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SL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Google+ 공유
  • 인쇄하기

공지사항

교통사고 상악골골절 합의금, 안면부 골절 중 가장 중한 유형입니다

Q. 교통사고 차량 충격으로 위턱뼈가 부러지는 상악골골절 진단을 받았습니다. 안면부 상해 중 가장 보상 비중이 큰 이유가 무엇인가요?

계산 공식: 합의금 = 위자료 + 휴업손해 + 상실수익액(부정교합에 따른 저작 기능 장애 또는 안면 추상 장해 반영) + 향후치료비(치과 보철 및 반흔 절제 성형비)

대입 예시: IT 개발자가 상악골 골절로 저작 장애 한시장해 유도 및 성형외과 다회 흉터 레이저 실비 견적 추가 대입

보험사 기준과의 차이: 단순 성형 치료비 예시만으로 서둘러 종결지으려는 약관 기준과 달리, 판례 기준은 부정교합과 외관상 기형(추상)을 복합 평가함

교통사고로 얼굴 전면부에 강력한 외력이 가해져 위턱뼈인 상악골골절 진단에 직면하셨다면, 이는 안면부 골절 중에서도 치료와 보상 절차가 가장 까다롭고 무거운 사안임을 인지하셔야 합니다. 상악골은 단순히 외관의 형태를 유지하는 뼈가 아니라 치아의 맞물림(교합), 음식을 씹는 저작 기능, 그리고 안구와 코를 지탱하는 해부학적 중심 구조물이기 때문이에요.

2026년 상반기 기준 법원 판례 산정의 기준선이 되는 일용근로자 임금은 월 3,441,360원 (일당 172,068원 × 20일)으로 공표되었습니다. 보험사 약관이 정하는 월 3,284,525원(약관 기준) 수치와는 소득 반영 요율부터 궤를 달리하므로 피해자는 첫 화면 안에 나열된 객관적 법원식 계산 산식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합의 조건을 따져보아야 합니다.

상악골골절 합의금 산정, 부정교합과 안면부 흉터 치료비로 직접 계산해보면

상악골 골절은 음식 섭취 곤란과 안면부 붓기 제어를 위해 오랜 입원 치료 기간을 거쳐야 합니다. 실무상 다발하는 두 가지 소득 유형별 실제 세전 휴업손해 산출 과정을 안내해 드립니다.

케이스 1: 소득 증빙 서류가 불명확한 경우 (도시일용노임 고정값 기준)
학생, 무직 상태이거나 일용 형태 근로로 증빙 소득이 낮다면 2026년 상반기 기준 월 3,441,360원 (일당 172,068원 × 20일)을 대입합니다. 상악골 수술 후 20일간 입원한 경우의 법원식 계산식입니다.
- 3,441,360원 ÷ 30일 × 20일 = 2,294,240원

케이스 2: IT 개발자 (소득세 원천징수 영수증 기준 월 소득 5,450,000원 확인)
명확한 급여 소득 소명이 가능한 직장인이 안면부 다발성 골절로 30일 동안 입원하여 업무 공백을 겪었을 때의 실질 소득 감소분 계산 과정입니다.
- 5,450,000원 ÷ 30일 × 30일 = 5,450,000원

상악골골절 보상에서 가장 빈번하게 확인되는 대립 지점은 바로 후유장해(상실수익액)와 향후치료비의 범위입니다. 치아 맞물림이 어긋나는 부정교합이 남아 음식을 씹기 어렵다면 맥브라이드식 저작 기능 장애를 적용해야 하며, 수술 흉터나 안면부 함몰이 잔존한다면 국가법령정보센터의 배상 기준 및 법원 신체감정 가이드에 의거하여 외모의 '추상(추한 모습) 장해'를 만 65세 가동연한(대법원 2018다248909 전원합의체) 범위 내에서 정밀하게 도출해 보아야 해요.

보상 항목 보험사 약관 기준 법원 판례 기준
휴업손해 반영률 약관 기준 소득 적용, 세후 금액의 85%만 선별 지급 (소득 결손 유발) 세전 실소득 100%를 고스란히 산입하여 휴업 일수만큼 전액 배상 보전
안면부 흉터 성형 자사 보상 심사 기준에 맞춘 정형화된 최소 수준의 반흔 치료 실비 제시 성형외과 정밀 견적에 기초한 다회의 레이저 및 흉터 축소 수술 비용 전액 반영
기능적 장애 보상 치과 교정이나 뼈 유합을 이유로 상실수익액(후유장해) 항목 자체 제외 유도 부정교합 저작 장애 요율 및 외관 기형에 따른 상실수익액 적극 산입
"실무에서 축적된 합의 사례들을 검토해 보면, 상악골 골절로 인한 치아 탈락 및 부정교합 현상을 단순 치과 보철 실비 수준으로 합의했다가 평생 지속되는 턱관절 통증과 치아 재교정 비용을 온전히 감당해야 하는 피해자분들이 아주 많습니다."

보험사가 흔히 유도하는 조기 합의 패턴은 얼굴 부위 상해를 단순 찰과상이나 선상 골절 수준으로 낮추어 보려는 속성이 강합니다. 이에 휘둘리지 않기 위해서는 국가 기관이 공인하는 손해배상 프레임을 명확히 구사하는 대처가 필요합니다.

✅ 서명 전 스스로 점검해야 할 항목

  • □ 구강악안면외과 또는 치과 교정과의 정밀 정밀 진단 결과 부정교합 유무가 확인되었는지 체크
  • □ 얼굴 전면부 수술 절개 자국에 대해 성형외과에서 발행한 실질 반흔 제거 레이저 견적서 합산 여부 확인
  • □ 위턱뼈의 함몰이나 신경 손상으로 인한 안면 감각 마비 증상이 장해 평가 대상에 포섭되었는지 점검
  • □ 국가법령정보센터의 자배법 시행령에 비추어 부상 급수와 합의 공식 대입이 정상적으로 정렬되었는지 확인

상악골 골절로 인해 치아가 여러 개 부러졌는데, 임플란트 비용도 향후치료비로 받을 수 있나요?

사고로 파손되거나 탈락하여 새로 식립한 임플란트는 물론, 영구치 본연의 내구 수명(통상 10년 안팎)을 고려하여 가동연한까지 주기적으로 재시술을 받아야 하는 기회비용과 치과 보철 실비를 향후치료비 항목에 다회 반영하여 청구하는 것이 실무적인 정석입니다.

안면부 골절처럼 입증하기 복잡한 사안을 대리인에게 검토받으면 수수료가 어떻게 되나요?

사안의 의학적 복잡성, 성형 및 치과 실비 라이프사이클 계산의 정밀도에 따라 진행 요율은 달라지며, 대개 최종 결정 수령액의 7~15% 범위 선에서 상황에 맞춤형으로 책정됩니다. 과실 분쟁이나 쟁점 소득 입증이 복잡하게 얽혔다면 개인이 홀로 대응하기보다 실무 역량을 보유한 조력자와 상의하여 실익을 명확하게 구분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부상이 발생한 정확한 해부학적 세부 위치, 치과 교정술 및 악교정 수술의 시행 결과, 피해자의 과실 상계 요율에 따라 실제 산출되는 합의 가이드라인 수치는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법무법인 에스엘 보상연구센터 · 교통사고 보상 실무 10년 · 누적 상담 10,000건+
광고책임변호사: 조경휘 · 이 칼럼은 2026년 상반기 확정 지표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노임 지표 출처: 대한건설협회 공표

내 사고 조건으로 다시 계산해보세요 → bosangsl.com  |  카카오톡 상담  |  02-2088-2286

0

추천하기

0

반대하기

첨부파일 다운로드

등록자관리자

등록일2026-07-20

조회수62

302 Found

Found

The document has moved here.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Google+ 공유
  • 인쇄하기
 
스팸방지코드 :

교통사고 늑골 다발성 골절 합의금, 보험사가 가장 과소평가..

Q. 갈비뼈가 5개 부러지고 기흉도 생겼는데, 보험사가 늑골골절은 잘 붙는다면서 1,800만 원을 제시했습니다. 사실 근거: 늑골 3개 이상 다발성 골절과 기흉 동반은 중증 흉부 외상으로 분류됩니다. 잘 붙더라도 흉통 지속·호흡 기능 저하·흉막유착 등 후유증이 남을 수 있으며, 이는 후유장해 항목으로 산정됩니다. 기흉 동반 시 입원 및 흉관 삽관 처치 비용 전액이 청구 가능합니다. 판례 원칙: 대법원 2021다208394 — 늑골다발골절 후 잔존하는 흉통 및 호흡 기능 제한은 후유장해로 인정, 직업적 육체 노동 능력 저하 반영 ..

Date 2026.06.29  by 관리자

교통사고 고평부골절 합의금, 무릎 관절면 골절 후유장해와 ..

Q. 교통사고로 경골 고평부(무릎 아래 관절면)가 부서졌는데, 보험사가 수술 잘 됐다고 장해 없다고 합니다. 사실 근거: 고평부골절(tibial plateau fracture)은 무릎 관절면을 이루는 경골 상단부의 골절로, 수술 성공 여부와 무관하게 외상성 관절염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관절면 골절은 장기적으로 무릎 기능에 영향을 미치고, 향후 인공관절 전치환 가능성까지 향후치료비에 포함해야 합니다. 판례 원칙: 관절면 골절 후 잔존 기능 제한 및 외상성 관절염 발생 가능성은 향후치료비 산정 근거로 인정 (서울중앙지방법..

Date 2026.06.29  by 관리자

교통사고 견갑골·상완골근위부 골절 합의금, 어깨 복합 골..

Q. 교통사고로 어깨뼈(견갑골)와 위팔뼈 윗부분(상완골 근위부)이 같이 부러졌습니다. 보험사가 어깨 골절은 후유장해가 없다고 하는데, 맞나요? 사실 근거: 견갑골 골절과 상완골 근위부 골절이 동시에 발생한 복합 손상에서는 각 부위의 맥브라이드 장해율을 합산하여 어깨 관절 기능 손실을 평가합니다. 보험사의 `후유장해 없음` 주장은 합산 평가를 의도적으로 누락한 경우가 많습니다. 판례 원칙: 견갑골 골절은 강한 외력이 있어야 발생하는 중증 골절로, 동반 손상(혈흉·기흉·신경 손상) 확인이 필수 — 동반 손상..

Date 2026.06.29  by 관리자

교통사고 요골골절 합의금, 핀 제거 전 합의하면 잃는 것들

Q. 교통사고로 손목뼈(요골)가 부러져 핀을 박았는데, 보험사가 핀 제거 전에 합의하자고 합니다. 지금 합의해도 되나요? 사실 근거: 절대 안 됩니다. 핀 제거 수술은 골절 치료의 마지막 단계이며, 핀 제거 후 발생 가능한 합병증(건 파열·신경 손상·관절 강직)이 합의금 항목에 포함되어야 합니다. 핀 제거 전 합의하면 이후 발생한 문제를 일절 청구할 수 없어요. 판례 원칙: 대법원 2018다215526 — 핀 제거 수술 후 잔존 기능 제한이 있는 경우 후유장해로 인정, 합의 시점이 핀 제거 후여야 완전한 손해 산정 가능 결론: 핀..

Date 2026.06.29  by 관리자

교통사고 리스프랑관절 합의금, 발 접질림으로 퇴원했는데 ..

Q. 교통사고 후 발이 계속 아파서 재검사했더니 리스프랑관절 골절탈구라고 합니다. 처음엔 발 접질림으로 퇴원했는데, 보상받을 수 있나요? 사실 근거: 리스프랑관절 손상은 초기 X-ray에서 정상으로 보이는 경우가 많아 지연 진단이 흔합니다. 초기 응급실 기록이 `염좌`이더라도 이후 CT·MRI로 골절탈구가 확인되면 사고와의 인과관계를 주장할 수 있으며, 지연 진단에 따른 치료 지연도 보험사 과소 대응 문제로 제기 가능합니다. 판례 원칙: 교통사고와 부상 사이 인과관계 입증은 의학적 개연성으로 충분 (대법원 2018다29..

Date 2026.06.26  by 관리자

무릎 십자인대파열 후유장해 합의금, 기왕증 주장을 막아야 ..

Q. 교통사고 후 MRI에서 무릎 전방십자인대 파열과 반월상연골 손상이 동시에 나왔습니다. 보험사는 기왕증이라고 하는데, 합의금을 제대로 받을 수 있나요? 사실 근거: 교통사고 외력으로 인한 전방십자인대(ACL) 파열과 반월상연골 복합 손상은 외상성 손상으로 인정됩니다. 보험사의 `기왕증` 주장은 사고 전 영상 자료와 비교해 반박 가능하며, 두 부위 장해율을 합산 적용할 수 있습니다. 판례 원칙: 대법원 2020다253814 — 사고 전 영상 자료 없는 상태에서 기왕증 기여도 50% 이상 주장은 입증 책임 보험사 측에 있음 결..

Date 2026.06.26  by 관리자

교통사고 중족골·발가락 골절 합의금, 보험사가 경상으로 ..

Q. 교통사고로 발등뼈(중족골)와 발가락이 여러 개 부러졌는데, 보험사가 경상이라고 200만 원을 제시했습니다. 사실 근거: 중족골 다발성 골절은 수술 여부와 관계없이 회복 기간이 8~12주 이상이며, 보행 기능에 장기적 영향을 미칩니다. 보험사가 `경상`으로 분류하는 것은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다발성 골절은 부위별로 합산 장해율을 적용해야 합니다. 판례 원칙: 다발성 골절에 대한 장해 평가는 각 부위별 맥브라이드 장해율을 합산하여 산정 (대법원 실무 기준) 결론: 발등·발가락 골절은 `작은 뼈`라는 인식 때문..

Date 2026.06.26  by 관리자

교통사고 종골골절 합의금, 발뒤꿈치 골절인데 보험사가 500..

Q. 교통사고로 발뒤꿈치뼈(종골)가 으스러졌는데, 보험사가 500만 원을 제시했어요. 왜 이렇게 낮은 건가요? 사실 근거: 종골 분쇄골절은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고 보행 기능에 장기적 영향을 미치는 중증 골절입니다. 족관절 기능 손실로 후유장해가 인정되며, 향후치료비(외상성 관절염 진행 시 관절 유합술 비용 포함)까지 청구 가능합니다. 500만 원은 보험사 약관 기준 경상 수준 합의금으로, 실손 항목이 대부분 누락된 금액입니다. 판례 원칙: 대법원 2019다212876 — 종골골절 수술 후 잔존하는 보행 기능 제한은 후유장해..

Date 2026.06.26  by 관리자

교통사고 고관절골절 합의금, 인공관절 수술 후 재치환 비용..

Q. 교통사고로 고관절 골절 후 인공관절 수술을 받았습니다. 보험사가 후유장해를 인정 안 해준다고 하는데, 받을 수 있는 건가요? 사실 근거: 고관절 인공관절 치환술은 맥브라이드 장해평가표상 고관절 기능 손실 항목으로 평가되며, 통상 장해율 10~30%가 인정됩니다. 보험사가 장해를 불인정하거나 낮은 등급을 주장하는 경우 독립적 장해 진단을 통해 반박할 수 있습니다. 판례 원칙: 대법원 2017다241753 — 인공관절 치환 후 기능 제한이 남는 경우 후유장해 인정, 향후 재치환 비용도 손해 항목에 포함 결론: 인공관절 ..

Date 2026.06.26  by 관리자

12대 중과실 교통사고 합의금 형사·민사 진행하는방법

Q. 신호위반 차량에 치였는데 12대 중과실에 해당한다고 들었어요. 합의금이 달라지나요? 사실 근거: 12대 중과실 사고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제3조 제2항 단서에 따라 가해자에게 형사 특례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가해자는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고, 피해자는 형사합의금을 민사 손해배상금과 별도로 청구할 수 있어 총 수령액이 크게 달라집니다. 판례 원칙: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제3조 제2항 단서 12개 사유 해당 시 형사 특례 전면 배제 — 종합보험 가입과 무관 결론: 가해자가 종합보험에 가입되어 있어도 12대 중과실 ..

Date 2026.06.25  by 관리자

음주운전 피해자 합의금 민사 형사 가이드

Q. 음주운전 차량에 치인 피해자입니다. 민사 합의금과 형사 합의금을 동시에 받을 수 있나요? 사실 근거: 가능합니다. 음주운전은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12대 중과실로 가해자에게 형사특례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보험사가 지급하는 민사 손해배상금과 가해자 개인에게 별도로 청구하는 형사합의금은 완전히 다른 청구권입니다. 판례 원칙: 대법원 2016다251564 — 음주운전 사고 피해자의 위자료는 가해자의 귀책 정도를 반영하여 약관 기준보다 상향 산정 가능 결론: 음주운전 사건에서 피해자 과실은 원칙적으로 0%입니..

Date 2026.06.25  by 관리자

비보호 좌회전 교통사고 합의금 과실비율 방어

Q. 비보호좌회전 차량에 부딪혔는데 보험사가 제 과실이 40%라고 하는데, 이게 맞는 건가요? 사실 근거: 비보호좌회전 사고에서 좌회전 차량의 과실은 기본 70~80%입니다. 직진 피해 차량의 과실 기본값은 20~30%이며, 제한속도 준수 여부와 신호 상황에 따라 추가 조정됩니다. 보험사가 피해자 과실 40%를 주장한다면 구체적 근거 자료 제시를 요구해야 합니다. 판례 원칙: 과실비율 기준표(금융감독원·손해보험협회) 비보호좌회전 직진 차량 충돌 기준 — 대향 직진 차량 우선통행권 인정 결론: 신호 주기 기록과 블랙박스 영..

Date 2026.06.25  by 관리자