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SL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Google+ 공유
  • 인쇄하기

공지사항

상간남 고소, 형사로 안 될 때 할 일과 소장 받은 쪽 대응

상간남 고소는 형사로는 원칙적으로 할 수 없습니다. 간통죄가 형법에서 삭제됐기 때문입니다. 대신 상간남에게 위자료를 청구하는 민사소송을 낼 수 있고, 반대로 화가 나서 한 행동이 명예훼손 · 불법 녹음으로 역고소를 부르기도 하니, 소송 전 할 일과 하지 말 일부터 정리해야 합니다.

목차

  1. 상간남 고소, 형사 처벌을 구할 수 있나요?
  2. 위자료 소송은 언제, 누구를 상대로 낼 수 있나요?
  3. 소송 전에 하면 안 되는 일은 무엇인가요?
  4. 상간남 쪽에서 소장을 받았다면 어떻게 대응하나요?
  5. 합의로 끝내려면 무엇을 정해 두어야 하나요?
  6. 상간남 고소와 소송, 사건연구센터는 무엇을 맡아 주나요?
  7. 자주 묻는 질문

배우자의 외도 상대를 알게 된 뒤 "상간남을 경찰에 고소할 수 있나요?"라는 질문부터 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분노는 당연하지만, 첫 행동을 잘못 고르면 오히려 내가 고소를 당하는 일이 생깁니다.

이 글은 형사로 가능한 것과 불가능한 것, 위자료 소송을 낼 수 있는 조건, 소송 전에 피해야 할 행동을 먼저 정리하고, 반대로 소장을 받은 상간남 쪽의 대응과 합의할 때 정할 것까지 상황별로 다룹니다.

이 가운데 하나라도 해당하면 상간남 고소나 연락보다 상담이 먼저입니다.
· 상간남의 직장이나 가족에게 알리려고 한다
· 배우자 휴대전화를 몰래 보거나 대화를 녹음하려고 한다
· 외도를 안 지 3년이 다 되어 간다
· 상간남 쪽에서 내용증명이나 소장을 보내왔다
이때 순서를 잘못 잡으면 위자료는 받지 못한 채 명예훼손 · 통신비밀보호법 위반으로 거꾸로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1. 상간남 고소, 형사 처벌을 구할 수 있나요?

부정행위 자체로는 형사 고소를 할 수 없습니다. 간통죄 규정이 2016년 1월 6일 형법에서 삭제되어, 외도만으로는 처벌할 근거가 없습니다.

하고 싶은 것가능한가대신 할 수 있는 것
외도를 이유로 형사 처벌불가(간통죄 삭제)위자료 청구 민사소송
우리 집에 들어온 것을 주거침입으로배우자가 들인 경우 원칙적으로 불가위자료 산정 사정으로 주장
협박 · 폭행 · 스토킹을 당함그 행위 자체로 고소 가능증거를 남기고 해당 죄로 고소

집 안 문제는 대법원이 2021년 전원합의체 판결(2020도12630)에서, 공동거주자 일부의 현실적인 승낙을 받아 통상적인 방법으로 들어갔다면 주거침입죄가 되지 않는다고 정리했습니다. 배우자가 문을 열어 준 경우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사건연구센터는 이렇게 합니다 — 상담에서 외도와 별개로 상간남 고소가 가능한 행위(협박 · 폭행 · 스토킹 등)가 있었는지 먼저 가려내고, 민사 위자료 청구와 함께 갈지 따로 갈지를 정합니다.

2. 위자료 소송은 언제, 누구를 상대로 낼 수 있나요?

상간남이 부부의 공동생활을 침해했다면 마음의 고통에 대한 배상, 곧 위자료를 상간남에게 물을 수 있습니다(민법 제750조 · 제751조).

대법원도 제3자가 부부 한쪽과 부정행위를 하는 것은 원칙적으로 불법행위라고 봅니다(대법원 2011므2997, 2014년 11월 20일 전원합의체 판결).

다만 같은 판결은 부부가 이혼만 안 했을 뿐 이미 실질적으로 공동생활이 파탄된 뒤의 관계라면 불법행위가 아니라고 했습니다. 별거 기간, 이혼 협의 여부 같은 사정이 다툼의 중심이 되는 이유입니다.

상대는 상간남만 할 수도, 배우자와 함께 할 수도 있습니다. 함께 불법행위를 한 사람은 연대해 책임을 지고(민법 제760조), 이혼소송을 함께 낸다면 가정법원에서 한꺼번에 다룰 수 있습니다(가사소송법 제14조).

외도 시점에 혼인이 이미 파탄 상태였다고 다퉈지면 상간남 고소 대신 낸 위자료 소송도 기각될 수 있습니다. 별거 · 이혼 협의 이력이 있다면 소장을 내기 전에 한 번 상담받아 보세요.

3. 소송 전에 하면 안 되는 일은 무엇인가요?

분노를 행동으로 옮기기 전에, 그 행동이 별도 범죄가 되는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상간남 쪽이 맞고소로 협상 구도를 뒤집는 일이 적지 않습니다.

하지 말 일 1: 직장 · 가족 · SNS에 알리기
사실이라도 공연히 알려 명예를 훼손하면 2년 이하 징역 등으로 처벌될 수 있고(형법 제307조 제1항), 개인 분쟁은 공익 목적으로 인정받기 어렵습니다.

하지 말 일 2: 남의 대화 몰래 녹음
배우자와 상간남이 나누는 대화를 내가 끼지 않은 상태에서 몰래 녹음하면 1년 이상 10년 이하 징역 대상입니다(통신비밀보호법 제16조 제1항).

하지 말 일 3: 집이나 회사로 찾아가기
상간남의 주거에 들어가거나 반복해서 찾아가면 주거침입 · 스토킹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해도 되는 일: 내 기록 정리
내가 직접 받은 메시지, 카드 내역, 외도를 알게 된 날짜를 시간순으로 정리해 둡니다.

사건연구센터는 이렇게 합니다 — 지금 가진 자료 가운데 법정에서 쓸 수 있는 것과 오히려 문제가 될 것을 먼저 나누고, 부족한 증거는 소송 안에서 법원 절차로 확보하는 계획을 세웁니다.

4. 상간남 쪽에서 소장을 받았다면 어떻게 대응하나요?

소장 부본을 받은 날부터 30일 안에 답변서를 내야 하고, 내지 않으면 원고 주장대로 판결이 날 수 있습니다(민사소송법 제256조). 받은 날짜부터 기록해 두세요.

다툴 지점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상대가 기혼자인 줄 알았는지, 관계가 시작될 때 이미 혼인이 파탄 상태였는지, 청구 금액이 사정에 비해 지나친지입니다. 관계를 시작한 시점과 상대가 했던 말을 보여 주는 대화가 핵심 자료가 됩니다.

원고 쪽이 직장에 알리거나 집에 찾아오는 등 피해를 줬다면 그 부분은 별도로 손해배상이나 형사 고소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다만 맞대응은 합의 가능성을 닫을 수 있어, 먼저 득실을 따져 보고 정하는 편이 좋습니다.

사건연구센터는 이렇게 합니다 — 받은 소장을 보고 답변 기한을 잡은 뒤, 인정할 부분과 다툴 부분을 나눠 답변서를 씁니다. 금액만 다투는 사건이라면 조정으로 빨리 끝내는 길도 함께 제시합니다.

5. 합의로 끝내려면 무엇을 정해 두어야 하나요?

금액만 적은 합의서는 나중에 다툼을 남깁니다. 위자료 액수와 지급일, 다시 만나거나 연락하면 물기로 한 위약금, 서로 사실을 퍼뜨리지 않는다는 약속, 남은 소송을 취하하고 더 청구하지 않는다는 문구까지 함께 정합니다.

위약금 약정은 손해배상액을 미리 정한 것으로 추정되고 액수가 과하면 법원이 깎을 수 있습니다(민법 제398조). 그래서 숫자를 크게 적는 것보다 실제로 받아 낼 수 있는 구조로 짜는 것이 중요합니다.

합의 문구를 사건연구센터가 대신 조율하면 당사자끼리 직접 만나 감정이 다시 부딪히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6. 상간남 고소와 소송, 사건연구센터는 무엇을 맡아 주나요?

위자료를 청구하는 쪽이든 소장을 받은 쪽이든, 증거 정리부터 소송 · 합의 · 집행까지 한 팀이 끝까지 맡습니다. 상담한 변호사가 담당이 되어 마무리까지 바뀌지 않습니다.

혼자 할 때 부딪히는 곳그 결과사건연구센터가 맡는 일
증거 모으기불법 녹음 · 열람으로 역고소쓸 수 있는 자료만 추리고 나머지는 법원 절차로 확보합니다
파탄 여부별거 이력 때문에 청구가 기각혼인 유지 사정을 시간순으로 정리해 맞섭니다
답변서 · 반박30일을 넘겨 원고 주장대로 판결기한을 관리하고 쟁점별 답변서를 냅니다
합의서위약금 · 비밀 약속이 빠져 다시 분쟁금액 · 지급일 · 위약금 · 부제소 문구를 대신 조율합니다
판결 뒤판결문만 받고 돈을 못 받음재산을 찾아 강제집행까지 이어 갑니다

이혼까지 함께 진행한다면 가사 담당 변호사가, 명예훼손 · 스토킹처럼 형사 문제가 얽히면 형사 담당 변호사가 같은 팀에 합류합니다. 상담은 전화와 카카오톡으로 24시간 · 365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이혼하지 않고 상간남에게만 위자료를 청구해도 되나요?

됩니다. 이혼하지 않고 상간남에게만 청구하면 일반 민사소송으로 진행하고, 이혼소송과 함께 내면 가정법원에서 한꺼번에 다룰 수 있습니다.

Q. 몇 년 전 외도도 지금 위자료를 청구할 수 있나요?

상간남이 누구인지 알게 된 때부터 3년이 지나거나, 부정행위 뒤 10년이 지나면 더는 청구하지 못합니다(민법 제766조). 상간남의 신원을 언제 알았는지가 기산점이 되므로 그 날짜를 뒷받침할 기록을 남겨 두세요.

Q. 상간남이 기혼자인 줄 몰랐다고 하면 어떻게 되나요?

불법행위가 되려면 상대가 고의나 과실로 부부관계를 침해했어야 하므로, 정말 알 수 없었다면 책임이 부정될 수 있습니다. 결혼반지, 가족 이야기, 주말 연락 패턴처럼 알 수 있었던 사정을 보여 주는 대화가 중요합니다.

Q. 배우자와 상간남 둘 다에게 청구할 수 있나요?

함께 불법행위를 한 두 사람은 연대해 책임을 지므로 함께 청구할 수 있습니다(민법 제760조). 다만 같은 손해를 두 번 받을 수는 없어, 한쪽에서 받은 만큼 다른 쪽 책임도 줄어듭니다.

Q. 상간남 회사에 사실대로 알리는 것도 문제가 되나요?

사실을 알려도 여러 사람이 알 수 있게 했다면 명예훼손이 될 수 있습니다(형법 제307조 제1항). 진실하면서 오로지 공공의 이익을 위한 경우에만 처벌하지 않는데(형법 제310조), 개인 분쟁은 그렇게 보기 어렵습니다.

※ 이 글은 일반적인 법률 정보입니다. 별거 · 이혼 협의 같은 사정으로 혼인이 깨져 있었는지, 상대가 배우자 있는 사람인 줄 알았는지, 자료를 어떤 방법으로 얻었는지, 외도를 안 시점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법무법인 SL 사건연구센터 · 형사 · 민사 · 가사 · 상속 · 교통사고
광고책임변호사: 조경휘 · 2026년 10월 기준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상간남 고소를 고민하고 계시거나 상간남 쪽에서 소장을 받으셨다면 행동하기 전에 먼저 연락 주세요. 상담에서 형사로 갈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지금 가진 자료로 위자료가 인정될지, 역고소 위험이 없는 다음 순서를 바로 정리해 드립니다. 외도를 알게 된 날짜, 직접 받은 메시지, 받은 소장이나 내용증명을 준비하시면 상담이 빨라집니다.

카카오톡 상담 전화 02-2088-2286 사건연구센터 홈페이지

0

추천하기

0

반대하기

첨부파일 다운로드

등록자관리자

등록일2026-10-30

조회수9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Google+ 공유
  • 인쇄하기
 
스팸방지코드 :

음주운전 교육 종류와 시간 총정리: 특별교통안전교육 신청 ..

핵심 요약: 도로교통법 제73조에 따른 도로교통공단 `음주운전 특별교통안전교육`은 과거 5년 이내 위반 횟수에 따라 1회 적발 12시간, 2회 적발 16시간, 3회 이상 적발 시 최대 48시간으로 세분화되어 운영됩니다. 결격기간이 경과하더라도 해당 의무 교육을 이수하지 않으면 운전면허 시험 접수 및 신규 재취득이 전면 제한됩니다. 또한 형사재판 선고 전 교육을 사전 이수하여 이수증을 제출하는 것은 실질적인 재범 방지 노력을 인정받는 중요한 양형 자료가 됩니다. 음주운전 교육 종류와 이수 시간 총정리, ..

Date 2026.10.06  by 관리자

음주운전행정심판 면허취소 청구 요건과 90일 기간: 110일 정..

핵심 요약: 음주운전으로 인한 운전면허 취소 처분은 처분이 있음을 안 날부터 90일 이내에 중앙행정심판위원회에 행정심판을 청구해야 110일 면허정지로의 감경을 다툴 수 있습니다. 경찰청 생계형 이의신청과 달리 행정심판은 혈중알코올농도가 0.10%를 다소 초과하거나 경미한 사고가 수반된 경우라도 위법한 측정 절차, 위드마크 상승기, 생계 유지의 불가피성을 소명하면 일부인용(구제) 가능성을 검토받을 수 있습니다. 본안 심판과 함께 집행정지를 병행하여 임시 운전 자격을 유지하고 객관적인 입증 자료를 갖..

Date 2026.10.06  by 관리자

교통사고 합의금 없어짐? 경상환자에게 사라진 돈과 남은 돈

핵심 요약: `교통사고 합의금 사라진다`는 소문의 실체는 바로 조기 합의 명분으로 지급되던 `향후치료비`의 소멸입니다. 12~14급 경상 사고는 2026년 9월 10일부터 8주 심사제가 적용되어 보험사가 서둘러 합의할 이유가 없어졌습니다. 이제 12~14급은 위자료 15만 원, 입원 휴업손해(하루 약 9만 5천 원), 통원비(하루 8천 원)만 남게 됩니다. 큰 사고가 아니면 손해를 보는 구조이므로, 합의서에 서명하기 전 남은 권리를 정확히 확인해야 합니다. 교통사고 합의금 없어짐? 경상환자에게 사라진 돈과 남은 돈 ..

Date 2026.10.02  by 관리자

대인 향후치료비, 담당자가 "없다"고 할 때 먼저 볼 것

핵심 요약: 대인 배상에서 보험사 담당자가 보험 향후치료비 지급을 거부할 때, 12~14급 경상환자라면 그 안내는 실무상 틀린 말이 아닙니다. 제도가 바뀌어 빠른 조기 합의 명분이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포기하기 전에 상해급수(진단명 재검토), 실제 필요한 치료 기간(8주 초과 시 7주차 심사), 입원 및 소득 증빙(휴업손해) 등 3가지를 반드시 확인하여 정당한 보상 권리를 챙겨야 합니다. 대인 향후치료비, 담당자가 `없다`고 할 때 먼저 볼 것 사고가 난 지 얼마 되지 않아 대인 보상 담당자로부..

Date 2026.10.02  by 관리자

교통사고 법개정, 경상환자 합의금이 줄어드는 구조 정리

핵심 요약: 최근 자동차보험 법 개정과 교통사고바뀌는법의 핵심은 시행령상 `8주 연장심사 도입`과 표준약관상 `12~14급 향후치료비 제외` 두 가지입니다. 2026년 9월 10일 이후 사고부터 8주를 초과하여 치료받으려면 7주 안에 서류를 내고 공적 심사를 통과해야 합니다. 치료를 길게 이어갈 수 없으니 보험사가 서둘러 합의할 이유가 없어졌고, 향후치료비가 사라지면서 큰 사고가 아니면 경상환자가 받는 합의금은 구조적으로 줄어들게 되었습니다. 교통사고 법개정, 경상환자 합의금이 줄어드는 구조 정리 ..

Date 2026.10.02  by 관리자

9월10일 향후치료비, 보험사가 "없다"고 하면 다툴 수 있을까

핵심 요약: 2026년 9월 10일 이후 발생한 경상 사고에서 보험사가 향후치료비 지급을 거부할 때, 이를 억지로 받아낼 수 있는 약관상 근거는 없습니다. 원래 향후치료비는 약관에 근거가 없던 협상 대상이었으며, 치료 연장이 심사제로 묶이면서 보험사가 조기 합의를 서두를 이유가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소송을 통해 장래 치료 필요성을 입증하는 길이 있으나 경상 사고는 실익을 냉정히 따져야 하며, 8주를 넘겨 치료해야 한다면 7주차 연장심사 대비가 현실적인 최우선 과제입니다. 9월10일 향후치료비, 보험..

Date 2026.10.02  by 관리자

향후치료비란? 원래 약관에 없던 돈, 경상환자에게 사라진 ..

핵심 요약: 향후치료비는 원래 자동차보험 표준약관에 존재하지 않던 항목으로, 보험사가 조기 합의를 이끌어내기 위해 관행적으로 얹어주던 협상용 금액이었습니다. 2026년 9월 10일 이후 사고부터 12~14급 경상환자는 `8주가 기본, 넘기려면 심사` 구조로 변경되어 보험사가 서둘러 합의할 이유가 사라졌습니다. 이제 12~14급 경상 사고는 합의금이 대폭 줄어들어 큰 사고가 아니면 실질적인 손해를 보게 됩니다. 향후치료비란? 원래 약관에 없던 돈, 경상환자에게 사라진 이유 교통사고가 났을 때 많은 ..

Date 2026.10.02  by 관리자

음주운전사고 합의금과 처벌 기준 총정리: 피해자 권리 회수..

핵심 요약: 음주운전 사고는 피해자에게는 심각한 신체·정신적 손해를, 가해자에게는 실형 구속과 수억 원에 달하는 법정 사고부담금이라는 파탄을 부르는 복합 사건입니다. 피해자는 2026년 도시일용노임 월 3,284,525원을 기준으로 4대 법정 배상금(위자료·휴업손해·상실수익액·향후치료비)을 전액 청구해야 하며, 가해자는 형사합의금 지급 시 반드시 채권양도통지 절차를 병행해야 민사 공제(손익상계)와 이중 청구를 차단할 수 있습니다. 음주운전사고 손해배상 산정과 형사처벌, 피해자와 가해자 모두 ..

Date 2026.10.01  by 관리자

교통사고 자차보험처리 완벽 가이드

핵심 요약: 자기차량손해(자차) 담보는 과실비율 분쟁이 장기화되거나 단독 사고가 발생했을 때 내 보험사로부터 차량 수리비를 우선 지급받는 유용한 제도입니다. 통상 수리비의 20%(최저 20만 원~최고 50만 원)의 자기부담금이 발생하지만, 추후 상대방 과실 100% 무과실 사고로 확정될 경우 기납부한 자기부담금 전액을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단, 음주운전·무면허·뺑소니 사고 시에는 표준약관상 절대적 면책 사유에 해당하여 자차 보험금이 단 1원도 지급되지 않으므로 과실 및 법리 검토가 필수적입니다. ..

Date 2026.10.01  by 관리자

음주운전변호사 선임 기준과 실익: 경찰 첫 조사부터 구속 ..

핵심 요약: 음주운전 인명 사고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험운전치사상)이 적용되어 1년 이상 15년 이하의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는 중대 형사 사건입니다. 특히 변호사법 제109조에 따라 손해사정사는 형사합의를 대리하거나 수사기관에 변호인의견서를 제출할 법적 권한이 전혀 없으며(위반 시 형사처벌), 오직 공인된 변호사만이 경찰 조사 동석, 피해자 합의 조율, 채권양도통지, 법원 양형 변론 전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2026년 기준 민사 손해액 산출과 연계된 조기 개입이 실형 구속을 막아내는 유..

Date 2026.10.01  by 관리자

음주운전 면허취소 기준과 결격기간 총 정리

핵심 요약: 도로교통법상 혈중알코올농도 0.08% 이상은 즉시 운전면허가 취소되며 1년의 결격기간이 부여됩니다. 특히 혈중알코올농도가 0.03% 이상~0.08% 미만의 단순 정지 수치라 하더라도 인명 피해 교통사고가 발생하면 예외 없이 면허가 즉시 취소되고 결격기간 2년이 적용됩니다. 생계형 운전자라 하더라도 혈중알코올농도 0.10% 초과 또는 인명사고 발생 시 이의신청이 기각되므로, 행정심판 90일 불복 기한 내에 위법·부당한 측정 절차와 생계 곤란 사유를 치밀하게 입증해야 110일 면허정지로 감경받을 수 있습니다..

Date 2026.10.01  by 관리자

12대 중과실 종류 총정리: 종합보험 가입해도 전과자 되는 12..

핵심 요약: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12대 중과실 사고는 종합보험 가입 여부나 피해자의 합의 의사와 무관하게 100% 형사기소(5년 이하 금고 또는 2천만 원 이하 벌금) 대상이 됩니다. 신호위반, 중앙선 침범, 음주운전, 보행자 보호의무 위반 등 법정 12개 유형에 해당할 경우 즉시 형사 피의자로 전환됩니다. 2026년 기준 도시일용노임 월 3,284,525원을 바탕으로 한 민사 손해배상 산정과 형사합의 채권양도통지를 초기부터 치밀하게 준비해야 실형 구속을 막아낼 수 있습니다. 12대 중과실 교통사고 종류 완벽 정리,..

Date 2026.10.01  by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