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SL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Google+ 공유
  • 인쇄하기

공지사항

교통사고 중상해 피해자 합의금, 보험사 약관을 넘어 법원 판례 소송 기준

Q. 가족이 교통사고로 중상해를 입어 병원에 입원 중입니다. 보험사에서 조기 합의를 종용하는데, 판례 소송 기준과 차이가 큰가요?

사실 근거: 중상해 사고(마비, 골절 후유장해, 뇌손상 등)는 보험사 약관 기준과 법원 판례 소송 기준의 합의금 격차가 적게는 수천만 원에서 많게는 수억 원까지 벌어집니다. 보험사는 자체 약관 노임(월 3,284,525원)과 복리 공제 방식을 밀어붙이지만, 법원 판례 기준은 도시일용노임 월 3,441,360원을 하한선으로 잡고 단리 공제(호프만 계수) 및 객관적 노동능력상실률을 적용하므로 배상 규모 자체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판례 원칙: 대법원 2020다271650 전원합의체 판결에 의거하여 소송 시 도시일용노임 가동월수는 20일로 정형화되었으며, 중상해 피해자의 가동연한(노동 가능 나이) 역시 판례에 따라 만 65세까지 온전히 보장받아 상실수익액을 산정해야 합니다.

결론: 중상해 피해자는 보험사의 지불보증 중단 협박에 흔들리지 마시고, 치료와 신체감정이 마무리될 때까지 합의를 유보한 채 법원 판례 기준으로 소송 실익을 반드시 따져보아야 합니다.

중상해 사고에서 보험사 약관 기준 합의금이 터무니없이 적은 이유

교통사고로 인한 중상해(중추신경계 손상, 사지마비, 척추유합술, 대퇴골분쇄골절 등)는 평생 혹은 장기간의 장해를 남기기 때문에 손해배상액의 규모가 매우 큽니다. 대형 사고일수록 보험사는 자사의 손실을 막기 위해 약관의 독소 조항과 자체 자문 소견을 활용해 피해자를 압박합니다. 중상해 합의금 산정 시 판례 소송 기준과 약관 기준이 정면으로 충돌하는 핵심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위자료: 자동차보험 약관은 상해 급수나 장해율에 따라 수백만 원 선을 제시하지만, 법원 판례 기준은 피해자의 정신적 고통과 장해 정도를 고려하여 최대 1억 원에서 1억 5,000만 원 이상까지 기준 금액을 설정한 후 과실만 상계합니다.
  • 휴업손해: 약관은 입원 기간 동안 세후 소득의 85%만 지급하지만, 판례 소송 기준은 소득 감소가 증빙된다면 세전 소득의 100% 전액을 손해로 인정합니다.
  • 상실수익액: 미래의 소득 상실을 보상하는 항목으로 중상해 합의금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보험사는 중간이자를 깎을 때 복리 방식(라이프니츠)을 써서 피해자에게 불리하게 계산하지만, 법원은 단리 방식(호프만)을 적용하여 피해자의 수령액을 보전합니다.
  • 개호비(간병비): 사지마비나 뇌손상 등으로 타인의 간호가 필요한 경우입니다. 약관은 극히 제한적인 경우에만 인정하지만, 소송 기준은 제3의 대학병원 감정을 통해 향후 필요한 간병인 수(일당 법정 비용 적용)를 계산해 미래 비용까지 일시에 배상하도록 만듭니다.
  • 향후치료비 및 보조구 비용: 합의 이후 평생 들어갈 진료비, 휠체어 등 보조구 교체 비용을 소송 기준에서는 기대여명 기간 전체를 산정해 합산합니다.

중상해 유형별 후유장해 판정과 판례 기준 소득 지표

중상해 합의금의 핵심 뼈대는 '노동능력상실률(장해율)'입니다. 가벼운 염좌와 달리 중상해는 정형외과,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등에서 맥브라이드 평가 방식을 통해 신체 기능이 얼마나 상실되었는지 퍼센트(%)로 계량화합니다. 영구적인 장해가 예상되는 중상해일수록 1%의 장해율 차이가 수천만 원의 합의금 차이를 만들어냅니다.

이때 배상금 계산의 기초가 되는 소득 역시 판례 기준이 명확합니다. 세무 증빙이 어려운 주부, 대학생, 무직자라 할지라도 법원 소송 시에는 대한건설협회가 공표하는 최신 도시일용노임을 기준으로 가동월수 20일을 정형화하여 적용합니다. 이에 따라 2026년 상반기 기준 최소 월 3,441,360원의 고정 소득을 기본 바탕으로 깔고 장해 배상액을 산정하게 됩니다.

"법무법인 에스엘 보상연구센터의 소송 실무 데이터에 따르면, 골절 및 신경 손상을 동반한 중상해 사건을 보험사 약관대로 합의했을 때와 법원 판례 기준으로 소송 조정을 진행했을 때의 최종 수령 금액은 평균 2.8배 이상의 격차를 보였습니다. 중상해일수록 소송 기준 대응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보험사의 합의금 삭감 프레임과 판례 소송 기준 배상 산식

중상해 사건에서 보험사는 피해자의 과실을 무리하게 잡거나(과실 상계 프레임), 피해자의 기대여명(살아갈 날)을 단축시키려는 의학적 자문을 시도합니다. 그러나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결을 따르는 판례 기준 소송에서는 가동연한 만 65세 보장과 함께 도시일용노임 월 3,441,360원(일당 172,068원 × 20일)을 철저히 고수합니다.

중상해 피해자의 상실수익액을 도출하는 법원 소송 기준 산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관절면 침범 대퇴골 분쇄골절 (영구장해 20%, 가동연한까지 20년 남은 45세 직장인)

월 세전 소득이 5,000,000원인 직장인 G씨가 교차로 추돌사고로 중상해를 입고 영구장해 20%(남은 기간 240개월, 호프만계수 약 161.78) 판정을 받았을 때, 과실이 20% 있는 경우의 판례 산식입니다.

  • 법원 소송 판례 기준 산출: 5,000,000원 × 20% × 161.78 × 80%(과실 상계 후) = 129,424,000원
  • 보험사 약관 기준 산출: 보험사는 라이프니츠 복리 공제를 적용하고 장해 기간을 5년 내외의 한시장해로 깎으려 들어 약 2,500만 원 안팎의 금액만 책정하려 합니다.

2. 하반신 마비 중상해 (영구장해 100%, 가동연한까지 30년 남은 35세 주부)

소득 증빙이 없어 도시일용노임(월 3,441,360원)을 적용받는 주부 H씨가 무과실 사고로 마비 장해(남은 기간 360개월, 호프만계수 최고 한도 240 적용)를 입은 경우입니다.

  • 판례 기준 상실수익액 단일 항목: 3,441,360원 × 100% × 240 = 825,926,400원 (여기에 개호비와 위자료가 합산되면 총 배상금은 15억 원을 상회하게 됩니다.)
배상 산정 요건 보험사 약관 제시 기준 법원 판례 소송 기준
기초 노임 산정 월 3,284,525원 (자체 약관 기준 적용) 월 3,441,360원 (일당 172,068원 × 20일 법원 고정값)
중간이자 공제 라이프니츠식 복리 공제 (피해자 수령액 대폭 감소) 호프만식 단리 공제 (피해자에게 절대적으로 유리)
간병비(개호비) 식물인간, 극심한 사지마비 등 약관상 제한적 지급 신체감정 결과에 따라 여명 기간 전체 일당 지급
사망·장해 위자료 상해 급수별 최대 200만 원 혹은 장해 비례 수백만 원 위자료 기준액 1억 원~1억 5,000만 원 바탕 개별 산정

법무법인 에스엘 보상연구센터에서 수행한 실제 중상해 소송 조정 사례입니다. 의뢰인은 교차로 차량 충돌로 인해 고관절 분쇄골절 및 신경 손상을 입은 50대 가장이었습니다. 상대 보험사는 피해자 과실 30%를 주장하며 약관 기준에 따라 장해 기간을 3년으로 제한, 치료비를 제외한 합의금으로 3,800만 원을 최종 제시했습니다. 저희 센터는 즉각 소송을 제기하고 법원 지정 대학병원 신체감정을 통해 영구장해 24%를 받아냈습니다. 또한 단리 호프만 수식을 관철시키고 과실 비율을 15%로 재조정하여, 최종 소송 조정을 통해 보험사 제시액의 4배가 넘는 1억 6,500만 원의 배상금을 확보해 드렸습니다.

보험사의 조기합의 유도 차단 및 신체감정 대응법

중상해 사고가 발생하면 보험사 보상담당자는 환자가 중환자실에서 일반병실로 옮겨올 무렵부터 "지금 합의하셔야 향후치료비를 많이 얹어줄 수 있다"며 조기 합의를 유도합니다. 이 시점에 합의서에 도장을 찍는 행위는 미래에 나타날 후유장해 청구권을 통째로 포기하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국토교통부 지침 및 금융감독원 민원 사례를 보더라도 중상해 사건의 정당한 권리 구제는 사고일로부터 최소 6개월이 지나 증상이 고착된 후 진행하는 '맥브라이드 신체감정'에서 출발합니다.

보험사 직원이 내미는 의료자문동의서나 건보공단 급여내역 조회서에 동의해 주면, 그들은 자체 협력 병원의 의사를 통해 피해자의 장해 상태를 경감시키거나 기대여명을 단축하는 서류를 만들어 소송 전 단계에서 압박 카드로 활용합니다. 중상해 피해자는 모든 조사를 거부하고 법원이 지정하는 독립적인 대학병원의 정식 신체감정 절차를 밟아야만 판례 기준의 온전한 상실수익액과 개호비를 지켜낼 수 있습니다.

✅ 중상해 교통사고 소송·합의 전 독자가 확인해야 할 체크포인트

  • □ 보험사가 제시한 합의금 산출내역서에 이자 공제 방식이 '호프만(단리)'인지 '라이프니츠(복리)'인지 대조하기
  • □ 향후 영구적인 장해나 신체적 제한(마비, 보행장애 등)이 남을 가능성이 있는지 주치의에게 1차 소견 확인하기
  • □ 소득 산정 시 세전 소득 100%가 반영되었는지, 혹은 무직자 기준 판례 노임인 월 3,441,360원이 대입되었는지 검토하기
  • □ 보험사 측의 일방적인 의료자문동의 요구에 서명하여 불리한 자문 보고서가 작성되지 않도록 차단했는지 점검하기
  • □ 일시적인 간병비 몇백만 원 지원 조건에 현혹되어 향후 평생 들어갈지 모르는 미래 개호비 청구권을 상실하지 않았는지 확인하기

독자가 즉시 취해야 할 실무 행동 지침

  1. 형사합의와의 연계성 주의: 가해자가 12대 중과실이나 중상해로 처벌받게 되어 운전자보험을 통해 형사합의금(형사위로금)을 제시해 올 경우, 반드시 채권양도통지서를 작성하거나 '순수한 형사상 위로금'임을 명시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향후 민사 소송이나 합의금에서 형사합의금이 전액 공제되는 불상사가 발생합니다.
  2. 소송 실익 분석 선행: 중상해 사고는 무조건적인 소송이 답은 아닐 수 있습니다. 피해자의 과실 비율이 지나치게 높다면 소송 비용과 치료비 과실상계로 인해 오히려 실익이 줄어들 수 있으므로, 소송을 제기하기 전 법률 전문가에게 과실과 장해율을 종합한 '소송 실익 시뮬레이션'을 먼저 받아보아야 합니다.

교통사고 중상해 합의금 실무 Q&A

Q1. 보험사에서 특인(인선) 제도를 통해 판례 기준으로 맞춰주겠다고 합의를 제안하는데, 믿고 진행해도 되나요?

실무 답변: 절반만 믿으셔야 합니다. '특인 제도'란 보험사가 소송 제기를 막기 위해 자체 법무팀의 심사를 거쳐 법원 배상액의 80~90% 수준을 제시하며 합의를 유도하는 내부 절차입니다. 소송 비용과 시간을 아낄 수 있다는 장점은 있지만, 소송의 핵심인 '법원 지정 대학병원의 객관적 신체감정'을 생략한 채 보험사 내부 기준의 장해율을 기초로 계산한다는 맹점이 있습니다.

 

Q2. 피해자가 의식이 없거나 인지 기능이 저하된 중상해 상태입니다. 가족이 대신 소송이나 합의를 진행할 수 있나요?

실무 답변: 의식이 없거나 뇌손상으로 사무 처리 능력이 결여된 피해자를 대신해 가족이 임의로 도장을 찍거나 소송을 제기하면 추후 법적 효력 분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법원 판례 기준에 맞춰 정당한 소송 배상금을 청구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법원에 '성년후견인 지정 신청' 혹은 '임시 후견인(특별대리인) 선임 신청'을 밟아야 합니다.

 

Q3. 중상해 소송을 제기하면 치료비 보증이 완전히 끊겨서 집안이 파산할까 봐 무섭습니다. 방법이 없나요?

실무 답변: 가장 많은 중상해 가족분들이 두려워하는 부분이지만 오해입니다. 민사 소송을 제기하더라도 가해자 차량이 종합보험에 가입되어 있다면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및 대법원 배상 원칙에 따라 소송 진행 중에도 판결 확정 전까지 병원 치료비 지불보증은 계속 유지되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피해자의 과실 비율이 너무 높아 병원비 청구 규모가 보험사의 예상 배상액을 넘길 우려가 있거나, 간병비 등 당장 생활에 필요한 긴급 자금이 부족할 때는 법원에 '치료비 및 개호비 가처분 신청(임시 지불 보증 명령)'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법원이 가처분 신청을 인용하면 보험사는 판결 전이라도 매월 일정 금액의 치료비와 간병비를 피해자 측에 의무적으로 지급해야 하므로, 자금 압박 때문에 불리한 조건으로 조기 합의를 하실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법무법인 에스엘 보상연구센터 · 교통사고 보상 실무 10년 · 누적 상담 10,000건+
이 칼럼은 2026년 6월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노임 지표 출처: 대한건설협회 2026년 상반기 공표

합의 전 반드시 확인하세요 → bosangsl.com  |  카카오톡 상담  |  02-2088-2286

0

추천하기

0

반대하기

첨부파일 다운로드

등록자관리자

등록일2026-06-11

조회수131

302 Found

Found

The document has moved here.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Google+ 공유
  • 인쇄하기
 
스팸방지코드 :

교통사고 휴업손해액 계산방법 총정리, 보험사 기준과 법원 ..

Q. 교통사고 휴업손해액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보험사가 계산해 준 금액이 맞는지 확인하고 싶습니다. 사실 근거: 교통사고 휴업손해액 = 일당 × 휴업일수 × (1 - 과실비율). 보험사 약관 기준 일당은 93,062원이고, 법원 판례 기준 일당은 172,068원(월 3,441,360원 ÷ 20일)입니다. 같은 휴업 기간에도 두 기준 사이에 최대 85% 이상 차이가 납니다. 판례 원칙: 대법원 전원합의체 2020다271650 — 교통사고 피해자의 휴업손해는 세전 소득 100% 기준으로 산정. 보험사 약관 기준 85% 적용은 피해자에게 불리한 과소 지급에 해당 결론: 보..

Date 2026.07.02  by 관리자

교통사고 합의금 250만원 실제로 가능한가

Q. 전치 2주 진단인데 보험사가 100만 원을 제시했습니다. 교통사고 합의금 250만 원이 실제로 가능한 건가요? 사실 근거: 가능합니다. 전치 2주 사안에서 보험사가 100만 원 안팎을 제시하는 것은 약관 기준 최소치를 적용한 결과입니다. 법원 기준 휴업손해(일당 172,068원 × 100%)와 위자료·향후치료비를 항목별로 산출하면 과실비율에 따라 250만 원 내외가 충분히 도달 가능한 금액입니다. 판례 원칙: 대법원 전원합의체 2020다271650 — 휴업손해는 세전 소득 100% 기준. 보험사 약관 기준(1일 93,062원)은 법원 기준(1일 172,068원)의 54..

Date 2026.07.01  by 관리자

교통사고 추간판장애 합의금, 장해등급과 상실수익액 극대..

Q. 교통사고 후 `추간판장애`라는 진단을 받았는데, 보험사에서 이건 장해 등급이 없다고 합니다. 상실수익액을 받을 수 없는 건가요? 사실 근거: 추간판장애(IVD disorder, intervertebral disc disease)는 교통사고 외상으로 인한 추간판의 구조적·기능적 손상을 포괄하는 진단명입니다. 추간판장애 진단이 있고 신경 증상이 동반되면 맥브라이드 척추 기능 손실 항목으로 후유장해 평가 대상이 됩니다. 판례 원칙: 외상성 추간판장애에서 잔존 신경 증상이 있는 경우 맥브라이드 기준 척추 기능 손실로 평가하며, 보험사 약관 등급표..

Date 2026.07.01  by 관리자

교통사고 디스크파열 합의금, 경추·요추 복합 파열 후유장..

Q. 교통사고로 목디스크와 허리디스크가 동시에 파열됐는데 보험사가 두 부위를 합쳐서 하나의 장해로만 봐야 한다고 합니다. 맞는 말인가요? 사실 근거: 틀린 말입니다. 경추 추간판 파열과 요추 추간판 파열은 신체의 다른 부위에서 발생한 독립된 손상으로, 각각 별도의 맥브라이드 장해 항목으로 평가되어 합산됩니다. `하나의 장해로만 봐야 한다`는 주장은 합산 장해 평가를 의도적으로 배제하려는 논리입니다. 판례 원칙: 경추·요추 복합 추간판 손상의 장해 평가는 각 부위 맥브라이드 기능 손실 항목 합산 적용 —..

Date 2026.07.01  by 관리자

교통사고 요추디스크 합의금, 허리디스크 기왕증 주장 막고 ..

Q. 교통사고 후 허리디스크(요추 추간판 탈출증) 수술을 받았는데 보험사가 원래 있던 디스크라서 기왕증 40%를 공제한다고 합니다. 사실 근거: 사고 전 요추 MRI가 없거나 요추 관련 진료 기록이 없는 상태에서 기왕증 40% 공제를 주장하는 것은 보험사 측이 입증해야 하는 사항입니다. 사고 전 무증상이었다면 기왕증 공제는 최대 30% 이내로 방어하는 것이 판례 기준입니다. 판례 원칙: 대법원 2021다267841 — 요추 추간판 탈출증 사건에서 사고 전 영상 자료 없이 기왕증 40% 이상 공제를 주장하는 보험사 측 주장은 입증 부족으..

Date 2026.07.01  by 관리자

교통사고 경추디스크 합의금, 목디스크 수술 없이도 후유장..

Q. 교통사고 후 목디스크(경추 추간판 탈출증) 진단을 받았는데 수술까지는 안 해도 된다고 합니다. 그러면 후유장해가 안 나오는 건가요? 사실 근거: 수술 여부는 후유장해 인정의 절대 기준이 아닙니다. 비수술 치료(신경차단술·물리치료) 후에도 상지 방사통·근력 저하·감각 이상이 6개월 이상 지속되면 경추 추간판 기능 손실로 후유장해가 인정됩니다. 판례 원칙: 대법원 2022다214789 — 경추 추간판 탈출증 비수술 치료 후 잔존 신경 증상이 있는 경우 후유장해 인정, 수술 불시행이 장해 배제 근거 아님 결론: 보험사..

Date 2026.07.01  by 관리자

교통사고 횡돌기·극돌기 골절 합의금, 작은 돌기뼈 골절을 ..

Q. 교통사고 CT에서 요추 횡돌기 3개가 골절됐다고 나왔는데, 보험사가 수술도 안 하고 잘 붙는다며 경상으로 처리하려 합니다. 사실 근거: 횡돌기 다발성 골절(3개 이상)은 강한 외력이 가해진 사고의 지표입니다. 보험사가 `작은 뼈, 수술 불필요`라고 말하더라도, 다발성 골절에는 주변 인대·근육 손상이 동반되며 치료 기간과 후유증에서 단순 경상과 전혀 다릅니다. 판례 원칙: 횡돌기 다발성 골절 시 인접 척추 인대 손상 동반을 인정하고 이를 합산하여 후유장해 평가 가능 (서울중앙지방법원 실무 기준) 결론: 횡돌..

Date 2026.06.30  by 관리자

요추압박골절 후유장해 합의금, 보험사가 장해를 불인정하..

Q. 요추 압박골절 진단을 받았는데 보험사가 `MRI 소견 경미하고 압박이 적다`며 후유장해가 없다고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사실 근거: 요추 압박골절 후유장해는 압박률(wedge ratio)과 Cobb`s angle(척추 만곡 각도)을 방사선 계측으로 수치화하여 판단합니다. 압박률 25% 이상이면 맥브라이드 척추 기능 손실 항목으로 후유장해가 인정되며, 이를 보험사 자문 의사가 `경미하다`고 표현하는 것은 수치 기반 평가가 아닐 수 있습니다. 판례 원칙: 맥브라이드 장해평가 척추 항목 — 압박률 25% 이상 또는 후만각 15도 이상 시 기..

Date 2026.06.30  by 관리자

교통사고 요추2번 압박골절 합의금, 가장 흔한 허리 압박골..

Q. 교통사고로 요추 2번이 압박골절됐는데 보험사가 골다공증 기왕증이라고 기여도 50%를 주장합니다. 62세인데 정말 제 잘못인가요? 사실 근거: 골다공증이 있더라도 사고 전에 요추 2번이 정상이었다면, 사고가 없었으면 골절이 생기지 않았을 것이라는 점을 근거로 사고 기여도를 주장할 수 있습니다. 골다공증은 `골절을 쉽게 만드는 배경`이지, 사고와 관계없이 골절이 발생했다는 증거가 아닙니다. 판례 원칙: 대법원 2017다252689 — 골다공증 기왕증이 있더라도 사고 외력이 골절의 직접 원인일 때 기여도는 사고 측에 ..

Date 2026.06.30  by 관리자

교통사고 요추골절 합의금, 허리뼈 골절 후유장해 인정받는 ..

Q. 교통사고로 허리뼈(요추)가 골절됐는데 보험사 담당자가 `추간판 문제는 기왕증이라 봐주기 어렵다`고 합니다.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사실 근거: 요추골절과 동반된 추간판 손상이 사고 이전부터 있었다는 보험사 주장은, 사고 전 MRI 영상 자료나 진료 기록 없이는 입증할 수 없습니다. 기왕증 주장의 입증 책임은 보험사 측에 있으며, 사고 전 무증상이었다면 사고 기여도를 100%로 주장하는 것이 실무 원칙입니다. 판례 원칙: 대법원 2021다267841 — 요추골절과 추간판 손상의 병발 시, 사고 전 영상 자료 없이 기왕증 기..

Date 2026.06.30  by 관리자

교통사고 흉추골절 합의금, 척수손상 동반 여부가 합의금을 ..

Q. 교통사고로 등뼈(흉추)가 골절됐는데 보험사가 2,000만 원을 제시했습니다. 척수가 눌렸다는 소견도 있는데 이 금액이 맞는 건가요? 사실 근거: 흉추골절에서 척수손상이 동반된 경우 후유장해율이 40~100%까지 인정될 수 있으며, 위자료도 중상해 최고 기준이 적용됩니다. 척수 불완전손상만으로도 수억 원 이상의 합의금이 가능한 사안입니다. 2,000만 원은 척수손상 동반 여부를 완전히 무시한 금액입니다. 판례 원칙: 대법원 2020다211054 — 흉추골절 후 척수 불완전손상이 확인된 경우 영구장해 인정, 위자료는 일반 골절 ..

Date 2026.06.30  by 관리자

교통사고 경막하출혈 합의금, 뇌 출혈 신경장해 후유증 보상..

Q. 교통사고로 뇌에 출혈이 생겨 수술을 받았습니다. 보험사가 신경과 검사 후 경미하다고 3,000만 원을 제시했는데, 이게 적정한 건가요? 사실 근거: 경막하출혈은 뇌를 덮는 경막 아래에 혈액이 고이는 상태로, 뇌압 상승과 신경 손상을 유발합니다. 수술 성공 후에도 인지 기능 저하·집중력 감소·두통·감각 이상 등 신경학적 후유증이 남는 경우 이는 후유장해로 인정되며, 위자료 산정 기준도 최고 등급에 준합니다. 판례 원칙: 대법원 2019다241327 — 뇌 출혈 수술 후 잔존 신경학적 장해(인지·언어·운동 기능)는 독립적 ..

Date 2026.06.29  by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