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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교통사고 상악골골절 합의금, 안면부 골절 중 가장 중한 유형입니다

Q. 교통사고 차량 충격으로 위턱뼈가 부러지는 상악골골절 진단을 받았습니다. 안면부 상해 중 가장 보상 비중이 큰 이유가 무엇인가요?

계산 공식: 합의금 = 위자료 + 휴업손해 + 상실수익액(부정교합에 따른 저작 기능 장애 또는 안면 추상 장해 반영) + 향후치료비(치과 보철 및 반흔 절제 성형비)

대입 예시: IT 개발자가 상악골 골절로 저작 장애 한시장해 유도 및 성형외과 다회 흉터 레이저 실비 견적 추가 대입

보험사 기준과의 차이: 단순 성형 치료비 예시만으로 서둘러 종결지으려는 약관 기준과 달리, 판례 기준은 부정교합과 외관상 기형(추상)을 복합 평가함

교통사고로 얼굴 전면부에 강력한 외력이 가해져 위턱뼈인 상악골골절 진단에 직면하셨다면, 이는 안면부 골절 중에서도 치료와 보상 절차가 가장 까다롭고 무거운 사안임을 인지하셔야 합니다. 상악골은 단순히 외관의 형태를 유지하는 뼈가 아니라 치아의 맞물림(교합), 음식을 씹는 저작 기능, 그리고 안구와 코를 지탱하는 해부학적 중심 구조물이기 때문이에요.

2026년 상반기 기준 법원 판례 산정의 기준선이 되는 일용근로자 임금은 월 3,441,360원 (일당 172,068원 × 20일)으로 공표되었습니다. 보험사 약관이 정하는 월 3,284,525원(약관 기준) 수치와는 소득 반영 요율부터 궤를 달리하므로 피해자는 첫 화면 안에 나열된 객관적 법원식 계산 산식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합의 조건을 따져보아야 합니다.

상악골골절 합의금 산정, 부정교합과 안면부 흉터 치료비로 직접 계산해보면

상악골 골절은 음식 섭취 곤란과 안면부 붓기 제어를 위해 오랜 입원 치료 기간을 거쳐야 합니다. 실무상 다발하는 두 가지 소득 유형별 실제 세전 휴업손해 산출 과정을 안내해 드립니다.

케이스 1: 소득 증빙 서류가 불명확한 경우 (도시일용노임 고정값 기준)
학생, 무직 상태이거나 일용 형태 근로로 증빙 소득이 낮다면 2026년 상반기 기준 월 3,441,360원 (일당 172,068원 × 20일)을 대입합니다. 상악골 수술 후 20일간 입원한 경우의 법원식 계산식입니다.
- 3,441,360원 ÷ 30일 × 20일 = 2,294,240원

케이스 2: IT 개발자 (소득세 원천징수 영수증 기준 월 소득 5,450,000원 확인)
명확한 급여 소득 소명이 가능한 직장인이 안면부 다발성 골절로 30일 동안 입원하여 업무 공백을 겪었을 때의 실질 소득 감소분 계산 과정입니다.
- 5,450,000원 ÷ 30일 × 30일 = 5,450,000원

상악골골절 보상에서 가장 빈번하게 확인되는 대립 지점은 바로 후유장해(상실수익액)와 향후치료비의 범위입니다. 치아 맞물림이 어긋나는 부정교합이 남아 음식을 씹기 어렵다면 맥브라이드식 저작 기능 장애를 적용해야 하며, 수술 흉터나 안면부 함몰이 잔존한다면 국가법령정보센터의 배상 기준 및 법원 신체감정 가이드에 의거하여 외모의 '추상(추한 모습) 장해'를 만 65세 가동연한(대법원 2018다248909 전원합의체) 범위 내에서 정밀하게 도출해 보아야 해요.

보상 항목 보험사 약관 기준 법원 판례 기준
휴업손해 반영률 약관 기준 소득 적용, 세후 금액의 85%만 선별 지급 (소득 결손 유발) 세전 실소득 100%를 고스란히 산입하여 휴업 일수만큼 전액 배상 보전
안면부 흉터 성형 자사 보상 심사 기준에 맞춘 정형화된 최소 수준의 반흔 치료 실비 제시 성형외과 정밀 견적에 기초한 다회의 레이저 및 흉터 축소 수술 비용 전액 반영
기능적 장애 보상 치과 교정이나 뼈 유합을 이유로 상실수익액(후유장해) 항목 자체 제외 유도 부정교합 저작 장애 요율 및 외관 기형에 따른 상실수익액 적극 산입
"실무에서 축적된 합의 사례들을 검토해 보면, 상악골 골절로 인한 치아 탈락 및 부정교합 현상을 단순 치과 보철 실비 수준으로 합의했다가 평생 지속되는 턱관절 통증과 치아 재교정 비용을 온전히 감당해야 하는 피해자분들이 아주 많습니다."

보험사가 흔히 유도하는 조기 합의 패턴은 얼굴 부위 상해를 단순 찰과상이나 선상 골절 수준으로 낮추어 보려는 속성이 강합니다. 이에 휘둘리지 않기 위해서는 국가 기관이 공인하는 손해배상 프레임을 명확히 구사하는 대처가 필요합니다.

✅ 서명 전 스스로 점검해야 할 항목

  • □ 구강악안면외과 또는 치과 교정과의 정밀 정밀 진단 결과 부정교합 유무가 확인되었는지 체크
  • □ 얼굴 전면부 수술 절개 자국에 대해 성형외과에서 발행한 실질 반흔 제거 레이저 견적서 합산 여부 확인
  • □ 위턱뼈의 함몰이나 신경 손상으로 인한 안면 감각 마비 증상이 장해 평가 대상에 포섭되었는지 점검
  • □ 국가법령정보센터의 자배법 시행령에 비추어 부상 급수와 합의 공식 대입이 정상적으로 정렬되었는지 확인

상악골 골절로 인해 치아가 여러 개 부러졌는데, 임플란트 비용도 향후치료비로 받을 수 있나요?

사고로 파손되거나 탈락하여 새로 식립한 임플란트는 물론, 영구치 본연의 내구 수명(통상 10년 안팎)을 고려하여 가동연한까지 주기적으로 재시술을 받아야 하는 기회비용과 치과 보철 실비를 향후치료비 항목에 다회 반영하여 청구하는 것이 실무적인 정석입니다.

안면부 골절처럼 입증하기 복잡한 사안을 대리인에게 검토받으면 수수료가 어떻게 되나요?

사안의 의학적 복잡성, 성형 및 치과 실비 라이프사이클 계산의 정밀도에 따라 진행 요율은 달라지며, 대개 최종 결정 수령액의 7~15% 범위 선에서 상황에 맞춤형으로 책정됩니다. 과실 분쟁이나 쟁점 소득 입증이 복잡하게 얽혔다면 개인이 홀로 대응하기보다 실무 역량을 보유한 조력자와 상의하여 실익을 명확하게 구분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부상이 발생한 정확한 해부학적 세부 위치, 치과 교정술 및 악교정 수술의 시행 결과, 피해자의 과실 상계 요율에 따라 실제 산출되는 합의 가이드라인 수치는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법무법인 에스엘 보상연구센터 · 교통사고 보상 실무 10년 · 누적 상담 10,000건+
광고책임변호사: 조경휘 · 이 칼럼은 2026년 상반기 확정 지표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노임 지표 출처: 대한건설협회 공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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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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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일실수입 계산, 호프만 계수로 직접 산출하기

핵심 요약: 교통사고 후유장해로 인한 일실수입(상실수익액)을 소송 기준으로 산출할 때는 복리 이자를 과다 공제하는 라이프니츠 계수(보험사 방식) 대신, 단리로 중간이자를 공제하여 피해자에게 유리한 `호프만 계수(법원 방식)`를 적용하여 향후 발생할 손해를 현재 가치로 정확히 계산해야 합니다. 교통사고 일실수입 계산, 호프만 계수로 산출하기 일실수입(상실수익액)이란 교통사고 후유장해로 인해 미래에 벌어들일 수 있었으나 사고로 상실해버린 소득을 뜻합니다. 수년에서 수십 년에 걸쳐 매달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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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변호사 선임 시점, 언제 맡겨야 유리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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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6.07.30  by 관리자

교통사고 진료기록 확보, 내 의무기록 발급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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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6.07.30  by 관리자

교통사고 후유장해진단서, 어느 병원에서 언제 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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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6.07.30  by 관리자

교통사고 감정 불복, 신체감정 결과가 불리할 때

핵심 요약: 법원 신체감정 결과가 예상보다 불리하게 나온 경우, 감정인에 대한 사실조회(보충감정) 신청, 다른 진료과목으로의 추가 감정 신청, 또는 불복 사유를 명시한 재감정 신청을 통해 불복 절차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감정서의 의학적 오류나 논리적 허점을 객관적 의무기록과 전문의 소견으로 정밀하게 입증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교통사고 감정 불복, 신체감정 결과가 불리할 때 교통사고 소송에서 법원이 지정한 대학병원 감정의의 신체감정 결과는 재판부의 판결금을 결정하는 가장 결정적인 지..

Date 2026.07.30  by 관리자

교통사고 준비서면, 보험사 주장 반박하는 서류

핵심 요약: 교통사고 손해배상 소장은 당사자 표시, 청구취지, 청구원인을 법률적 기재 방식에 맞춰 정확히 작성하고 필수 입증 서류를 갖추어 관할 법원에 제출해야 합니다. 적극적 손해, 소극적 손해(상실수익액·휴업손해), 정신적 손해(위자료)를 명확히 구별하여 산정하는 것이 승소의 핵심입니다. 교통사고 소장 작성, 손해배상 청구 서류 준비법 보험사와의 자율 협상이 실패하면 피해자는 법원에 소장을 제출하며 민사소송을 시작하게 됩니다. 소장은 원고(피해자)가 피고(보험사 또는 가해자)에게 어떤..

Date 2026.07.29  by 관리자

교통사고 소장 작성, 손해배상 청구 서류 준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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