영구장해 대립 여부에 따라 명확히 결정하셔야 합니다. 십자인대 파열은 장해율 배점(29%)이 워낙 높아 소득과 연령에 따라 합

0

추천하기

0

반대하기

첨부파일 다운로드

등록자관리자

등록일2026-05-21

조회수96

302 Found

Found

The document has moved here.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Google+ 공유
  • 인쇄하기
 
스팸방지코드 :

교통사고 요추2번 압박골절 합의금, 가장 흔한 허리 압박골..

Q. 교통사고로 요추 2번이 압박골절됐는데 보험사가 골다공증 기왕증이라고 기여도 50%를 주장합니다. 62세인데 정말 제 잘못인가요? 사실 근거: 골다공증이 있더라도 사고 전에 요추 2번이 정상이었다면, 사고가 없었으면 골절이 생기지 않았을 것이라는 점을 근거로 사고 기여도를 주장할 수 있습니다. 골다공증은 `골절을 쉽게 만드는 배경`이지, 사고와 관계없이 골절이 발생했다는 증거가 아닙니다. 판례 원칙: 대법원 2017다252689 — 골다공증 기왕증이 있더라도 사고 외력이 골절의 직접 원인일 때 기여도는 사고 측에 ..

Date 2026.06.30  by 관리자

교통사고 요추골절 합의금, 허리뼈 골절 후유장해 인정받는 ..

Q. 교통사고로 허리뼈(요추)가 골절됐는데 보험사 담당자가 `추간판 문제는 기왕증이라 봐주기 어렵다`고 합니다.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사실 근거: 요추골절과 동반된 추간판 손상이 사고 이전부터 있었다는 보험사 주장은, 사고 전 MRI 영상 자료나 진료 기록 없이는 입증할 수 없습니다. 기왕증 주장의 입증 책임은 보험사 측에 있으며, 사고 전 무증상이었다면 사고 기여도를 100%로 주장하는 것이 실무 원칙입니다. 판례 원칙: 대법원 2021다267841 — 요추골절과 추간판 손상의 병발 시, 사고 전 영상 자료 없이 기왕증 기..

Date 2026.06.30  by 관리자

교통사고 흉추골절 합의금, 척수손상 동반 여부가 합의금을 ..

Q. 교통사고로 등뼈(흉추)가 골절됐는데 보험사가 2,000만 원을 제시했습니다. 척수가 눌렸다는 소견도 있는데 이 금액이 맞는 건가요? 사실 근거: 흉추골절에서 척수손상이 동반된 경우 후유장해율이 40~100%까지 인정될 수 있으며, 위자료도 중상해 최고 기준이 적용됩니다. 척수 불완전손상만으로도 수억 원 이상의 합의금이 가능한 사안입니다. 2,000만 원은 척수손상 동반 여부를 완전히 무시한 금액입니다. 판례 원칙: 대법원 2020다211054 — 흉추골절 후 척수 불완전손상이 확인된 경우 영구장해 인정, 위자료는 일반 골절 ..

Date 2026.06.30  by 관리자

교통사고 경막하출혈 합의금, 뇌 출혈 신경장해 후유증 보상..

Q. 교통사고로 뇌에 출혈이 생겨 수술을 받았습니다. 보험사가 신경과 검사 후 경미하다고 3,000만 원을 제시했는데, 이게 적정한 건가요? 사실 근거: 경막하출혈은 뇌를 덮는 경막 아래에 혈액이 고이는 상태로, 뇌압 상승과 신경 손상을 유발합니다. 수술 성공 후에도 인지 기능 저하·집중력 감소·두통·감각 이상 등 신경학적 후유증이 남는 경우 이는 후유장해로 인정되며, 위자료 산정 기준도 최고 등급에 준합니다. 판례 원칙: 대법원 2019다241327 — 뇌 출혈 수술 후 잔존 신경학적 장해(인지·언어·운동 기능)는 독립적 ..

Date 2026.06.29  by 관리자

교통사고 늑골 다발성 골절 합의금, 보험사가 가장 과소평가..

Q. 갈비뼈가 5개 부러지고 기흉도 생겼는데, 보험사가 늑골골절은 잘 붙는다면서 1,800만 원을 제시했습니다. 사실 근거: 늑골 3개 이상 다발성 골절과 기흉 동반은 중증 흉부 외상으로 분류됩니다. 잘 붙더라도 흉통 지속·호흡 기능 저하·흉막유착 등 후유증이 남을 수 있으며, 이는 후유장해 항목으로 산정됩니다. 기흉 동반 시 입원 및 흉관 삽관 처치 비용 전액이 청구 가능합니다. 판례 원칙: 대법원 2021다208394 — 늑골다발골절 후 잔존하는 흉통 및 호흡 기능 제한은 후유장해로 인정, 직업적 육체 노동 능력 저하 반영 ..

Date 2026.06.29  by 관리자

교통사고 고평부골절 합의금, 무릎 관절면 골절 후유장해와 ..

Q. 교통사고로 경골 고평부(무릎 아래 관절면)가 부서졌는데, 보험사가 수술 잘 됐다고 장해 없다고 합니다. 사실 근거: 고평부골절(tibial plateau fracture)은 무릎 관절면을 이루는 경골 상단부의 골절로, 수술 성공 여부와 무관하게 외상성 관절염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관절면 골절은 장기적으로 무릎 기능에 영향을 미치고, 향후 인공관절 전치환 가능성까지 향후치료비에 포함해야 합니다. 판례 원칙: 관절면 골절 후 잔존 기능 제한 및 외상성 관절염 발생 가능성은 향후치료비 산정 근거로 인정 (서울중앙지방법..

Date 2026.06.29  by 관리자

교통사고 견갑골·상완골근위부 골절 합의금, 어깨 복합 골..

Q. 교통사고로 어깨뼈(견갑골)와 위팔뼈 윗부분(상완골 근위부)이 같이 부러졌습니다. 보험사가 어깨 골절은 후유장해가 없다고 하는데, 맞나요? 사실 근거: 견갑골 골절과 상완골 근위부 골절이 동시에 발생한 복합 손상에서는 각 부위의 맥브라이드 장해율을 합산하여 어깨 관절 기능 손실을 평가합니다. 보험사의 `후유장해 없음` 주장은 합산 평가를 의도적으로 누락한 경우가 많습니다. 판례 원칙: 견갑골 골절은 강한 외력이 있어야 발생하는 중증 골절로, 동반 손상(혈흉·기흉·신경 손상) 확인이 필수 — 동반 손상..

Date 2026.06.29  by 관리자

교통사고 요골골절 합의금, 핀 제거 전 합의하면 잃는 것들

Q. 교통사고로 손목뼈(요골)가 부러져 핀을 박았는데, 보험사가 핀 제거 전에 합의하자고 합니다. 지금 합의해도 되나요? 사실 근거: 절대 안 됩니다. 핀 제거 수술은 골절 치료의 마지막 단계이며, 핀 제거 후 발생 가능한 합병증(건 파열·신경 손상·관절 강직)이 합의금 항목에 포함되어야 합니다. 핀 제거 전 합의하면 이후 발생한 문제를 일절 청구할 수 없어요. 판례 원칙: 대법원 2018다215526 — 핀 제거 수술 후 잔존 기능 제한이 있는 경우 후유장해로 인정, 합의 시점이 핀 제거 후여야 완전한 손해 산정 가능 결론: 핀..

Date 2026.06.29  by 관리자

교통사고 리스프랑관절 합의금, 발 접질림으로 퇴원했는데 ..

Q. 교통사고 후 발이 계속 아파서 재검사했더니 리스프랑관절 골절탈구라고 합니다. 처음엔 발 접질림으로 퇴원했는데, 보상받을 수 있나요? 사실 근거: 리스프랑관절 손상은 초기 X-ray에서 정상으로 보이는 경우가 많아 지연 진단이 흔합니다. 초기 응급실 기록이 `염좌`이더라도 이후 CT·MRI로 골절탈구가 확인되면 사고와의 인과관계를 주장할 수 있으며, 지연 진단에 따른 치료 지연도 보험사 과소 대응 문제로 제기 가능합니다. 판례 원칙: 교통사고와 부상 사이 인과관계 입증은 의학적 개연성으로 충분 (대법원 2018다29..

Date 2026.06.26  by 관리자

무릎 십자인대파열 후유장해 합의금, 기왕증 주장을 막아야 ..

Q. 교통사고 후 MRI에서 무릎 전방십자인대 파열과 반월상연골 손상이 동시에 나왔습니다. 보험사는 기왕증이라고 하는데, 합의금을 제대로 받을 수 있나요? 사실 근거: 교통사고 외력으로 인한 전방십자인대(ACL) 파열과 반월상연골 복합 손상은 외상성 손상으로 인정됩니다. 보험사의 `기왕증` 주장은 사고 전 영상 자료와 비교해 반박 가능하며, 두 부위 장해율을 합산 적용할 수 있습니다. 판례 원칙: 대법원 2020다253814 — 사고 전 영상 자료 없는 상태에서 기왕증 기여도 50% 이상 주장은 입증 책임 보험사 측에 있음 결..

Date 2026.06.26  by 관리자

교통사고 중족골·발가락 골절 합의금, 보험사가 경상으로 ..

Q. 교통사고로 발등뼈(중족골)와 발가락이 여러 개 부러졌는데, 보험사가 경상이라고 200만 원을 제시했습니다. 사실 근거: 중족골 다발성 골절은 수술 여부와 관계없이 회복 기간이 8~12주 이상이며, 보행 기능에 장기적 영향을 미칩니다. 보험사가 `경상`으로 분류하는 것은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다발성 골절은 부위별로 합산 장해율을 적용해야 합니다. 판례 원칙: 다발성 골절에 대한 장해 평가는 각 부위별 맥브라이드 장해율을 합산하여 산정 (대법원 실무 기준) 결론: 발등·발가락 골절은 `작은 뼈`라는 인식 때문..

Date 2026.06.26  by 관리자

교통사고 종골골절 합의금, 발뒤꿈치 골절인데 보험사가 500..

Q. 교통사고로 발뒤꿈치뼈(종골)가 으스러졌는데, 보험사가 500만 원을 제시했어요. 왜 이렇게 낮은 건가요? 사실 근거: 종골 분쇄골절은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고 보행 기능에 장기적 영향을 미치는 중증 골절입니다. 족관절 기능 손실로 후유장해가 인정되며, 향후치료비(외상성 관절염 진행 시 관절 유합술 비용 포함)까지 청구 가능합니다. 500만 원은 보험사 약관 기준 경상 수준 합의금으로, 실손 항목이 대부분 누락된 금액입니다. 판례 원칙: 대법원 2019다212876 — 종골골절 수술 후 잔존하는 보행 기능 제한은 후유장해..

Date 2026.06.26  by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