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SL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Google+ 공유
  • 인쇄하기

공지사항

보증금반환청구소송, 집주인이 안 줄 때 이사 전 할 일과 소송 중 대응

보증금반환청구소송은 계약이 끝났는데 집주인이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을 때 내는 소송입니다. 이사 전에 임차권등기를 마치고 반환 요구를 기록으로 남긴 뒤, 지급명령과 소송 가운데 맞는 길을 고르는 순서가 안전합니다. 상황별로 할 일과 피할 일을 정리했습니다.

목차

  1. 집주인이 보증금을 안 줄 때 보증금반환청구소송 전에 할 일은 무엇인가요?
  2. 이사할 때 하지 말아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3. 집주인이 수리비나 원상복구비를 빼겠다고 하면 어떻게 하나요?
  4. 지급명령에 집주인이 이의하면 보증금반환청구소송으로 어떻게 넘어가나요?
  5. 판결을 받고도 못 받으면 무엇을 해야 하나요?
  6. 자주 묻는 질문

"이번 달 말에 새집으로 들어가야 하는데 집주인이 돈이 없다고 합니다. 일단 나가도 되나요?" 보증금 상담에서 가장 급한 질문입니다. 이사를 먼저 하느냐, 등기를 먼저 하느냐에 따라 나중에 돌려받는 순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글은 보증금을 못 받은 임차인이 지금 해야 할 일과 피해야 할 일, 집주인이 공제를 주장하거나 지급명령에 이의할 때의 대응, 판결 뒤 실제로 돈을 받아 내는 방법을 차례로 정리했습니다.

1. 집주인이 보증금을 안 줄 때 보증금반환청구소송 전에 할 일은 무엇인가요?

보증금 미반환 상황에서는 단계별로 움직여야 합니다. 계약이 끝났는지 확인하고, 반환을 요구한 기록을 만들고, 이사 전에 임차권등기를 마치는 것이 먼저이고 소송은 그다음입니다.

1단계: 계약 종료일 확인
묵시적 갱신으로 자동 연장된 계약이라면 해지를 알린 날부터 3개월이 지나야 끝납니다(주택임대차보호법 제6조의2). 해지 통지를 보낸 날짜가 남는 방식으로 알립니다.

2단계: 반환 요구 기록
문자로 금액과 날짜를 요구하고, 답이 없으면 내용증명으로 반환 기한과 이후 법적 조치를 알립니다.

3단계: 임차권등기명령 신청
계약이 끝났는데 돈이 들어오지 않으면 집주인 동의 없이 집 소재지 관할 법원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

4단계: 등기부 확인 뒤 이사
결정이 났다는 연락만으로 움직이지 말고, 등기사항증명서에 임차권등기가 기입된 것을 직접 본 뒤 전입신고를 옮깁니다.

5단계: 회수 가능성 점검
등기부의 근저당 금액과 집주인의 다른 재산을 보고 소송과 함께 가압류가 필요한지 판단합니다.

임대인의 보증금 반환과 임차인의 집 인도는 서로 동시이행 관계에 있어서(민법 제536조), 돈을 받기 전까지 집을 비워 주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다만 새집 입주 시점이 정해져 있다면 버티기보다 임차권등기를 마치고 나가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임대인이 다음 세입자가 들어올 때까지 기다려 달라고 하면, 반환 날짜를 문자로 확정받고 그 날짜가 지나면 곧바로 임차권등기와 소송으로 넘어가겠다는 뜻을 함께 남겨 둡니다. 기다려 주더라도 계약이 끝난 날은 바뀌지 않으므로 종료일과 요구 내역을 기록해 두면 나중에 다툴 때 기준이 됩니다.

2. 이사할 때 하지 말아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이사 날짜에 쫓겨 서두른 행동이 보증금을 지키는 힘을 약하게 만듭니다. 흔한 실수와 대신 할 일을 정리했습니다.

하지 말 것생길 수 있는 문제대신 할 일
등기 전에 전입신고부터 옮기기경매 때 먼저 받을 권리를 잃을 수 있음등기 기입을 확인한 뒤 옮기기
말로만 들은 반환 약속 믿고 나가기언제 주겠다고 했는지 증명이 어려움날짜 · 금액을 문자로 다시 확인받기
일부만 받고 정산 완료 서명나머지를 청구하기 어려워짐받은 돈과 남은 돈을 문서에 적기
퇴거 때 집 상태를 기록하지 않음원상복구비 공제를 반박할 자료가 없음방마다 사진 · 영상 남기기
집주인 집에 찾아가 항의다툼만 커지고 기록은 안 남음서면으로 요구하고 법원 절차 이용
새집 입주일이 임차권등기보다 먼저라면 보증금반환청구소송을 걱정하기 전에 한 번 상담을 받아 보세요. 이사와 등기의 순서를 맞추는 것이 돌려받을 순위를 지키는 첫 번째 일입니다.

3. 집주인이 수리비나 원상복구비를 빼겠다고 하면 어떻게 하나요?

빼겠다는 항목과 금액을 하나씩 적어 달라고 요구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살면서 자연스럽게 생긴 낡음까지 임차인 부담으로 돌리기는 어렵고, 실제로 파손한 부분과 밀린 월세 정도가 주로 다투는 대상입니다.

입주할 때와 나갈 때 찍은 사진, 수리 견적서를 비교해 다툴 금액을 좁히고, 다툼이 없는 나머지 금액은 먼저 돌려 달라고 요구합니다. 공제 액수만 남으면 소송에서도 쟁점이 줄어 빨리 끝납니다.

4. 지급명령에 집주인이 이의하면 보증금반환청구소송으로 어떻게 넘어가나요?

집주인이 지급명령을 받고 2주 안에 이의를 내면 지급명령은 효력을 잃고 일반 소송으로 넘어갑니다(민사소송법 제470조). 이의가 없으면 확정판결과 같은 효력이 생겨 바로 강제집행으로 갈 수 있습니다(같은 법 제474조).

그래서 집주인이 금액을 다툴 것이 뻔하거나 연락이 끊긴 경우에는 처음부터 보증금반환소송, 곧 일반 소송을 내는 편이 시간을 아낍니다. 지급명령은 공시송달로 진행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같은 법 제462조). 보증금반환청구소송에는 소액사건 절차 일부가 준용되어 비교적 빠르게 진행됩니다(주택임대차보호법 제13조).

5. 판결을 받고도 못 받으면 무엇을 해야 하나요?

살던 집에 강제경매를 신청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확정판결로 경매를 신청할 때는 집을 먼저 넘겨주지 않아도 되고(주택임대차보호법 제3조의2 제1항), 전입신고와 확정일자를 갖췄다면 매각대금에서 뒤 순위 채권자보다 먼저 받습니다(같은 조 제2항).

소장이 송달된 다음 날부터는 소송촉진법에 따른 높은 법정이율로 지연이자가 붙기 때문에(소송촉진 등에 관한 특례법 제3조), 판결 뒤 지급 협상에서 이 점이 집주인에게 부담이 됩니다. 집값보다 빚이 많다면 예금이나 다른 부동산 압류도 함께 검토합니다. 판결 전이라도 집주인이 집을 팔거나 새로 담보를 잡힐 기미가 보이면 가압류로 재산을 묶어 둘 수 있고, 이때는 담보 제공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다른 분야의 진행 사례는 사건연구센터 홈페이지의 처리사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집주인이 연락을 피하면 소장을 어떻게 보내나요?

주소로 송달이 안 되면 법원이 다른 송달 방법을 거쳐 공시송달로 재판을 이어 갈 수 있습니다. 다만 지급명령은 공시송달로 할 수 없으니, 연락이 끊긴 집주인에게는 처음부터 소송을 냅니다.

Q.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에 가입했으면 소송을 안 해도 되나요?

보증기관에 이행을 청구하는 절차를 먼저 확인합니다. 청구에 필요한 계약 종료 증빙과 임차권등기 서류는 보증 약관에 따라 다르므로, 소송 여부는 보증기관 답변을 보고 정합니다.

Q. 임차권등기명령에 든 비용은 돌려받을 수 있나요?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과 등기에 든 비용은 집주인에게 청구할 수 있어(주택임대차보호법 제3조의3 제8항) 소송에서 함께 청구하면 됩니다.

Q. 계약 기간 중간에 나가면 보증금을 바로 받을 수 있나요?

기간 중에는 집주인이 동의해야 계약을 끝낼 수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다만 자동 연장된 계약이라면 언제든 해지를 알릴 수 있고, 알린 날부터 3개월이 지나면 끝납니다.

Q. 소송 중에 집이 경매로 넘어가면 어떻게 되나요?

전입신고와 확정일자를 갖춘 임차인은 그 경매 대금에서 순위에 따라 보증금을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경매 절차에서 배당을 받으려면 법원이 정한 기한 안에 배당요구를 해야 하는 경우가 많으니 경매 통지를 받으면 바로 확인합니다.

Q. 집주인이 보증금 일부만 먼저 주겠다고 하면 받아도 되나요?

받아도 됩니다. 다만 받은 돈이 일부라는 점과 남은 금액, 나머지를 줄 날짜를 문자나 문서로 남기고, 정산이 모두 끝났다는 문구에는 서명하지 않습니다. 남은 금액은 그대로 소송으로 청구할 수 있습니다.

※ 이 글은 일반적인 법률 정보입니다. 계약이 끝난 방식, 전입신고와 확정일자 날짜, 집에 앞선 근저당 금액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법무법인 SL 사건연구센터 · 형사 · 민사 · 가사 · 상속 · 교통사고
광고책임변호사: 조경휘 · 2026년 10월 기준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이사 날짜는 다가오는데 보증금 소식이 없다면, 혼자 판단하기 전에 문의해 주세요. 임대차계약서, 집주인과 주고받은 문자, 등기사항증명서, 해지 통지를 보낸 기록을 준비하시면 상담이 빨라집니다.

카카오톡 상담 전화 02-2088-2286 사건연구센터 홈페이지

0

추천하기

0

반대하기

첨부파일 다운로드

등록자관리자

등록일2026-10-24

조회수6

302 Found

Found

The document has moved here.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Google+ 공유
  • 인쇄하기
 
스팸방지코드 :

교통사고 어깨탈구·견봉쇄골관절탈구 합의금, 재발성 탈구..

Q. 오토바이 운행 중 측면 충돌로 무릎 전방십자인대가 파열되어 재건 수술을 받았습니다. 보험사에서는 다리가 흔들리는 동요가 미미하다며 장해 보상 없이 수백만 원 선에서 합의를 제안하는데 정당한가요? 정답부터: 보험사가 제시하는 장해 배제 합의안은 피해자의 정보 격차를 악용한 부당한 산정이며, 반드시 무릎 동요(Dinstability) 측정을 거쳐 대법원 판례 노임 지표인 월 3,441,360원 (일당 172,068원 × 20일)에 의거한 정당한 상실수익액을 관철해야 합니다. 왜 그런가: 보험사는 자체 자문의 소견을 방패 삼아 무릎 흔들..

Date 2026.07.09  by 관리자

교통사고 아킬레스건파열 합의금, 봉합 후에도 남는 족관절 ..

Q. 교통사고로 뒤꿈치 충격을 받아 아킬레스건이 완전 파열되어 봉합 수술을 받았습니다. 현재 6개월이 지났는데도 까치발이 안 되고 발목이 뻣뻣한데, 보험사는 단순 끊어짐이라며 한시장해 1~2년만 인정하겠다고 합니다.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한 줄 결론: 아킬레스건 파열은 봉합술 이후에도 힘줄 유착 및 발목 관절 강직이 동반되는 명백한 후유장해 대상입니다. 보험사의 단기 한시장해 삭감 압박에 굴복하지 마시고, 법원 공식 소득 기준인 월 3,441,360원 (일당 172,068원 × 20일) 토대의 정당한 세전 일실수입과 아킬레스..

Date 2026.07.09  by 관리자

교통사고 천골골절 합의금, 꼬리뼈와 다르고 신경 손상이 쟁..

Q.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엉치뼈 부위인 천골 골절 진단을 받았습니다. 대소변 조절이 둔해지고 하반신 마비감이 오는데 보험사는 단순 꼬리뼈 타박이라며 장해가 없다고 우깁니다. 타개책이 있나요? 핵심 답변: 천골 골절 후 도래한 신경학적 이상 증상을 단순 부상으로 처리하려는 보험사의 제안은 결코 수용해서는 안 됩니다. 2026년 상반기 확정 사법부 노임 소득 지표인 월 3,441,360원 (일당 172,068원 × 20일)을 세전 기점으로 강제 적용하여 고액의 영구장해 일실수입을 도출해야 합니다. 법적 근거: 대법원 확립 판례 및..

Date 2026.07.08  by 관리자

교통사고 흉골골절 합의금, 늑골골절과 다른 평가 포인트

보험사 대행 IC: `흉골은 가슴뼈라 어차피 기브스도 못 하고 누워 쉬면 저절로 붙습니다. 장해 보상은 해당 없으니 위로금 선에서 합의하시죠.` 이 말이 과연 정당할까요? 사실 근거: 가슴뼈가 붙었다는 표면적 소견만으로 합의를 시도하려는 보험사의 안내는 명백한 오류입니다. 흉골 골절은 내부 장기인 심장 및 대혈관 좌상 위험을 동반하며, 뼈가 어긋나 붙는 변형 발생 시 2026년 상반기 확정 법원 지표인 월 3,441,360원 (일당 172,068원 × 20일)을 전액 세전 적용하여 손해배상액을 산정해야 손해가 없습니다. 판례 원칙: ..

Date 2026.07.08  by 관리자

교통사고 손가락골절 합의금, 수지 강직은 마디별로 장해 평..

Q. 핸들이 급격히 꺾이면서 오른손 엄지와 검지 손가락이 분쇄골절되었습니다. 수술 후 마디가 완전히 구부러지지 않는데 보험사는 단순 손가락 부상이라며 장해 보상이 전혀 없다고 합니다. 정당한 권리를 찾으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정답부터: 손가락 절단이 아니라는 이유로 장해 보상을 제외하겠다는 보험사의 주장은 명백히 부당합니다. 수지 골절 후 남은 손가락 마디 강직은 맥브라이드 수지 항목에 의거해 명확한 노동능력상실률이 부과되는 영역입니다. 2026년 상반기 확정 사법부 노임 지표인 월 3,441,360원 (..

Date 2026.07.08  by 관리자

교통사고 주상골골절 합의금, 손목 수근골 골절의 불유합 쟁..

Q. 교통사고 당시 손목 통증이 심해 엑스레이를 찍었을 때는 단순 염좌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몇 달이 지나도 통증이 가시지 않아 정밀 검사를 해보니 수근골 주상골이 부러졌고 뼈가 안 붙는 불유합이 진행 중이라 합니다. 보험사는 지연 진단이라 보상을 축소하겠다는데 대처할 수 있나요? 한 줄 결론: 초기 오진으로 인한 지연 진단일지라도 사고 충격과의 인과관계를 철저히 입증하여 법원 공식 소득 지표인 월 3,441,360원 (일당 172,068원 × 20일) 기준의 정당한 세전 일실수입과 주상골골절합의금을 당당하게 관철해 내야 합..

Date 2026.07.08  by 관리자

교통사고 거골골절 합의금, 무혈성 괴사 위험 때문에 조기합..

Q. 교통사고로 발목 거골이 골절되어 수술을 받았습니다. 보험사에서 주당 소득 기준으로 수백만 원을 제시하며 치료 끝나기 전에 합의하자고 압박하는데 응해도 될까요? 핵심 답변: 보험사가 약관 기준으로 제시하는 일시적 보상액인 월 3,284,525원 (약관 기준) 토대의 제안은 절대 수용하시면 안 됩니다. 거골골절은 혈행이 극도로 취약하여 무혈성 괴사가 빈발하는 중상해 영역이므로, 반드시 법원 판례 지표인 월 3,441,360원 (일당 172,068원 × 20일)을 세전으로 적용해 미래 위험 비용까지 산입해야 합니다. 법적 근거: 대법..

Date 2026.07.08  by 관리자

교통사고 척골골절·팔꿈치골절 합의금, 주관절 강직 장해 ..

Q. 교통사고로 팔꿈치 주두골과 전완부 척골이 골절되어 금속판 고정 수술을 받았습니다. 재활 치료를 열심히 해도 팔이 끝까지 펴지거나 굽혀지지 않는데, 정당한 보상 기준이 어떻게 되나요? 사실 근거: 팔꿈치(주관절) 및 척골 골절 후 발생하는 관절 가동 범위 제한은 맥브라이드 평가 가이드라인상 강직 장해 노동능력상실률이 엄격히 부과되는 중상해 항목입니다. 사법부가 공인하는 2026년 상반기 일용노임 지표는 월 3,441,360원 (일당 172,068원 × 20일)에 달하므로, 이를 기점으로 세전 상실수익액을 온전히 도출하셔야..

Date 2026.07.07  by 관리자

교통사고 코뼈·광대뼈·턱골절 합의금, 안면골절 부위별 장..

Q. 신호대기 중 트럭이 후방에서 추돌하여 핸들에 얼굴을 들이받았습니다. 코뼈, 광대뼈, 하악골(턱뼈)이 복합 골절되어 수술을 받았는데 보험사는 치아 보철 비용과 성형비만 줄 수 있다고 합니다. 영구장해 보상이 정말 불가능한가요? 정답부터: 보험사 담당자의 말은 안면부 복합 골절 장해의 다각적 평가 구조를 완전히 가리기 위한 전형적인 실무적 축소 멘트이므로 절대 동조하시면 안 됩니다. 안면골절은 코(비골)의 외형 변형에 따른 추상장해, 광대(관골)의 함몰 변형 장해, 그리고 하악골 골절로 인한 저작(씹기)..

Date 2026.07.07  by 관리자

교통사고 비골골절 합의금, 비골신경 마비 동반 여부를 반드..

Q. 교통사고로 종아리 바깥쪽 비골 단독 골절 진단을 받았습니다. 통깁스 치료 중인데 발가락과 발목이 위로 잘 안 들어 올려집니다. 보험사는 단순 골절이라며 장해 보상이 없다고 하는데 정당한가요? 한 줄 결론: 보험사의 주장은 비골두 부위를 지나가는 비골신경 마비(족하수 증상)의 심각성을 완전히 은폐한 심각한 삭감 논리이므로 결코 수용하시면 안 됩니다. 근거 데이터: 비골골절 시 신경 손상이 동반되면 발목을 위로 들지 못해 걸을 때마다 다리를 절게 되는 `족하수(Drop foot)` 장해가 발생하며, 이는 맥브라이..

Date 2026.07.07  by 관리자

교통사고 뺑소니 합의금, 가해자가 안 잡혀도 정부보장사업..

Q. 야간에 보행 중 뺑소니 사고를 당해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가해 차량이나 운전자를 전혀 특정하지 못한 상황인데, 뺑소니 보상이나 합의금을 받을 수 있는 합법적 경로가 있나요? 핵심 답변: 네, 가해자가 도주하여 잡히지 않더라도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에 의거한 `정부보장사업`을 통해 책임보험 한도 내 보상을 선지급받고, 피해자 본인 또는 직계가족의 `무보험차상해` 담보를 전방위로 활성화하면 종합보험 수준의 교통사고뺑소니합의금을 안전하게 확보할 수 있습니다. 법적 근거: 대법원 판례 및 자배법 제30..

Date 2026.07.07  by 관리자

교통사고 안와골절 합의금, 복시·안구함몰은 추상장해와 별..

Q. 교통사고로 눈 주위 뼈가 부러지는 안와골절 진단을 받았습니다. 사물이 두 개로 보이는 복시 증상과 눈이 뒤로 꺼진 안구함몰이 발생했는데, 보험사에서는 성형 비용만 제시합니다. 정당한 합의금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사실 근거: 안와골절은 단순 안면부 상해가 아니라 복시(시각 장해)와 안구함몰(외모의 추상장해)이라는 이중 평가 구조를 지닌 중상해 영역입니다. 2026년 상반기 기준 사법부가 인정하는 정당한 일용노임 지표는 월 3,441,360원 (일당 172,068원 × 20일)에 달하므로, 이를 기반으로 상실수익액을 ..

Date 2026.07.07  by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